@핑구핑가1241. 네네 일단 기본강의를 최대한 빨리 끝내세요. 2. 차라리 이번 2학기를 휴학하시고 내년에 1차를 만약 떨어진다면 1학기를 학기병행을 하시는게 좋을 거 같네요(유관과목 위주로만, 월화수에 강의 몰아넣고 공강인 날 최대한 만들기) 사실 휴학 제한에 걸리지 않는다면 그냥 3학기 다 통으로 휴학하는게 베스트긴 합니다(저는 그렇게 했거든요). 아무튼 27 1차를 열심히 달리실거라면 올해 2학기는 휴학하시는게...(아니면 뭐 유관과목 위주로만 들으시는 것도 방법이구요) 3. 만약 연습서 열심히 진득하게 공부해서 28 1차 노리시는 전략으로 가게 되면, 사실상 올해 8월부터 내년까지 약 1년을 연습서만 붙들고 있어야 하는건데... 물론 "자제력과 시간관리능력이 좋으시다면" 그 전략으로 가시는게 좋습니다만, 보통 그 과정에서 루즈해지고 공부를 소홀히하는 분들을 많이 봤어서요(보통 '난 아닐거야'라고 다들 생각하지만... 저도 쉽지 않더라고요). 관리형독서실 같은 장치로 이 부분을 제어하실 수만 있다면 28 1차 준비하시고 내년까지 1년 내내 2차공부에만 집중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추천하진 않습니다)
1. 초시같은 재시생이라면, 객을 좀 일찍 들어가는게 맞습니다. 잼관연을 그냥 동차때 들으셔야 할 것 같네요... 회세에 집중하는게 맞을 거 같습니다. 2. 기본강의부터 다시 들으셔야하고 저같은 경우 8월쯤 연습서 돌리면서 주말에 경제 기본강의 듣는식으로해서 끝냈습니다. 강사 누구껄 듣는지는 상관은 없는데 판기쌤이 강의수가 너무 많다는 얘기들이 있어서, 손병익쌤 같은 다른 강사분들도 한번 서칭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전 윤지훈 듣긴 했어요. 근데 전 원래 경제학부라...) 3. 1번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작년에 막판에 포기했음 + 1학기동안 쉬었음의 사유로 인해 객을 적어주신 것처럼 12월에 들어가면 내년 1차 합격하기 너무 어렵습니다. 보통 12월에 객을 시작하는건 이제 작년 1차에서 아깝게 떨어진 분들+다음 해 1학기 때 계속 쉬지 않고 연습서 공부를 이어오신 분들이 그렇게 하시는거라서.... 아직 기업법 기본강의도 안 끝내셨다면... 경제랑 기업법을 먼저 후딱 끝내는걸 추천드립니다.
ㄴㄴ 제 주변에 재시생 7월진입해서 동차까지 간 사례 꽤 있으니 걱정 마시구요(아 물론 3월부터 한 분들에 비해선 불리하겠지만) 원가 연습서는 버리시고 잼관연은 필수문제만 2회독, 회세는 필수문제만 3회독 목표로(작년에 썼던 연습서 그대로) 하시고 아마 11월초까진 연습서 봐도 될겁니다. 심지어 기업법 잘하시네요. 더 늦게 객 들어가도 됩니다. 그래도 불안할 수 있으니 11월중순엔 객 들어가시는게 좋을지도... 그리고 회계만큼은 주말마다 2차 기출문제 시간재고 푸는거 강력 추천합니다. 기출같은거 돌돌하면서 실력이 정말 많이 올라요
@calafiori회계: 네 패턴 들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용재 와꾸가 꽤 특이해서 아마 패턴회계학 들으실거면 객관식이랑 연습서까지 다 용재 커리 타는게 좋을거같긴 하네요.
세법: 엥 아니요 연습서 안 들으셨으면 전수로 강의 듣는게 맞습니다. 전수로 객관식 교재를 "풀지"말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강의는 듣되, 그 중 지엽적인 주제(출제빈도 봐서 막 10년에 1번 나오는 주제)는 안 푸셔도 됩니다. 그냥 승철객 들으면서 2회독정도 하시고 3회독은 오답만 하시고 하끝 돌돌하세요! 요약서도 따로 시간 빼서 열심히 읽으시고요. 세법 고득점하는 분들 특징이 요약서를 정말 수십회독 하셨더라고요 매일매일 빠지지 않고...
경제: 네 괜찮습니다
상법: 네 괜찮습니다
잼관: 객관식 들으시면 됩니다
원가: 객도 괜찮은데, 제 생각엔 그냥 최경민 파이널강의(혹은 홍상연 구해줘 원가) 개념정리 한번 하고 그 다음 10개년 기출문제집 반복해서 풀고(못 풀겠어도 그냥 답지 외우세요) 한 3회독 정도 한 다음 시험장 들어가시면 얼추 7개 정도는 맞히지 않을까,,, 싶습니다.
@calafiori그냥 빨리 경제 기본강의랑 상법 재시생강의 들으시고(일단 기본강의를 빨리 끝내기. 최대한 8월안에 끝내보는걸로...) 그다음 패턴회계학 듣고 그 다음 회계 객이랑 세법 객 둘다 들으세요(회계객은 발췌, 세법 객은 전수). 그거 한 10월까지 끝난 다음에 11월에 경제객 들으시고 잼관 객 들으시고.. 원가는 그 후에 들으시면 됩니다. 12월엔 회세잼경 다 돌리면서 원가 들으시고, 나머지 기업법2 경영학 정부회계 국기법 이런거 들으시면 됩니다.
그렇게 해서 1차 시험전까지 최대한 돌리고 가시면 됩니다. 쉽지 않겠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결과물을 받아내십시오.
제 생각엔 김한솔 선생님 강의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강의력 하나만큼은 제가 생각하기엔 최고라고 생각하는 분이라서요.
문제 푸는 방법을 말로 설명할 수 있는지를 본인 스스로 체크해봐야 합니다. 가령, 기중 발행한 사채의 "사채발행금액"과 "현금수령액"의 차이에 대해서 설명하실 수 있나요? 재고자산에서 매출원가를 구하는 문제가 나왔을 때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설명하실 수 있나요? 유효이자율보다 낮은 금리로 대여해줬을 때 정부보조금 금액과 그 때의 유형자산 순장부금액을 어떻게 구하는지 설명하실 수 있나요?(장부차감법 가정) FVPL AC FVOCI 금융자산 간의 재분류 시, 재분류 시점은 언제인지, 금액을 재평가하는지, 기인식 손상충당금과 AOCI는 어떻게 처리하는지, 다 설명할 수 있나요? 주식기준보상에서 추정치의 변경과 조건변경 간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나요? 리스에서 리스순투자와 리스총투자의 차이는요? 무보증잔존가치는 리스료에 포함될까요? 법인세에서 기간간배분과 기간내배분의 차이는? 기간내배분은 fvoci금융부채와 재평가모형 유형자산이 방법이 다른데 그 차이는?
위 질문들은 절대 지엽적인 내용들이 아닙니다. 오히려 "기본서부터 다루는" 기초 개념들입니다. 하지만 저는 동차 시기에도 제대로 답하지 못했습니다. 그만큼 제가 개념이 부실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저건 "이해"의 영역이 아닌 "암기"의 영역입니다. 저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보시고 암기하셔야 됩니다. 아 오해하진 마세요, 기본서를 다시 들으라는건 아닙니다. 연습서 강의를 들으시더라도 저런 질문들에 대한 답은 충분히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개념을 명확하게 아셔야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문제를 풀더라도 푸는 방법만 대충 암기하고 넘어가면 조금만 문제를 다르게 내도 다 틀립니다. 개념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연습서 회독은 소용이 없습니다.
저는 김용재 패턴회계학 -> 최재형 연습서 커리를 타긴 했습니다만, 김기동, 김한솔, 김영덕, 박진수 등등 어떤 분의 강의를 들어도 좋습니다. 결국 중요한건 본인이 저런 개념을 공고히 하는 거니까요
그냥 과감히 셈회연 포기하시고 잼회 들어가세요! 셈회연을 3~7월까지 끌었다면, 지금 뭔가 셈회연을 더 끌었다가는 시간만 버리고 다른 과목 못 나갈 거 같아요. 8월 잼회연 공부하시고 9월부터는 말씀하신대로 경제 상법 들어가시면서 객관식 회독하셔야할 거 같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셈회연 회독 돌리는 것보다 그냥 빨리 세법 객 들어가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 그냥 연습서는 8월 끝날때 덮으시는게 나을 거 같아요. 11월에 또 다른 과목 버리고 잼회연 셈회연 회독하면 다른 과목 다 까먹고 잼회 셈회도 제대로 회독 못하다가 흐지부지 될 가능성이 커서요. 연습서 1~2회독이라도 제대로 하면 안한거보다야 효과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잼관, 경제, 기업법 등 객관식강의를 들어야 할 과목들이 수두룩하다면... 더더욱 객은 일찍 시작하셔야 합니다.
@갈치사탕그래서 원래 동차 때도 발췌강의수강을 해요. 그리고 그래서 원래 두번째 강사가 명강사라는 말이 있는거고요. 원래 같은 내용을 한번 더 들으면 이해도가 높아지는게 정상이구요. 문제는 시간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강의를 무한정 들을 수가 없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처음 들을 때 최대한 찐득하게 이해하려고 노력하는건데, 이해도 결국 암기의 영역이기 때문에, 그 논리를 시간이 지나고 까먹으면 아무래도 이해도도 낮아지는게 정상이겠죠. 어쩔 수 없습니다. 강의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계속 연습서를 반복해서 풀고, 만약 제대로 모르는데 연습서만 대강 푸는 느낌이라면 그 주제의 다른 문제들(모의고사 문제)을 최대한 풀어봐서 스스로 이해도를 높여야합니다.
@핑구핑가124 1. 네네 일단 기본강의를 최대한 빨리 끝내세요.
2. 차라리 이번 2학기를 휴학하시고 내년에 1차를 만약 떨어진다면 1학기를 학기병행을 하시는게 좋을 거 같네요(유관과목 위주로만, 월화수에 강의 몰아넣고 공강인 날 최대한 만들기)
사실 휴학 제한에 걸리지 않는다면 그냥 3학기 다 통으로 휴학하는게 베스트긴 합니다(저는 그렇게 했거든요). 아무튼 27 1차를 열심히 달리실거라면 올해 2학기는 휴학하시는게...(아니면 뭐 유관과목 위주로만 들으시는 것도 방법이구요)
3. 만약 연습서 열심히 진득하게 공부해서 28 1차 노리시는 전략으로 가게 되면, 사실상 올해 8월부터 내년까지 약 1년을 연습서만 붙들고 있어야 하는건데... 물론 "자제력과 시간관리능력이 좋으시다면" 그 전략으로 가시는게 좋습니다만, 보통 그 과정에서 루즈해지고 공부를 소홀히하는 분들을 많이 봤어서요(보통 '난 아닐거야'라고 다들 생각하지만... 저도 쉽지 않더라고요). 관리형독서실 같은 장치로 이 부분을 제어하실 수만 있다면 28 1차 준비하시고 내년까지 1년 내내 2차공부에만 집중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추천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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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시같은 재시생이라면, 객을 좀 일찍 들어가는게 맞습니다. 잼관연을 그냥 동차때 들으셔야 할 것 같네요... 회세에 집중하는게 맞을 거 같습니다.
2. 기본강의부터 다시 들으셔야하고 저같은 경우 8월쯤 연습서 돌리면서 주말에 경제 기본강의 듣는식으로해서 끝냈습니다.
강사 누구껄 듣는지는 상관은 없는데 판기쌤이 강의수가 너무 많다는 얘기들이 있어서, 손병익쌤 같은 다른 강사분들도 한번 서칭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전 윤지훈 듣긴 했어요. 근데 전 원래 경제학부라...)
3. 1번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작년에 막판에 포기했음 + 1학기동안 쉬었음의 사유로 인해 객을 적어주신 것처럼 12월에 들어가면 내년 1차 합격하기 너무 어렵습니다. 보통 12월에 객을 시작하는건 이제 작년 1차에서 아깝게 떨어진 분들+다음 해 1학기 때 계속 쉬지 않고 연습서 공부를 이어오신 분들이 그렇게 하시는거라서.... 아직 기업법 기본강의도 안 끝내셨다면... 경제랑 기업법을 먼저 후딱 끝내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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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제 주변에 재시생 7월진입해서 동차까지 간 사례 꽤 있으니 걱정 마시구요(아 물론 3월부터 한 분들에 비해선 불리하겠지만)
원가 연습서는 버리시고 잼관연은 필수문제만 2회독, 회세는 필수문제만 3회독 목표로(작년에 썼던 연습서 그대로) 하시고 아마 11월초까진 연습서 봐도 될겁니다. 심지어 기업법 잘하시네요. 더 늦게 객 들어가도 됩니다. 그래도 불안할 수 있으니 11월중순엔 객 들어가시는게 좋을지도... 그리고 회계만큼은 주말마다 2차 기출문제 시간재고 푸는거 강력 추천합니다. 기출같은거 돌돌하면서 실력이 정말 많이 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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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afiori 회계: 네 패턴 들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용재 와꾸가 꽤 특이해서 아마 패턴회계학 들으실거면 객관식이랑 연습서까지 다 용재 커리 타는게 좋을거같긴 하네요.
세법: 엥 아니요 연습서 안 들으셨으면 전수로 강의 듣는게 맞습니다. 전수로 객관식 교재를 "풀지"말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강의는 듣되, 그 중 지엽적인 주제(출제빈도 봐서 막 10년에 1번 나오는 주제)는 안 푸셔도 됩니다. 그냥 승철객 들으면서 2회독정도 하시고 3회독은 오답만 하시고 하끝 돌돌하세요! 요약서도 따로 시간 빼서 열심히 읽으시고요. 세법 고득점하는 분들 특징이 요약서를 정말 수십회독 하셨더라고요 매일매일 빠지지 않고...
경제: 네 괜찮습니다
상법: 네 괜찮습니다
잼관: 객관식 들으시면 됩니다
원가: 객도 괜찮은데, 제 생각엔 그냥 최경민 파이널강의(혹은 홍상연 구해줘 원가) 개념정리 한번 하고 그 다음 10개년 기출문제집 반복해서 풀고(못 풀겠어도 그냥 답지 외우세요) 한 3회독 정도 한 다음 시험장 들어가시면 얼추 7개 정도는 맞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강의 뭐 한과목씩 듣는것도 괜찮고 같이 하는 것도 괜찮지만 전 한과목씩 하긴 했습니다.
@calafiori 그냥 빨리 경제 기본강의랑 상법 재시생강의 들으시고(일단 기본강의를 빨리 끝내기. 최대한 8월안에 끝내보는걸로...)
그다음 패턴회계학 듣고 그 다음 회계 객이랑 세법 객 둘다 들으세요(회계객은 발췌, 세법 객은 전수). 그거 한 10월까지 끝난 다음에 11월에 경제객 들으시고 잼관 객 들으시고.. 원가는 그 후에 들으시면 됩니다. 12월엔 회세잼경 다 돌리면서 원가 들으시고, 나머지 기업법2 경영학 정부회계 국기법 이런거 들으시면 됩니다.
그렇게 해서 1차 시험전까지 최대한 돌리고 가시면 됩니다. 쉽지 않겠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결과물을 받아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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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진입 고민중이라는 건, 연습서 회세 2회독 하시고나서 공부를 쉬셨다는 말씀이신가요?
제 생각엔 김한솔 선생님 강의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강의력 하나만큼은 제가 생각하기엔 최고라고 생각하는 분이라서요.
문제 푸는 방법을 말로 설명할 수 있는지를 본인 스스로 체크해봐야 합니다.
가령, 기중 발행한 사채의 "사채발행금액"과 "현금수령액"의 차이에 대해서 설명하실 수 있나요?
재고자산에서 매출원가를 구하는 문제가 나왔을 때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설명하실 수 있나요?
유효이자율보다 낮은 금리로 대여해줬을 때 정부보조금 금액과 그 때의 유형자산 순장부금액을 어떻게 구하는지 설명하실 수 있나요?(장부차감법 가정)
FVPL AC FVOCI 금융자산 간의 재분류 시, 재분류 시점은 언제인지, 금액을 재평가하는지, 기인식 손상충당금과 AOCI는 어떻게 처리하는지, 다 설명할 수 있나요?
주식기준보상에서 추정치의 변경과 조건변경 간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나요?
리스에서 리스순투자와 리스총투자의 차이는요? 무보증잔존가치는 리스료에 포함될까요?
법인세에서 기간간배분과 기간내배분의 차이는? 기간내배분은 fvoci금융부채와 재평가모형 유형자산이 방법이 다른데 그 차이는?
위 질문들은 절대 지엽적인 내용들이 아닙니다. 오히려 "기본서부터 다루는" 기초 개념들입니다.
하지만 저는 동차 시기에도 제대로 답하지 못했습니다. 그만큼 제가 개념이 부실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저건 "이해"의 영역이 아닌 "암기"의 영역입니다. 저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보시고 암기하셔야 됩니다.
아 오해하진 마세요, 기본서를 다시 들으라는건 아닙니다. 연습서 강의를 들으시더라도 저런 질문들에 대한 답은 충분히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개념을 명확하게 아셔야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문제를 풀더라도 푸는 방법만 대충 암기하고 넘어가면 조금만 문제를 다르게 내도 다 틀립니다.
개념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연습서 회독은 소용이 없습니다.
저는 김용재 패턴회계학 -> 최재형 연습서 커리를 타긴 했습니다만, 김기동, 김한솔, 김영덕, 박진수 등등 어떤 분의 강의를 들어도 좋습니다. 결국 중요한건 본인이 저런 개념을 공고히 하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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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가관리 많이들 하는 방법이 파이널특강(구해줘원가나 패턴회계학이나 급한수험생을위한~~) 들어서 개념 빠르게 익히고 그 다음 기출문제 풀이 암기하더라고요. 1차에서 고득점 노릴 거 아니면 그렇게 하셔도 상관없을듯해요.
2.경제 일찍 들어가는건 괜찮은거같아요! 객경제 회독 열심히 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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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과감히 셈회연 포기하시고 잼회 들어가세요! 셈회연을 3~7월까지 끌었다면, 지금 뭔가 셈회연을 더 끌었다가는 시간만 버리고 다른 과목 못 나갈 거 같아요. 8월 잼회연 공부하시고 9월부터는 말씀하신대로 경제 상법 들어가시면서 객관식 회독하셔야할 거 같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셈회연 회독 돌리는 것보다 그냥 빨리 세법 객 들어가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 그냥 연습서는 8월 끝날때 덮으시는게 나을 거 같아요. 11월에 또 다른 과목 버리고 잼회연 셈회연 회독하면 다른 과목 다 까먹고 잼회 셈회도 제대로 회독 못하다가 흐지부지 될 가능성이 커서요.
연습서 1~2회독이라도 제대로 하면 안한거보다야 효과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잼관, 경제, 기업법 등 객관식강의를 들어야 할 과목들이 수두룩하다면... 더더욱 객은 일찍 시작하셔야 합니다.
@갈치사탕 그래서 원래 동차 때도 발췌강의수강을 해요. 그리고 그래서 원래 두번째 강사가 명강사라는 말이 있는거고요. 원래 같은 내용을 한번 더 들으면 이해도가 높아지는게 정상이구요. 문제는 시간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강의를 무한정 들을 수가 없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처음 들을 때 최대한 찐득하게 이해하려고 노력하는건데, 이해도 결국 암기의 영역이기 때문에, 그 논리를 시간이 지나고 까먹으면 아무래도 이해도도 낮아지는게 정상이겠죠. 어쩔 수 없습니다. 강의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계속 연습서를 반복해서 풀고, 만약 제대로 모르는데 연습서만 대강 푸는 느낌이라면 그 주제의 다른 문제들(모의고사 문제)을 최대한 풀어봐서 스스로 이해도를 높여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