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stal sea하하하 크탈님 그래서 쉐키나를 대면했었어? 있잖아 하나님을 전인격적으로 만난 사람은 주를 경외함으로 그 아름다우신 성품을 찬양하게 되걷든.. 날마다 새로운 긍휼과 자비, 끝없는 사랑, 오래 참아주시는 은총..... 얼마나 주님이 아름다우신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아름다우심을 찬양하지... 아름다우신 성품을 전인격적으로 경험한 사람은 삶의 방향이 달라지지... 겸손히 피조물의 자리에서 주님을 예배하게 되지...
당신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몰라.. 당신은 하나님을 알지 못해 ... 야다흐의 만남이 있다면 그렇게 못살거든...그 무엇에도 불구하고 나를 품어주시는 사랑에 기대어 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아보려고 아둥바둥살지 않는다네...
하하하 내가 누구의 인정을 어떻게 바랬는데? 투표 한 번 해보실랑가? 크탈님이 얼마나 인정받고 싶어 안달복달하는지 본인만 모르거든. 본인이 얼마나 투사의 달인인지 모르지? 그 무의식이 어떻게 흘러나오고 있는지도 모르더라. 나도 당신을 위해기도한다네. 주님께서 아픈 손가락이라하시니 어찌 미워할꼬..ㅠ.ㅠ 주님의 긍휼과 자비와 은총이 있으시기를
이 형이 전 교회에서 출교당한 것은 "교회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맺어진 형제 자매들이다!"라고 주장해서란다. "내 육체의 식구들이 갈비를 먹었다면, 교회의 여린 성도들, 즉 소년소녀 가장들과도 갈비정도는 아니라도 피자 정도는 함께 먹을 수 있는 것 아니냐?" 라고 했더니 싫어 하드라.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이 부정당한다면 그 교회는 교회가 아니라 실상은 사단의 회이지!
그래서 나 때문에 교회가 힘들어지면 안되니까 내가 먼저 나온 것이다.
말도 안되는 운명주의를 계속 운운하는 것을 보니 하나님의 섭리가 디게 마음에 거슬리나 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형의 신학 사상은 전적으로 말씀의 반석 위에 서 있으므로 구라쉐키나의 모래성 같은 신학 사상은 항상 진리의 반석위에 세워진 사상을 미워하는 것이지!
그러므로 말씀대로 되는 거란다.
이게 하나님의 섭리란다. ㅎㅎㅎ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마7:24~27)."
첫댓글 오호통재라...
예정론의 극악무도한 폐단을
보고 계십니다~~!!
에이 이건 예정론도 아니에요. 그냥 자기 뇌피셜 똥고집일뿐이에요.. 하나님의 아름다우신 성품도 말씀도 다 자기 뇌피셜로 해석하려는 아집일뿐이에요. 하나님아버지가 얼마나 답답해하실런지... 아픈 손가락인데...
@coramdeo
허튼....
구라스탈의 예정론과 삼위일체론은
매우 독특하고 특이합니다.
역시 루시퍼 교주임~!!
아바돈 빙의 구라야!
예정론이 왜 극악무도한 폐단이라는 거냐?
니가 그러면 하나님의 주권을 강조하는 예정론이 극악무도한 폐단이 되기라도 하는 거냐? ㅋㅋㅋ
ㅋㅇㅋ...
그리고 삼위일체는 니가 엉터리 관념을 가지고 있으면서
이 형 탓을 하면 되냐 안되냐?
너거들은 스스로 아는 체 하나 아무 것도 모르는 아바돈 빙의 구라 좀비들이니라! ㅋㅋㅋ
ㅋㅇㅋ...
@coramdeo
코람아~!
하나님의 아름다우신 성품???
그게 뭐냐?
그건 니 느낌일 뿐이지
정말 하나님의 쉐키나를 대면한 자는 그저 "죽여 주옵소서!" 라고 밖에 말 못한다.
하나님이 허수아비인 줄 아니?
니가 꽃동색 옷을 입히고 아름다우신 성품이셔야 합니다. 라고 주문을 왼다고
하나님의 성품이 정의되기라도 하겠니?
귀히 쓰실 그릇과 파상할 그릇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을 조금이라도 깨닫는 은혜가 있다면
하나님을 사람의 기준으로 판단하는 그 몹쓸 가증한 짓을 할 수 없느니라.
이 형 말이 무슨 말인지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
@crystal sea 하하하 크탈님 그래서 쉐키나를 대면했었어? 있잖아 하나님을 전인격적으로 만난 사람은 주를 경외함으로 그 아름다우신 성품을 찬양하게 되걷든.. 날마다 새로운 긍휼과 자비, 끝없는 사랑, 오래 참아주시는 은총..... 얼마나 주님이 아름다우신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아름다우심을 찬양하지... 아름다우신 성품을 전인격적으로 경험한 사람은 삶의 방향이 달라지지... 겸손히 피조물의 자리에서 주님을 예배하게 되지...
당신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몰라.. 당신은 하나님을 알지 못해 ... 야다흐의 만남이 있다면 그렇게 못살거든...그 무엇에도 불구하고 나를 품어주시는 사랑에 기대어 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아보려고 아둥바둥살지 않는다네...
@coramdeo
다른 사람의 인정을 갈구하고
모든 기준을 다른 사람의 인정에 두는 이가 누구냐? 바로 너 아니냐? ㅍㅎㅎㅎㅎ
사람의 눈을 의식하는 습관이 아예 몸에 배였드만.....ㅎㅎㅎㅎ
하나님은 니가 색동옷을 입혀 놓은 허수아비가 아니란다.
이제는 알지 못하는 것으로 빼애액 소리를 지르지만
이 후에는 우리 중에 선지자가 있었도다! 라며 이 형을 찾게 될거다.
그런 날이 꼭 와야 우리 코람이의 구원이 있을 텐데.....
하나님이 너를 구원의 그릇으로 창조하셨기를 기도하마!
이 형이 할 수 있는게 그거 밖에 없다. ㅎㅎㅎ
하하하 내가 누구의 인정을 어떻게 바랬는데? 투표 한 번 해보실랑가? 크탈님이 얼마나 인정받고 싶어 안달복달하는지 본인만 모르거든. 본인이 얼마나 투사의 달인인지 모르지? 그 무의식이 어떻게 흘러나오고 있는지도 모르더라. 나도 당신을 위해기도한다네. 주님께서 아픈 손가락이라하시니 어찌 미워할꼬..ㅠ.ㅠ 주님의 긍휼과 자비와 은총이 있으시기를
@coramdeo
코람아!
이 형은 오로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만 전한다.
그것은 영광을 받으실 분은 오로지 하나님 뿐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내가 한 것처럼 도둑질 하는 것은 가당치가 않는 일이란다.
그래서 모든 일을 지으시고 행하신 이는 하나님이심이 맞고
사람은 그 지으심의 목적에 따라 열심히 자기 일을 하는 거란다.
그걸 무슨 사람의 자유의지는 뭐냐..... 사람이 로보트냐..... 해대면서 자기 의와 자기 영광을 추구하는데....
코람아!
사람의 인기는 마귀 똥이다.
이 형은 마귀 똥을 씻으라고 전하는 자이고,
너는 마귀 똥을 퍼먹어야 한다고 하니
이게 무신 일이고? ㅋㅋㅋ
에구 조용해서 뭔일 있나 걱정했더니 살아있어서 감사하네 ^^ 여전하구만
구라쉐키나야!
그러면 니가 하나님이 정하심이 없는 일이 일어날 수 있음을 성경적으로 증명을 해 보거라.
하나님의 섭리를 무시하며 복술의 운과 운명 뒤에 숨는 자가 범인이다. ㅋㅋㅋ
@카리타스
구라쉐키나야~!
책을 읽으면 뭐하니? 구라 똥이나 만드는 걸? ㅋㅋㅋ
하나님의 정하심이 없이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있음을 성경적으로 증명을 해 보거라.
기독교강요나 벌코프 조직신학이나 헬라어 성경이나 아퀴나스 신학대전이나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하나님의 섭리를 부정하며
자연적이거나 운이라거나 운명적인 일이라거나 숙명적인 일이라거나 하는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어디 한 번 증명해 보거라.
그 많은 책을 읽었으면 단 한마디로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형이 이렇게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이 창세 전에 작정하심이 없이 이 세상에 일어날 수 있는 우연한 일이나 자연적인 일은 없다!!!"
이게 어려운 일이냐?
똥 싸고 있지 말고
어디 한 번 말해 보거라. ㅋㅋㅋ
@카리타스
구라쉐키나야!
하나님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셔서 대속의 죽음을 정하지 않으셨다는 말이냐???
갑자기 뭔 쇼냐?
니가 정의하는 쇼가 뭔데?
누가 인간이 저지른 죄책을 누가 하나님께로 돌리는고?
창조자가 귀히 쓸 그릇과 파상할 그릇을 창조하니 그게 창조자 책임이라는 거냐?
피조물이 창조자에게 책임을 물어???
니가 뭔데???
야~! 이 모지리 구라 쉐키나야~!
니가 하나님을 정의하고 하나님께 책임전가하는 이단 사상을 가지고 판단을 하면서
도대체 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냐?
아퀴나스 신학대전도 읽었다고 하는 놈 수준이 겨우 유치원생 수준에 머물러 똥이나 싸고 있으면 되느냐?
사탄도 네 놈 말을 듣고 깜짝 놀란다.
사탄도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창조하셨으니 내가 이런 것 아닙니까?" 라고 감히 하나님을 힐문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너는 하나님의 창조를 잘도 힐문 하는구나!
사탄이 너를 다 무서워 하것다. 이 놈아~! ㅋㅋㅋ
@카리타스
응 그래~!
니가 몰라서 그렇지 하나님의 섭리가 그래! ㅋㅋㅋ
니가 모른다고 사탄도 깜짝놀랄 교만을 떨고 있는고?
하나님이 지옥을 왜 창조하셨냐?
지옥에 보낼 자가 있으니까 창조하신 거다.
그러면 사랑이 한이 없으시고 자비가 한량없는 하나님이 누구를 지옥에 보낼까?
죄인을 위해서 죽어주는 자가 없는데,
죄인을 위해 죽어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미치지 못하는 인간은 누굴까?
구원을 받을 자나
지옥에 버려질 자나
다 죄인인데 말이다.
그리고 니가 지금 구원받은 자라고 하면서 하나님을 판단하고 있지?
그게 죄야 임마~! ㅋㅋㅋ
죄가 죄인지도 모르고 죄를 범하면서
그 죄가 아름답도다 하고 있으니
사탄이 다 놀라 자빠지는 것이 아니냐?
하나님이 구원할 자를 구원하시고 버려둘 자를 버려두시며
천국을 창조하시고 지옥을 창조하신 이유는
사람이 알 수 있는 창조자의 섭리가 아니니라.
니가 알 수 없는 일을 가지고 아는 것처럼 말하는 것이야 말로 가증스런 일이다.
그러므로 자존자 엄위하신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외심으로 받들고
그 섭리를 이루어 드리는 심장으로 오늘도 열심히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다.
알겠느냐? ㅋㅋㅋ
@카리타스
ㅍㅎㅎㅎㅎㅎ
에라이~! 구라 쉐키야~!
나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 드리고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를 따라되는 일에 대해 아멘하는 것인데
거룩하신 하나님을 마치 다 아는 것처럼 구는 너는 뭐냐?
하나님의 섭리가 오묘하다는 것은 인정하냐?
인간이 자유의지로 죄를 행하는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정하셨기 때문이다. 이 놈아! ㅍㅎㅎㅎㅎ
죄책이 인간에게 있으면 구원 받을 자가 누구냐?
너냐?
네 기준으로 공의의 하나님이면 구라쉐키 너는 지옥이야 임마! ㅋㅋㅋ
이런 게또레이~! ㅋㅋㅋ
하나님의 섭리는 니가 알지 못하는 오묘함이 있는 거란다.
니가 마치 자유의지로 죄를 범하거나 자유의지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 같아도
그 너머의 차원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우연히 자연히 어쩌다 보니 운이 없어서 운이 좋아서....?
이게 다 하나님의 경륜과 섭리를 알지 못함으로
복술에 빠져서 만든 사람의 부패한 생각이란다.
알겠느냐?
알기는 뭘 알어? ㅋㅋㅋ
@카리타스
ㅍㅎㅎㅎㅎㅎㅎ
구라 쉐키나야!
이 형은 주일학교 교사를 15년 동안 가르쳤다. ㅋㅋㅋㅋ
믿는 자는 십자가 보혈로 그 죄를 사하여 주셔서 죄책에서 자유롭고,
불신자는 죄책이 자신에게 있어 지옥행이 되도록 하신 것은 맞다.
그런데 그렇게 되도록 누가 정했느냐?
솔직히 대답해 봐라. 자존심 세우지 말고....ㅋㅋㅋ
너는 사람의 수준에서 생각하는 것인데
신앙이 좀 더 자라면 더 높은 수준을 보게되는 영안이 열리게 된단다.
이제 사람 수준에서 한 단계 더 높은 생각이 네 안에 들어오기를 바란다. ㅋㅋㅋ
@카리타스
구라쉐키나야!
이 형이 전 교회에서 출교당한 것은 "교회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맺어진 형제 자매들이다!"라고 주장해서란다.
"내 육체의 식구들이 갈비를 먹었다면,
교회의 여린 성도들, 즉 소년소녀 가장들과도 갈비정도는 아니라도 피자 정도는 함께 먹을 수 있는 것 아니냐?"
라고 했더니 싫어 하드라.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이 부정당한다면 그 교회는 교회가 아니라 실상은 사단의 회이지!
그래서 나 때문에 교회가 힘들어지면 안되니까 내가 먼저 나온 것이다.
말도 안되는 운명주의를 계속 운운하는 것을 보니
하나님의 섭리가 디게 마음에 거슬리나 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카리타스
ㅍㅎㅎㅎㅎㅎ
구라쉐키나!
하나님의 섭리를 복술적 운명이니 숙명이니 하는 수준에서 뭐 어쩐다규? ㅋㅋㅋ
이 형의 신학 사상은 전적으로 말씀의 반석 위에 서 있으므로
구라쉐키나의 모래성 같은 신학 사상은 항상 진리의 반석위에 세워진 사상을 미워하는 것이지!
그러므로 말씀대로 되는 거란다.
이게 하나님의 섭리란다. ㅎㅎㅎ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마7:24~27)."
니 알량한 자존심을 세우려고 하나님의 섭리인 진리를 공격하는 모지라~! ㅋㅋㅋ
@카리타스
그래 알았어~!
이 형은 하나님의 섭리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는 사람이니께로
복술 뒤에 숨어서 점이나 치고 운명이라고 소리 높여 외쳐라. ㅋㅋㅋ
"하나님의 섭리가 아닌 복술적 운에 따른 운명을 받아 들이라!!! 라고 이 구라 쉐키나는 소리높여 외칩니다~!!!" ㅋㅋㅋ
@카리타스
"하나님의 섭리는 가짜이며 오로지 복술에 의한 운명만이 우리의 운명이라고 이 구라쉐키나 소리 높여 외칩니다아아아아~~~~!"
ㅋㅋㅋㅋㅋㅋㅋ
구라스탈....패~!!
아바돈 빙의 구라 마귀 똥자루 애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