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찾아간 정동진역 역사 주변과 해변가 ~ 반가운 햇님과 3주만에
함께한 반가운 산사야 왕대대장님과 회원님들 . . .
나이가 있으니 몇주간 쉬니까 몸이 더 힘들다.
그래도 흐렸던 날씨가 동해바다에 들어서니 쨍하고 반긴다.
와우 ~ 파란바다와 마주하니 피곤함도 날아가고 카메라를 꺼내 셧터를
또 계속 눌러대게 되더라구요 . ㅠ ㅠ
개인적으로는 바다부채길을 아직 못걸어 봐서 궁금하기도 했는데 그래도 회원님들과 함께 걸어가려고
일행들을 따라서 심곡항으로 가기위해 산길로 들어 서려는데 대장님이 전화로 힘드니까
썬크루즈호텔옆에 바다부채길로해서 심곡항으로 오라고 하기에
잘됐다 하며 햇님과 둘이 걸으며 옛추억도 더듬으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
역사 안으로 들어가 돌아보구요.
거울에 인증샷도 찍어봅니다 . ㅎ
경환쌤 ......
첫댓글 아!
조각공원과 또 다른 뷰가 있었네요.
정동진 주변서 한참 머물걸...아쉬움이 남네요.
멋진 바다뷰~~
아름다운 모델분ㅋㅋ
모두 굿입니다.
네에 예전에 없던 뷰가 생겼더라구요.
유리로된 계단은 무서워서 패스했네요. ㅎ
두분이 오붓하게 한가로이 거닐며 정동진의 모든것을 담아 오셨습니다~
정동진도 몇년전과는 많이 달라졌네요.....^^
눈이 호강하고
폼 없는 우리들
모습도 예쁘게 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꿈길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