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으로 인구조절이 안돼서 그런가 싶다. 적어도 약자에 대한 복지가, 살고자 돕는 쪽으로 더 많은 풍부한 선택지가 주어져 있는 상태에서라면 모를까… 특히 동양권에서 저런 정책은 분명 정책의도보다 네거티브한 쪽으로 배려가 아닌 압박으로 변질 될 가능성이 매우 다분해서 좀 반대야
본문에 우려가 현실이 됐다고 떡하니 나와있는데 저게 다 선택이라고 괜찮다는 건 위험한 생각같음. 노숙인 빈민이 된 게 저들이 원해서 된 것도 아니고 국가 책임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 자살하는 게 뭘 다 본인 선택이겟어 국가가 잘했으면 죽고싶어하지 않앗을 수도 있는 사람들인데
처음부터 저래서 반대한거지머.. 하다못해 수면제도 의사판단에 맡기는데 죽음을 그냥 신청하면 해준다는게 좀 띵한거 같아 지금이야 초반이라 그렇지만 더 많아지면 누가 힘들게 치료받음 본인 치료받고 싶어도 누가 힘들게 간병하고 싶음 걍 죽으면 되는데 난 약자가 살아있는게 눈치보일수도 있단게 더 무서움
와 진짜 생각해볼만한 주제다...인간으로 태어나서 환경과 무관하게 죽고 싶은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 보통 이렇게 사는 게 힘들어서 죽는 거 아니야? 당장 몇 십억을 준다고 하면 죽고싶다고 하는 사람 많지 않을 것 같은데 이런 관점에서 보면 존엄사는 빈민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게 맞는 것 같음. 사는 게 힘드니까 죽고싶은 거 잖아...국가가 나서서 힘들면 죽어도 된다고 하는 것 같아. 근데 또 한편으론 그 사람들의 유일한 탈출구는 죽음이라는 게 참 어렵네...개인적인 생각으론 국가는 죽음을 제시하기보다 어찌됐든 복지에 힘을 쓰는 게 제 역할이라고 봄. 국가가 허들 낮은 조력자살을 용인했을 때 오는 후폭풍이 얼마나 심할지 상상도 안 가고...아무리 그래도 사회는 인간 생명에 대한 존중을 보여줘야된다고 생각해.
기사 헤드라인이 너무 자극적이야 생각함 언론사 자체도 종교적 언론사고 (기독일보 느낌) 저렇게 쉽게 안락사가 되진 않음… 구멍도 물론 많고 풍족하겐 못 지원해 주지만 단순히 너무 가난해서, 중독자라서 그만 살고 싶어요 하면 오케이 할 정도로 사회적 안정망이 부족하진 않아.. 이런 사람들까지? 싶은 사람들을 어떻게든 목숨 부지 시키려고 멱살잡고 끌고가는 나라임 완벽하지는 않지만 인간적 선택지를 존중해 주는 제도 중 하나라고 생각함
나만해도 그렇고, 그냥 어느 정도 내가 먹고 살 수 있을 정도의 삶만 보장 되면 본인 삶에 고단함을 느껴서 죽음 택하는 사람의 비율이 현저히 떨어 질 것 같지만 또 그렇다고 해서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 모두에게 적절한 도움을 주기에는 어려우니까 사회적으로 잘 포장했을 때나 존엄사지 사실은 국가에서도 그냥 좋게 에둘러서 회피적으로 죽음을 떠미는 느낌이다...
난 찬성 ㅎㅎ … 쉽게 죽는 사람이 많아지겠지 그리고 빚엄청지고 저걸로 자살택하는 사람 개많아질듯 그런건 어케 ? 일단 난 존엄사는 찬성이고 기준을 높여야된다고 생각… 최근1년내에 대출있으면 안되고 등등 .. 근데 생명이 경시되긴 하겠다 ㅎㅎ.. 걍 막장처럼 살고 그런사람들 더 많아질수도
전쟁으로 인구조절이 안돼서 그런가 싶다.
적어도 약자에 대한 복지가, 살고자 돕는 쪽으로 더 많은 풍부한 선택지가 주어져 있는 상태에서라면 모를까… 특히 동양권에서 저런 정책은 분명 정책의도보다 네거티브한 쪽으로 배려가 아닌 압박으로 변질 될 가능성이 매우 다분해서 좀 반대야
나중에 캐나다가야겠다
지금이야 당장은 안 보이지만 결국 사회에 필요없고 소외되었으면 그냥 죽어라 < 이거라서 백프로 부정적인 방향으로 순환될 걸
본문에 우려가 현실이 됐다고 떡하니 나와있는데 저게 다 선택이라고 괜찮다는 건 위험한 생각같음. 노숙인 빈민이 된 게 저들이 원해서 된 것도 아니고 국가 책임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 자살하는 게 뭘 다 본인 선택이겟어 국가가 잘했으면 죽고싶어하지 않앗을 수도 있는 사람들인데
경제적 살인..
반대하는 입장들 비꼴 필요는 없을듯 나는 진짜 너무 어려워서 찬성도 반대도 이해가 감
살기 싫은데 그럼 뭐 어캄 돈도없고 집도 없고 몸도 아픈데 꾸역꾸역 살라는건가??? 살고싶게 만들어줄거 아니면 편하게 죽는거 도와주는게 낫지
세금 나가니까 걍 죽으라는거네
진짜 어려운 문제임
처음부터 저래서 반대한거지머.. 하다못해 수면제도 의사판단에 맡기는데 죽음을 그냥 신청하면 해준다는게 좀 띵한거 같아 지금이야 초반이라 그렇지만 더 많아지면 누가 힘들게 치료받음 본인 치료받고 싶어도 누가 힘들게 간병하고 싶음 걍 죽으면 되는데 난 약자가 살아있는게 눈치보일수도 있단게 더 무서움
와 진짜 생각해볼만한 주제다...인간으로 태어나서 환경과 무관하게 죽고 싶은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 보통 이렇게 사는 게 힘들어서 죽는 거 아니야? 당장 몇 십억을 준다고 하면 죽고싶다고 하는 사람 많지 않을 것 같은데 이런 관점에서 보면 존엄사는 빈민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게 맞는 것 같음. 사는 게 힘드니까 죽고싶은 거 잖아...국가가 나서서 힘들면 죽어도 된다고 하는 것 같아. 근데 또 한편으론 그 사람들의 유일한 탈출구는 죽음이라는 게 참 어렵네...개인적인 생각으론 국가는 죽음을 제시하기보다 어찌됐든 복지에 힘을 쓰는 게 제 역할이라고 봄. 국가가 허들 낮은 조력자살을 용인했을 때 오는 후폭풍이 얼마나 심할지 상상도 안 가고...아무리 그래도 사회는 인간 생명에 대한 존중을 보여줘야된다고 생각해.
찬성인데 한다면 드라마 내일처럼
한달간 상담+지원을 해보고 그래도 죽겠다하면 진행했음 좋겠음...
돈이 문제라면 지원을 숙소+식사제공에 끝나면 일자리알선하던가ㅜ 힘드넹
한국은 존엄사 허용도 안했는데 비슷한 수치로 죽네....
한국은 훨씬 더 고통스럽고 비인간적인 방법(자살)으로 비슷한 숫자의 사람이 죽어나가는데, 한국이 더 문제 아닐까
기사 헤드라인이 너무 자극적이야 생각함 언론사 자체도 종교적 언론사고 (기독일보 느낌) 저렇게 쉽게 안락사가 되진 않음… 구멍도 물론 많고 풍족하겐 못 지원해 주지만 단순히 너무 가난해서, 중독자라서 그만 살고 싶어요 하면 오케이 할 정도로 사회적 안정망이 부족하진 않아.. 이런 사람들까지? 싶은 사람들을 어떻게든 목숨 부지 시키려고 멱살잡고 끌고가는 나라임 완벽하지는 않지만 인간적 선택지를 존중해 주는 제도 중 하나라고 생각함
어렵다...
(아픈사람들 말고 가난한 사람들) 저사람들 돈 얼마간 있으면 죽고 싶겠냐고.. 정부가 죽이는거지
아ㅠㅠ 진짜 디스토피아 같다.. 댓글 읽으면서 이말도 끄덕 저말도 끄덕이게되네
어렵다.
와...
내 몸 누울곳과 일자리가 없다는게 참
그리고 병드는 것.. 많은 생각 하게 한다
와...
나만해도 그렇고, 그냥 어느 정도 내가 먹고 살 수 있을 정도의 삶만 보장 되면 본인 삶에 고단함을 느껴서 죽음 택하는 사람의 비율이 현저히 떨어 질 것 같지만
또 그렇다고 해서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 모두에게 적절한 도움을 주기에는 어려우니까
사회적으로 잘 포장했을 때나 존엄사지
사실은 국가에서도 그냥 좋게 에둘러서 회피적으로 죽음을 떠미는 느낌이다...
자산가들말고 일하는 중산층~중산층 이하는 이제 일 못할 상황이 되면(홈리스, 은퇴하고 병들음) 세금 축내지 말고 가라는건가..... 너무 잔인하다
한국에 도입되면 자식 등처먹는 못되 처먹은 노인들만 남고 자식 사랑하는 부모들만 피해 안주려고 죽으려고 해서 안됨..
난 찬성 ㅎㅎ … 쉽게 죽는 사람이 많아지겠지 그리고 빚엄청지고 저걸로 자살택하는 사람 개많아질듯 그런건 어케 ?
일단 난 존엄사는 찬성이고 기준을 높여야된다고 생각… 최근1년내에 대출있으면 안되고 등등 .. 근데 생명이 경시되긴 하겠다 ㅎㅎ.. 걍 막장처럼 살고 그런사람들 더 많아질수도
나는 그렇게 나쁘게 보이진않긴함.. 사는게 더 괴로울수있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