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도들이 행진할 때 - 1.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h, lord I want to be in that number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성도들이 행진할 때 오 성도들 행진할 때 주여 나도 그 대열에 함께 행진하고 싶어요
...
출처: 그대곁에서 원문보기 글쓴이: 수국
첫댓글 초등학교 다닐 때 하얀치마 저고리 입고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 심심 산골에 백도라지..." 춤추고, 빨간치마 노랑 저고리입고 무용한 이후 , < 성도들이 행진할 때>이 곡에 맞춰 처음 춤춰본? 음악이네요 . 동영상에 뽀샤시 하게 담겨 있어야 할텐데 흐흐흐
부모님 생신에 회갑나이 아들이 부모님 기쁘게 해 드릴려고 색동저고리 입고 춤을 추었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성경에도 그와 비슷한 구절이 있지요~~??['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서 뛰놀며 춤추는 것..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내가 이보다 더 낮아져서 스스로 천하게 보일지라도.. (삼하 6:16, 21-22)] 우리가 함께하는 (선한) 일..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역쉬~ 네놀님 .. 반갑습니다 ^^ "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교제속에 가면 잘 배우고 잘 논다더라' 딱 그렇네요.우리도 논다 ! 놀 줄 안다 . 아니 우리만 놀 줄 안다 ㅋㅋ 우리기쁨을 표현할 수 있도록 끄집어내 주셔서 감사하네요~
이태백이도 놀았다죠~^^ 제대로 논다는 것이 무엇인지는 이론적으론 아무도 가르쳐 줄 수도배울 수도 없을거예요~ 다함께 하는 그 자리에 있어보지 않는다면.. (다함께)~해야지 해야해 하여야만 해~♪~
그라믄 에^^ 그렇고 말고요 ~ 팁 하나 올려 볼까요 ^^ 운동하며 노래하며 자연속에서 놀라...몸 전체를 풀어 주면서 우리감성과 생각이 조화롭고 부드럽게 풀어지는, 선을 이루는 시간 !
백댄서 여자분춤이 저랑 똑같지 않아요? ㅎㅎㅎ
봐야 알겠는걸요 ^^
춤추는것 보셨잖아요. 오웬더 센 고 마취니....
열정이 있어야 삶의 춤이 아름답다는 데.... 흐흠^^~~~
그 유명한 루이 암스트롱이군요. 요즘 젊은이들은 이런 음악을 들으면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해 집니다.
' 째즈'배우러 오면 '반주법'이란 이름으로 바꿔 지도하곤 했지요. 음악적 시야가 조금 넓혀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
'주여 나도 그 대열에 함께 행진하고 싶어요'함께...^^
아멘
합창과 함께 종합 2등상을 수상하기도 한 곡입니다 ^^마지막엔 모두 모자를 벗어 위로 던지며 야~호 ~...
좀 더 성의있게 본문을 보충합니다 ^^후렴만 달랑 올렸기에....물론 다른 번역임은 잘 아시지요?1절 : 우리 하는 이 행진을 먼저 간 이들 했으니그 빛난 새 나라에서모두 함께 만나리2절 : 시련 많은 이 세상이우리 전부 라지만 나는 기다려요 그 아침새 세상 펼쳐질 때
첫댓글 초등학교 다닐 때 하얀치마 저고리 입고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 심심 산골에 백도라지..." 춤추고,
빨간치마 노랑 저고리입고 무용한 이후 , < 성도들이 행진할 때>이 곡에 맞춰 처음 춤춰본? 음악이네요 .
동영상에 뽀샤시 하게 담겨 있어야 할텐데 흐흐흐
부모님 생신에 회갑나이 아들이 부모님 기쁘게 해 드릴려고 색동저고리 입고
춤을 추었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성경에도 그와 비슷한 구절이 있지요~~??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서 뛰놀며 춤추는 것..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내가 이보다 더 낮아져서 스스로 천하게 보일지라도.. (삼하 6:16, 21-22)]
우리가 함께하는 (선한) 일..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역쉬~ 네놀님 .. 반갑습니다 ^^ "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교제속에 가면 잘 배우고 잘 논다더라' 딱 그렇네요.
우리도 논다 ! 놀 줄 안다 . 아니 우리만 놀 줄 안다 ㅋㅋ 우리기쁨을 표현할 수 있도록 끄집어내 주셔서 감사하네요~
이태백이도 놀았다죠~^^
제대로 논다는 것이 무엇인지는
이론적으론 아무도 가르쳐 줄 수도
배울 수도 없을거예요~
다함께 하는 그 자리에 있어보지 않는다면..
(다함께)~해야지 해야해 하여야만 해~♪~
그라믄 에^^ 그렇고 말고요 ~
팁 하나 올려 볼까요 ^^ 운동하며 노래하며 자연속에서 놀라...
몸 전체를 풀어 주면서 우리감성과 생각이 조화롭고 부드럽게 풀어지는, 선을 이루는 시간 !
백댄서 여자분춤이 저랑 똑같지 않아요? ㅎㅎㅎ
봐야 알겠는걸요 ^^
춤추는것 보셨잖아요. 오웬더 센 고 마취니....
열정이 있어야 삶의 춤이 아름답다는 데.... 흐흠^^~~~
그 유명한 루이 암스트롱이군요. 요즘 젊은이들은 이런 음악을 들으면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해 집니다.
' 째즈'배우러 오면 '반주법'이란 이름으로 바꿔 지도하곤 했지요.
음악적 시야가 조금 넓혀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
'주여 나도 그 대열에 함께 행진하고 싶어요'
함께...^^
아멘
합창과 함께 종합 2등상을 수상하기도 한 곡입니다 ^^
마지막엔 모두 모자를 벗어 위로 던지며 야~호 ~...
좀 더 성의있게 본문을 보충합니다 ^^
후렴만 달랑 올렸기에....물론 다른 번역임은 잘 아시지요?
1절 : 우리 하는 이 행진을
먼저 간 이들 했으니
그 빛난 새 나라에서
모두 함께 만나리
2절 : 시련 많은 이 세상이
우리 전부 라지만
나는 기다려요 그 아침
새 세상 펼쳐질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