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생 말씀입니다
2615회
■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개벽실제상황』 되새겨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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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병오년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 신년사 특집]
병오년은 AI 문명을 넘어 빛의 인간 아리랑이 출현하는 해
https://youtu.be/IUmecZAMoXE?si=C1PVK1DaCnb-tx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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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천 가을 대개벽의 실제상황
- 대전쟁을 끝막는 개벽의 또 다른 손길
▪︎난리가 나가고 병이 들어온다
증산 상제님께서 오선위기 100년 역사의 전체 대세를 일러주신 후 그 최종 마무리 상황에 대해 보신 공사 말씀이 있다.
"장차 일본이 나가고 서양이 들어온 연후에 지천태地天泰 운이 열리느니라.
내 도수는 바둑판과 같으니라. 바둑판 흑백 잔치니라. 두 신선은 바둑을 두고 두 신선은 훈수를 하나니 '해가 저물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가느니라.
난리가 나간다, 난리가 나간다. 난리가 나가고 병이 들어오리라." (증산도 道典 5:336)
9년 천지공사의 후반기인 1908년에 보신 공사다.
난리가 나가고 병이 들어온다! 즉, 남북 상씨름 전쟁이 임박한 상황에서 시두가 대발하면, 병란兵亂인 남북 상씨름을 최종 마무리하며 병란兵亂 병란病亂 도수 전체를 완결 짓는 가을 천지의 서릿발 기운, 서신西神(자연서신)이 가을하늘[神道]로부터 들이닥친다.
"내가 이곳에 무명악질無名惡疾을 가진 괴질신장들을 주둔시켰나니 신장들이 움직이면 전 세계에 병이 일어나리라." (증산도 道典 5:291)
이 말씀처럼 이것은 이제까지 살펴본 온갖 병들과는 달리, 천상 신명계 차원에서 내려와 인간의 생명을 일순간에 거두어가는 실로 가공할 괴병이다. 그리하여 화급한 전쟁의 불길을 단번에 역전시키는 것이다.
도대체 그 병세가 얼마나 강력하기에 자칫 핵전쟁으로 비화할 수도 있는 세계 대전쟁을 막아낸단 말인가?
일찍이 상제님은 "난은 병란病亂이 크다"고 하시며 한많은 선천 역사를 마무리 짓는 마지막 괴병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다.
"장차 개벽기에 병이 들어오면 웃다 죽고 울다 죽는다."
(증산 상제님 말씀. 2005년 9월 29일 고명인 증언. 당시 북제주군 애월읍 거주)
"이 뒤에 괴병이 돌 때는 자다가도 죽고 먹다가도 죽고 왕래하다가도 죽어 묶어 낼 자가 없어 쇠스랑으로 찍어 내되 신 돌려 신을 정신도 차리지 못하리라.
병이 여기저기서 정신없이 몰아 올 적에는 여기서 죽고 나면 저기서 죽고, 태풍에 삼대 쓰러지듯 척척 쌓여 죽는단 말이니라. 그 때는 문중에 한 사람만 살아도 그 집에 운 터졌다 하리라. (증산도 道典 7:36)
"괴병이 온 천하에 퍼질 때에는 뒤꼭지가 발뒤꿈치에 닿을 듯이 활처럼 휘어 죽어 넘어가리라." (증산도 道典 7:35)
*서신: 가을천지의 신. 가을천지의 숙살기운은 자연서신을 말하며, 상씨름 전쟁이 터지면서 인간의 현실세계로 내려온다. 그것이 바로 괴병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내일 이어서 전하겠습니다.
첫댓글 오늘의 상생 말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