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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명(별명) |
갯완두, (개완두, 일본향완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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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명 |
Lathyrus japonica Willd. , 콩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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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약 명 |
대두황권(大豆黃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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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 |
♣ 개완두·일본향완두라고도 한다. 바닷가의 모래땅에서 자란다. 높이는 60cm 정도이다. 땅속줄기가 발달하고 땅위줄기는 모가 나며 비스듬히 눕는 성질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깃 모양이며 끝에 덩굴손이 있다. 5∼6월에 적자색 꽃이 총상꽃차례를 이루며 잎겨드랑이에서 나온다. 열매는 협과로서 자루가 없고 납작하며 긴 줄 모양 타원형이다. 꽃받침에 털이 있는 것을 털갯완두(var. aleuticus)라고 하며, 중부 이북의 바닷가에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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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포와 생육지 |
해변의 모래땅에서 자라며 한국 전역에 분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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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효 |
건위, 이뇨, 해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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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증 |
♣ 건위제(健胃劑), 식적(食積), 우황청심환의 원료식물, 습비근연의 약효로 쓰인다. ♣ 어린 싹을 이뇨 및 해독제로 사용하거나 산후병에 사용하고 검은 콩의 대용약제로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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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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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용부위 |
지상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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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취와 법제 |
이른 봄 갯완두의 어린 싹을 베어 말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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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성 |
약성은 고, 맛은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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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
잎줄기 4~15g에 물 700ml를 넣고 2~3시간 달여서 식전 또는 식후 1시간에 복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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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증요법 |
♣ 식중독에는 싹이 난 갯완두 말린 것 5~10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1~3일 복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