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에서 연구하여 왔던 프로젝트 중에서 미국은 지난 40년 동안 에너지자원부가 지원하면서 이 부분에 상당한 투자로 사람 몸에 있는 인간유전자(Human Genome)의 근본 뿌리에서 찾아낸 것이 인간유전자코드(DNA-Code)라 합니다.
베리칩은 사람의 몸에 넣어서 추적하는 것과, 사물에 넣어서 추적하는 것으로 나누어집니다. 크기는 세 종류가 있으며, (1).처음에 동물에 넣어서 임상실험을 했던 것의 길이는 40mm고,(2).다음에는 사람에게 임상실험을 했던 것의 길이는 28mm였습니다. (3).그 후에 나온 것이 12mmX2.1mm입니다. 앞의 두 가지는 추적을 위한 16-code만 들어있고, DNA-code는 없다 합니다. 그러나 마지막에 나온 제일 작은 것(12mmX2.1mm)에는 사람의 건강을 위한 것이어서 DNA-code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이것을 발표할 때 '유전자공학의 연구와 콤퓨터 기술이다'라고 클린턴 대통령(재임당시)은 인간유전자코드를 발표하던 날인 2000년 6월 26일을 '세기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7월에 대통령보좌관 중의 한 사람인 '로르맨 미네타(Rorman Mineta)'가 'Digital Angel' 속에 16자리 Digital Code에 새로 개발된 128 DNA-Code를 함께 넣을(Inclusion)을 건의 했고, 클린턴 대통령은 그것을 ADS 최고 경영자 Richard Sullivan 박사에게 지시해서 유전자 코드(DNA-Code)가 넣어지게 되었는데, 이것을 "미네타 인크류숀(MINETA INCLUSION)" 이라 합니다.
베리칩은 정부가 투자하고 정부가 ADS에 위탁 생산하는 국영사업 입니다. '미네타 인크류숀(Mineta Inclusion)'이라는 숨은 뜻은 128개의 DNA-Code를 "Character"라는 단어로 바꾸어서 16개의 일연번호(Serial Number)와 함께 넣어짐에 관한 감추어짐을 뜻한다 합니다.
16-Digital Angel은 칩의 고유번호로서 위치확인 위성(GPS)과 지상통제소, 그리고 감지기로 확인이라는 추적에 역점을 두고, 128개의 Character는 사람의 염기활동을 확인하고 조정하도록 해서 병을 치유하는 역활이라 합니다. 따라서 베리칩으로 유전자를 바꾸게 된다고 합니다.
Source: http//www.globalissues.org
http//www.icc.cpi.com
여기에 대하여 생산회사 부사장 Balton 박사는 "베리칩은 조작이 불가능하므로 인체에 넣어지면 그(사람)는 전자기술에 의존해야 된다" 하였습니다.
***여기서 '전자기술에 의존해야 된다'는 문맥을 살펴보면 인간이 로봇이 된다는 결론입니다. 그래서 칩이 짐승의 표로 분명하게 알리는 내용이라는 결론을 얻게될 것입니다.
첫댓글 '베리칩은 조작이 불가능하므로 인체에 넣어지면 그(사람)는 전자기술에 의존해야 된다'는말이 이해가 잘 안되네요.. 번역이...원문을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글쓴이 장죠셉 클릭하시면 쪽지보내기 와 메일 보내기 나오거든요 그게불편하시면(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카페들어가 보시면 가끔 아이디가뜰때 있음을 볼수 있었습니다...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