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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충북 단양군 대강면 사인암2길 42
전화: 043-422-1146 (사인암 관광안내소)
지정: 명승 제47호 (2008년 9월 9일 지정)
면적: 약 5,950㎡
주차: 안내소 앞 공터 무료 이용 가능
이용시간: 연중무휴, 상시 개방
🌿 자연 경관
지질 특징: 중생대 백악기 흑운모 화강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판상절리와 수직절리가 잘 발달해 사각기둥처럼 보입니다.
형태: 남조천(운계천) 변에 병풍처럼 펼쳐진 수직 절벽이 장관을 이루며, 하천 주변에는 포트홀과 너렐 같은 침식지형이 분포합니다.
식생: 절벽 틈새에도 소나무가 자라 분재처럼 보이며, 바위 정상의 소나무 군락이 풍경을 더욱 운치 있게 만듭니다.
🏯 역사와 유래
이름의 유래: 고려시대 대학자 역동 우탁(禹倬, 1263~1342)이 정4품 벼슬인 ‘사인(舍人)’으로 재직할 때 이곳에 머물렀던 데서 비롯되었습니다.
명명자: 조선 성종 때 단양군수 임재광이 이를 기려 ‘사인암’이라 명명했습니다.
문화적 가치: 추사 김정희가 “하늘에서 내려온 한 폭의 그림 같다”고 찬탄했으며, 암벽에는 우탁의 친필 각자가 남아 있습니다.
기념비: 1977년 지방 유림들이 세운 역동우탁기적비가 인근에 서 있습니다.
🚶♀️ 탐방 포인트
구분내용운선구곡 제7곡청련암트레킹 코스사진 명소
| 사인암은 운선구곡 중 제7곡에 해당하며, 상·중·하선암과 함께 삼선구곡을 이룸 |
| 고려시대 암자로, 사인암 인근에 위치 |
| 선암골 생태탐방로를 따라 걷는 코스가 인기 |
| 절벽과 계곡이 어우러진 전경은 사계절 모두 아름다움 |
🌸 여행 팁
추천 시기: 봄·가을 단풍철, 여름 물놀이 시즌
주변 명소: 상선암(5km), 중선암(4km), 하선암(6km)
주의사항: 절벽 인근은 낙석 위험이 있으므로 지정된 탐방로 이용 필수
사인암은 단양팔경 중에서도 자연의 조형미와 학문의 정신이 함께 깃든 명승지로, 단양 여행 시 꼭 들러볼 만한 곳입니다.
출처 : Copil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