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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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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남동생이 엄마한테 2000만원 빌려간걸 알게된 딸의 반응
여름인건가 추천 0 조회 16,725 25.06.01 14:35 댓글 6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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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01 16:05

    겪어본 사람만 알아 ㅎㅎㅎ

  • 진심으로 우리집도 그렇고 남자형제중 안저런 집을 못봤다.. 왜 남자새끼들은 부모돈이 당연히 지돈 인줄 알지 우리집 같아서 존나 슬프다

  • 2 내말이 아 스트레스 받어 울엄마 아들도 어디서 애 만들어와서 저러는데 남자새끼들은 진짜 왜저래? 싹 다 쓸어다가 버러버리고싶네

  • 25.06.01 16:15

    부모가 자식을 망치는거지 우리집도 저래서 내가 개~~~~지랄하는데 안 되더라. 나중에 나한테 징징대지말라고 선그음.

  • 내가 수아면 진짜 울화통 터질듯 엄마돈을 꿔서 유튜브를 한다고? 하ㅋ 그리고 엄마들도 저럴때 진짜 정나미 떨어짐

    ㅅㅂ 저와중에 애까지 있다고? 진짜 내가 수아였음 홧병으로 쓰러짐. 꼴보기 싫어서 동생놈이랑 연 끊음

  • 25.06.01 16:30

    딸들 제발 부모님한테 손 벌렸으면. 부모님 노후 생각하느라 내 생활비 내가 챙겨야 하는 마음 참 예쁜데... 그거 아껴서 다 아들한테 돌아감 ㅋㅋㅋㅋ 난 대학졸업하고나서 핸드폰없이 살아봄 ㅋㅋㅋ 뭐 내가 독립할 준비를 안한 내탓이지 뭐 하면서 알바하면서 취업했는데 남동생은 서른셋에 첫취업할때까지 집에서 다 지원해줬더라 + 차까지 ㅋㅋㅋ
    그거 알고 연락 끊기 전까지 집에서 연락오면 돈없다 돈줘라 맨날 이소리 했음 ㅋㅋㅋ 왜냐면... 다른사람 자식들은 뭐해줬네 뭐해줬네 이래서 나도 돈을 많이 썼거든 ㅠㅠ

  • 25.06.01 16:34

    하...........

  • 25.06.01 16:36

    개열받는닼ㅋㅋㅋ

  • 25.06.01 16:38

    근데유튜브 장비를 뭘사면 2천만원이나들어…. 하꼬들은 그냥 아이폰으로도 잘시작하더만

  • 25.06.01 16:44

    원래 첨에는 걍 대충 폰으로 찍고 집에 뒹굴던거나 싼마이 중고로 시작하지 않음? 초보일때 그런맛으로 보고 또 그걸 그리워하는 사람들도 많고 유튭은 컨텐츠 싸움 아님? 장비 2천만원이라.. 하 2백도 한숨나오는데...

  • 25.06.01 16:46

    저러면 밑빠진 독에 물붓는거지 엄마가 암만 잘벌면 뭐해 저렇게 줄줄 새는 구멍이 있는데... 답답허다

  • 25.06.01 17:03

    손수아씨예전에 유자식 상팔자 인가 어디 나온거보고 되게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서 인스타 찾아보고 그랫엇는데 연극도 하고 되게 열심히 사는 것 처럼 보여서 나혼자 내적 호감이엿는데 ..ㅜ
    동생이 저런식으로 엄마한테 도움 받고 그런거 알면 진짜 속터질것 같아 ... 동생이 심지어 사고처서 애까지 생기고

  • 유튜브 개설한다고 2천을 빌린다는 걸 어떻게 생각하겠냐고

  • 25.06.01 18:46

    누나 맞는말얘기했는데 남자 표정 왜 저럼? 오히려 누나한테 말 못하게 눈치주는게 더 짜증나;

  • 25.06.01 19:23

    하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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