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여름인건가
엄마한테 빌린돈 갚으러 온 거 누나 앞에서 자랑중
화기애애
돈을 받은 것보다 아들이 돈 갚을 능력이 있다는게 기쁘다는 이경실
아직 화기애애
벗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 수아..
장비 산다고 빌려감
투자는 하겠다 하지만 투자 이후 도움은 없다고 말하며 돈을 빌려줌
새로운 소식에 당황
이경실도 당황
나중에 큰 배우가 되면 돈을 많이 뜯어내는 그런 엄마가 돼야지 그거는 투자야 투자...
?
얘한테 어느정도 책임감이 있어야된다고 생각해
앞에서 대놓고 말한다며 웃는 패널들
딸 - 근데 나는 그거를 경계하려고 해
이경실 - 어 너는 얘기한적은 없어
딸 - 엄마한테 돈을 달라고 하거나 그런적은 없지
엄마가 저번에는 너네가 없으면 쓰지 말고 있는 만큼만 갖고 살아야된다 이렇게 얘기했잖아
이렇게 말하면 얘가 안일하게 생각할까봐
안그러겠지만 그 생각을 가질수도 있다
겪어본 사람만 알아 ㅎㅎㅎ
진심으로 우리집도 그렇고 남자형제중 안저런 집을 못봤다.. 왜 남자새끼들은 부모돈이 당연히 지돈 인줄 알지 우리집 같아서 존나 슬프다
2 내말이 아 스트레스 받어 울엄마 아들도 어디서 애 만들어와서 저러는데 남자새끼들은 진짜 왜저래? 싹 다 쓸어다가 버러버리고싶네
부모가 자식을 망치는거지 우리집도 저래서 내가 개~~~~지랄하는데 안 되더라. 나중에 나한테 징징대지말라고 선그음.
내가 수아면 진짜 울화통 터질듯 엄마돈을 꿔서 유튜브를 한다고? 하ㅋ 그리고 엄마들도 저럴때 진짜 정나미 떨어짐
ㅅㅂ 저와중에 애까지 있다고? 진짜 내가 수아였음 홧병으로 쓰러짐. 꼴보기 싫어서 동생놈이랑 연 끊음
딸들 제발 부모님한테 손 벌렸으면. 부모님 노후 생각하느라 내 생활비 내가 챙겨야 하는 마음 참 예쁜데... 그거 아껴서 다 아들한테 돌아감 ㅋㅋㅋㅋ 난 대학졸업하고나서 핸드폰없이 살아봄 ㅋㅋㅋ 뭐 내가 독립할 준비를 안한 내탓이지 뭐 하면서 알바하면서 취업했는데 남동생은 서른셋에 첫취업할때까지 집에서 다 지원해줬더라 + 차까지 ㅋㅋㅋ
그거 알고 연락 끊기 전까지 집에서 연락오면 돈없다 돈줘라 맨날 이소리 했음 ㅋㅋㅋ 왜냐면... 다른사람 자식들은 뭐해줬네 뭐해줬네 이래서 나도 돈을 많이 썼거든 ㅠㅠ
하...........
개열받는닼ㅋㅋㅋ
근데유튜브 장비를 뭘사면 2천만원이나들어…. 하꼬들은 그냥 아이폰으로도 잘시작하더만
원래 첨에는 걍 대충 폰으로 찍고 집에 뒹굴던거나 싼마이 중고로 시작하지 않음? 초보일때 그런맛으로 보고 또 그걸 그리워하는 사람들도 많고 유튭은 컨텐츠 싸움 아님? 장비 2천만원이라.. 하 2백도 한숨나오는데...
저러면 밑빠진 독에 물붓는거지 엄마가 암만 잘벌면 뭐해 저렇게 줄줄 새는 구멍이 있는데... 답답허다
손수아씨예전에 유자식 상팔자 인가 어디 나온거보고 되게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서 인스타 찾아보고 그랫엇는데 연극도 하고 되게 열심히 사는 것 처럼 보여서 나혼자 내적 호감이엿는데 ..ㅜ
동생이 저런식으로 엄마한테 도움 받고 그런거 알면 진짜 속터질것 같아 ... 동생이 심지어 사고처서 애까지 생기고
유튜브 개설한다고 2천을 빌린다는 걸 어떻게 생각하겠냐고
누나 맞는말얘기했는데 남자 표정 왜 저럼? 오히려 누나한테 말 못하게 눈치주는게 더 짜증나;
하 막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