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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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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지난 계엄 이후 가장 감정소모 심했을 때 언제였는지...?
부르봉가 추천 0 조회 16,491 25.06.02 00:21 댓글 18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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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난 윤석방~4.4 사이 진짜미치는줄…
    12.7엔 국힘 지랄해도 결국 될거라생각햇음

  • 25.06.02 08:24

    12.7 석방 파기환송 진짜

  • 25.06.02 08:30

    하 고를 수 없을 정도로 다 힘들었어ㅠ
    걍 3연속 처맞음 ㅠ

  • 25.06.02 08:39

    3…..

  • 25.06.02 08:43

    12월부터 매일매일이 걍 뉴스중독이었어
    내 알고리즘 싹바뀜 ㅠㅠ

  • 공수처에서 체포 실패하고 터덜터덜 나왔을때 그리고 탈옥했을때

  • 25.06.02 08:48

    진짜 아바디각하 못지킬꺼같을때 스트레스 최고조,,,

  • 25.06.02 08:54

    난 헌재 판결 미뤄질 때.. 그때 피가 마름 그리고 최근에 이준석 땜에 간헐적 분노 너무 심해 머리 아파..

  • 난 파기환송....

  • 25.06.02 09:03

    와 이거 못골라

  • 25.06.02 09:06

    근데 탄핵소추안때가 진짜 큰 절망과 좌절을 느꼈었음.. 너무나 큰 벽으로 느껴져서..
    지귀연윤석열은 그래 니네가 지금 그래봤자 탄핵앤사형엔딩이다 생각했고
    파기환송은 개열받았지만 변호사들과 민주당이 안심시켜줘서 믿고있었음

  • 25.06.02 09:04

    다 힘들어 진짜.... 다른 느낌으로 힘들었늠

  • 25.06.02 09:23

    그냥 전부.... 빨리내일이지낫으면좋겠어

  • 25.06.02 09:40

    굥 석방됐을때 앓아누움

  • 25.06.02 09:43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났고 다행히 당일에 종료시켰는데 그 주 주말에 탄핵 투표조차 하러 오지 않는 국힘을 보면서 길바닥에서 얼마나 많은 욕을 했는지 몰라
    그 다음주말 다시 그 자리에 가기까지 매일 악몽을 꿨어
    그 주말까지 가기 전에 다시 윤이 계엄하는 꿈, 탄핵소추안이 부결돼서 윤이 다시 계엄하는 꿈,
    탄핵소추한이 가결됐지만 불복한 윤과 어떤 단체들이 장악하는 꿈(이건 가결 되고도 더 꿨음)

  • 25.06.02 10:14

    다 힘들었는데 탄핵가결전이 찐으로 힘들었지 국군통수권자로 윤씨가 아직 있는데 직무정지라도 해놔야 1차 안전선이 확보되는거라 이거 떄문에 피말렸었음 그래서 그런가 나머지는 그다지 충격안받았었어 친위쿠데타라 대통령만 바꿔봐 ㅅㅂ 가만안둬 이랬었음

  • 25.06.02 10:21

    1때 집회에 있었는데 무기력했음 분노보다는.. 이제 할 수 있는 일이 없나 싶었음. 시민들 앞에서 집회하는 거 뻔히 아는데도 저 짓거리 한거니까

  • 25.06.02 11:38

    파기환송... 이때까지 싸워온게 허무해진 느낌

  • 와 못고르겠다

  • 25.06.02 11:53

    난 여기 없는데 공수처가 체포 1차 포기하고 돌아갈때... 절망적인 느낌이었어..

  • 25.06.02 12:00

    파기환송 ㅠ

  • 25.06.02 12:03

    개헌수괴 우원식

  • 25.06.02 12:21

    이때까지 모든일들이 절망적이었는데
    국힘불참때 진짜 피가식는기분...

  • 25.06.02 13:15

    1 집회 참여했는데 정말 너무 추웠거든 저때 진짜 피가 식는 느낌이었음....

  • 25.06.02 13:18

    1은 진짜 혈압올랐어

  • 12월7일 못잊어... 진짜 추웠는데 저날 절대 못잊어

  • 25.06.02 14:14

    투표 미친것들

  • 25.06.02 14:26

    파기환송.... 마지막 도미노 놓기 직전에 누가 발로 쳐서 쓰러뜨린 느낌

  • 25.06.02 14:58

    진짜 나라 망하는줄 알았어

  • 25.06.02 17:28

    12월 7일 진짜 발가락 동상걸릴뻔했음
    어떻게 잊어 절대 못잊어 니네이름 다 기억한다

  • 25.06.02 19:05

    1 그날 결국 국회 뺑긇사하다 집 돌아감 될 때까지 한다는 마음 들었어 근데 진짜...그 순간이 너무 허탈했음...그 다음은 3 이게 법치국가가 맞나?하는 생각

  • 25.06.02 23:59

    12월 7일 국회앞에서 덜덜 떨면서 진짜 힘들었어
    2, 3은 1보단 지쳐있을때라..ㅋㅋ 화는 났지만

  • 시발 파면 안되고 질질끌때요... 3월 중순에 돌아버리는줄 알았어

  • 국짐 단체로 나갈 때ㅋㅋㅋㅋㅋ 집지킴이를 서울로 올라가게 만들어줘서 고호맙다

  • 25.06.03 13:55

    12월 7일 진짜 피가 식더라

  • 나는 탄핵은 당연히 될거라 의심을 안했고 윤석열이 처벌받는것보다 재명이가 대통령 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서 파기환송때 정신 나가는줄알았음....

  • 25.06.06 00:43

    1번 ... 너무 무력하고 화가나고 정말 치가 떨렸어 눈물 났음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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