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부르봉가
12월 7일
탄핵안 투표에 국힘 의원들 불참해서
12시까지 민주당 의원들이
국힘 의원들 이름 부르고 했는데
김상욱, 김예지 등 제외하고
끝까지 나타나지 않음
집어 넣는 과정도 너무 힘들었는데
지귀연이 이상한 셈법으로
윤씨 석방시켜줌
2심에서 너무나 빼박 무죄를
받은 이재명의 선거법 위반 혐의
2심이 너무 완벽해
모든 법조인이 대법에서도
무죄 나올거라 했지만
조희대가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시킴
난 윤석방~4.4 사이 진짜미치는줄… 12.7엔 국힘 지랄해도 결국 될거라생각햇음
12.7 석방 파기환송 진짜
하 고를 수 없을 정도로 다 힘들었어ㅠ걍 3연속 처맞음 ㅠ
3…..
12월부터 매일매일이 걍 뉴스중독이었어내 알고리즘 싹바뀜 ㅠㅠ
공수처에서 체포 실패하고 터덜터덜 나왔을때 그리고 탈옥했을때
진짜 아바디각하 못지킬꺼같을때 스트레스 최고조,,,
난 헌재 판결 미뤄질 때.. 그때 피가 마름 그리고 최근에 이준석 땜에 간헐적 분노 너무 심해 머리 아파..
난 파기환송....
와 이거 못골라
근데 탄핵소추안때가 진짜 큰 절망과 좌절을 느꼈었음.. 너무나 큰 벽으로 느껴져서..지귀연윤석열은 그래 니네가 지금 그래봤자 탄핵앤사형엔딩이다 생각했고파기환송은 개열받았지만 변호사들과 민주당이 안심시켜줘서 믿고있었음
다 힘들어 진짜.... 다른 느낌으로 힘들었늠
그냥 전부.... 빨리내일이지낫으면좋겠어
굥 석방됐을때 앓아누움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났고 다행히 당일에 종료시켰는데 그 주 주말에 탄핵 투표조차 하러 오지 않는 국힘을 보면서 길바닥에서 얼마나 많은 욕을 했는지 몰라그 다음주말 다시 그 자리에 가기까지 매일 악몽을 꿨어그 주말까지 가기 전에 다시 윤이 계엄하는 꿈, 탄핵소추안이 부결돼서 윤이 다시 계엄하는 꿈,탄핵소추한이 가결됐지만 불복한 윤과 어떤 단체들이 장악하는 꿈(이건 가결 되고도 더 꿨음)
다 힘들었는데 탄핵가결전이 찐으로 힘들었지 국군통수권자로 윤씨가 아직 있는데 직무정지라도 해놔야 1차 안전선이 확보되는거라 이거 떄문에 피말렸었음 그래서 그런가 나머지는 그다지 충격안받았었어 친위쿠데타라 대통령만 바꿔봐 ㅅㅂ 가만안둬 이랬었음
1때 집회에 있었는데 무기력했음 분노보다는.. 이제 할 수 있는 일이 없나 싶었음. 시민들 앞에서 집회하는 거 뻔히 아는데도 저 짓거리 한거니까
파기환송... 이때까지 싸워온게 허무해진 느낌
와 못고르겠다
난 여기 없는데 공수처가 체포 1차 포기하고 돌아갈때... 절망적인 느낌이었어..
파기환송 ㅠ
개헌수괴 우원식
이때까지 모든일들이 절망적이었는데국힘불참때 진짜 피가식는기분...
1 집회 참여했는데 정말 너무 추웠거든 저때 진짜 피가 식는 느낌이었음....
1은 진짜 혈압올랐어
12월7일 못잊어... 진짜 추웠는데 저날 절대 못잊어
투표 미친것들
파기환송.... 마지막 도미노 놓기 직전에 누가 발로 쳐서 쓰러뜨린 느낌
진짜 나라 망하는줄 알았어
12월 7일 진짜 발가락 동상걸릴뻔했음어떻게 잊어 절대 못잊어 니네이름 다 기억한다
1 그날 결국 국회 뺑긇사하다 집 돌아감 될 때까지 한다는 마음 들었어 근데 진짜...그 순간이 너무 허탈했음...그 다음은 3 이게 법치국가가 맞나?하는 생각
12월 7일 국회앞에서 덜덜 떨면서 진짜 힘들었어2, 3은 1보단 지쳐있을때라..ㅋㅋ 화는 났지만
시발 파면 안되고 질질끌때요... 3월 중순에 돌아버리는줄 알았어
국짐 단체로 나갈 때ㅋㅋㅋㅋㅋ 집지킴이를 서울로 올라가게 만들어줘서 고호맙다
12월 7일 진짜 피가 식더라
나는 탄핵은 당연히 될거라 의심을 안했고 윤석열이 처벌받는것보다 재명이가 대통령 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서 파기환송때 정신 나가는줄알았음....
1번 ... 너무 무력하고 화가나고 정말 치가 떨렸어 눈물 났음 정말로
난 윤석방~4.4 사이 진짜미치는줄…
12.7엔 국힘 지랄해도 결국 될거라생각햇음
12.7 석방 파기환송 진짜
하 고를 수 없을 정도로 다 힘들었어ㅠ
걍 3연속 처맞음 ㅠ
3…..
12월부터 매일매일이 걍 뉴스중독이었어
내 알고리즘 싹바뀜 ㅠㅠ
공수처에서 체포 실패하고 터덜터덜 나왔을때 그리고 탈옥했을때
진짜 아바디각하 못지킬꺼같을때 스트레스 최고조,,,
난 헌재 판결 미뤄질 때.. 그때 피가 마름 그리고 최근에 이준석 땜에 간헐적 분노 너무 심해 머리 아파..
난 파기환송....
와 이거 못골라
근데 탄핵소추안때가 진짜 큰 절망과 좌절을 느꼈었음.. 너무나 큰 벽으로 느껴져서..
지귀연윤석열은 그래 니네가 지금 그래봤자 탄핵앤사형엔딩이다 생각했고
파기환송은 개열받았지만 변호사들과 민주당이 안심시켜줘서 믿고있었음
다 힘들어 진짜.... 다른 느낌으로 힘들었늠
그냥 전부.... 빨리내일이지낫으면좋겠어
굥 석방됐을때 앓아누움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났고 다행히 당일에 종료시켰는데 그 주 주말에 탄핵 투표조차 하러 오지 않는 국힘을 보면서 길바닥에서 얼마나 많은 욕을 했는지 몰라
그 다음주말 다시 그 자리에 가기까지 매일 악몽을 꿨어
그 주말까지 가기 전에 다시 윤이 계엄하는 꿈, 탄핵소추안이 부결돼서 윤이 다시 계엄하는 꿈,
탄핵소추한이 가결됐지만 불복한 윤과 어떤 단체들이 장악하는 꿈(이건 가결 되고도 더 꿨음)
다 힘들었는데 탄핵가결전이 찐으로 힘들었지 국군통수권자로 윤씨가 아직 있는데 직무정지라도 해놔야 1차 안전선이 확보되는거라 이거 떄문에 피말렸었음 그래서 그런가 나머지는 그다지 충격안받았었어 친위쿠데타라 대통령만 바꿔봐 ㅅㅂ 가만안둬 이랬었음
1때 집회에 있었는데 무기력했음 분노보다는.. 이제 할 수 있는 일이 없나 싶었음. 시민들 앞에서 집회하는 거 뻔히 아는데도 저 짓거리 한거니까
파기환송... 이때까지 싸워온게 허무해진 느낌
와 못고르겠다
난 여기 없는데 공수처가 체포 1차 포기하고 돌아갈때... 절망적인 느낌이었어..
파기환송 ㅠ
개헌수괴 우원식
이때까지 모든일들이 절망적이었는데
국힘불참때 진짜 피가식는기분...
1 집회 참여했는데 정말 너무 추웠거든 저때 진짜 피가 식는 느낌이었음....
1은 진짜 혈압올랐어
12월7일 못잊어... 진짜 추웠는데 저날 절대 못잊어
투표 미친것들
파기환송.... 마지막 도미노 놓기 직전에 누가 발로 쳐서 쓰러뜨린 느낌
진짜 나라 망하는줄 알았어
12월 7일 진짜 발가락 동상걸릴뻔했음
어떻게 잊어 절대 못잊어 니네이름 다 기억한다
1 그날 결국 국회 뺑긇사하다 집 돌아감 될 때까지 한다는 마음 들었어 근데 진짜...그 순간이 너무 허탈했음...그 다음은 3 이게 법치국가가 맞나?하는 생각
12월 7일 국회앞에서 덜덜 떨면서 진짜 힘들었어
2, 3은 1보단 지쳐있을때라..ㅋㅋ 화는 났지만
시발 파면 안되고 질질끌때요... 3월 중순에 돌아버리는줄 알았어
국짐 단체로 나갈 때ㅋㅋㅋㅋㅋ 집지킴이를 서울로 올라가게 만들어줘서 고호맙다
12월 7일 진짜 피가 식더라
나는 탄핵은 당연히 될거라 의심을 안했고 윤석열이 처벌받는것보다 재명이가 대통령 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서 파기환송때 정신 나가는줄알았음....
1번 ... 너무 무력하고 화가나고 정말 치가 떨렸어 눈물 났음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