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6280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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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은 출처로..
첫댓글 이게 더 잘 나와있어서 다시 쪄옴..아무튼 나 너무 열받아서동탄경찰서에 항의글 남겼잖아ㅡㅡ
동탄 경찰레기들 장난하나 저거 뭐 사람 죽으라고 등떠민거아님? 진짜 열불난다
경찰 진짜 왜있냐?? 얼마나 여자들이 죽어나가야 되냐고
와 진짜 답답하네 바뀌는게 없다
경찰이 이렇게 무능력하다고 생각든다 진짜다 나쁜새끼들
경찰이 공범이네
보는 내내 입이 안 다물어지더라
9번이나 신고했는데 이건 경찰도 같이 죽인거야 사과만 하면 뭐하냐고 몇번이나 구속수사 해달라고 요청했다던데 몇달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이건 진짜 다 처벌받아야 됨 신이 아니라서 일어날 일을 알 수 없다는 말은 대체 무슨 소리야..
에휴 견찰소리 왜 듣는지 아직도 모르겠노나도 신고했을때 얼버무리고 무마하는 꼬라지 겪은뒤론 아예 기대 안함
진짜 아니 왜 방치하는데
진짜 사과만하면 뭐하냐고 예방 충분히 가능한걸 방치하다가 결국 죽고끝났는데
그뿐만 아니라 사설 경호 요청을 하는 것도 들어주지 않 았던 경찰. 이에 제작진은 경찰에게 은진 씨가 가해자의 보복을 당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는지 물었다. 그러자 경찰은 자신들은 신이 아니라며 일어날 일을 미리 알 수 없다는 말을 해 분노를 자아냈다.오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가족이 당한 일이어도 이렇게 말했을까 ㅋㅋㅋ
경찰새끼들 하는게뭐임ㅋㅋ
진짜 녹음파일 들으면 너무 피해자분이 안타깝고 진짜 가족분들은 얼마나 치가 떨릴까 그 생각밖에 안남..
경찰 미친거아니야…?
신고를 했는데도 보호할 생각도 없이 방치를 하면...죽으라는거나 다름이 없잖아 여자들이 죽어나가는데 진짜 어떤 의식도 없냐
진짜 얼마나 더 죽어야하는데…??
10년동난 바뀐거 하나없네
견찰놈들 제대로 하는게 뭐있냐
진짜 너무 충격이었어 그알..
개열받아. 다잘라야됨
보면서 진짜 피해자분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너무 끔찍했고 경찰에 신고하기 위해서 힘든순간마다 목숨을 걸고 녹음해서 진술서를 썼는데 한달넘게 방치됐다는게 믿기지 않는다.심지어 제작진이 처음 취재했을때 경찰이 가해자편드는식의 말하면서 피해자분 남자친구를 이상한사람으로 몰아가던데 아직도 진술서를 제대로 보긴한건가 의문임. 정말 최악
경찰 또 가관이었던게 신고받고 출동했을때도 당당하게 자기가 때렸다고하는 사람하고 맞아서 쓰러져있는 사람이 있는데 가해자 달래면서 좀 조용히 해달라고 하고 철수함. 조용히 때리라는 말 이랑 뭐가 달라? 경찰도 가해자야.
와...너무 안타까워ㅠㅠ구할 수 있었는데
그냥 하루하루 시간 때우며 월급이나 받아먹고 싶은데 일 늘리는 피해자가 얼마나 귀찮고 미웠겠어? 그러니 죽든 말든 그냥 둔거지....
이쯤되면 법 다 때려치고 사적복수 허용해줘라 법 믿는 사람만 죽어나는거 같다
여자가 신고도 하고 살려고 노력했는데도 경찰이 무시하고 흥신소통해서 주소까지 알아냈다고 했는데도 스마트워치도 반납하라하고...개판임 진짜.. 이걸 경찰들 일많아서 어쩔수 없었다로 넘어가버리면 매번 그러겠지 ㅋ 심지어 죽은 이후에 인터뷰하러가니까 담당 경찰이란 새끼는 제보자가 이상한 사람이고 여자 탓이라는 늬앙스로 말함 ㅋ 개빡쳐
경찰 진짜… ㅋㅋ
경찰이 죽인거야
너무 열받는다 씨발
아.. 너무 화난다
첫댓글 이게 더 잘 나와있어서 다시 쪄옴..
아무튼 나 너무 열받아서
동탄경찰서에 항의글 남겼잖아ㅡㅡ
동탄 경찰레기들 장난하나 저거 뭐 사람 죽으라고 등떠민거아님? 진짜 열불난다
경찰 진짜 왜있냐?? 얼마나 여자들이 죽어나가야 되냐고
와 진짜 답답하네 바뀌는게 없다
경찰이 이렇게 무능력하다고 생각든다 진짜
다 나쁜새끼들
경찰이 공범이네
보는 내내 입이 안 다물어지더라
9번이나 신고했는데 이건 경찰도 같이 죽인거야 사과만 하면 뭐하냐고 몇번이나 구속수사 해달라고 요청했다던데 몇달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이건 진짜 다 처벌받아야 됨 신이 아니라서 일어날 일을 알 수 없다는 말은 대체 무슨 소리야..
에휴 견찰소리 왜 듣는지 아직도 모르겠노
나도 신고했을때 얼버무리고 무마하는 꼬라지 겪은뒤론 아예 기대 안함
진짜 아니 왜 방치하는데
진짜 사과만하면 뭐하냐고 예방 충분히 가능한걸 방치하다가 결국 죽고끝났는데
그뿐만 아니라 사설 경호 요청을 하는 것도 들어주지 않 았던 경찰. 이에 제작진은 경찰에게 은진 씨가 가해자의 보복을 당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는지 물었다. 그러자 경찰은 자신들은 신이 아니라며 일어날 일을 미리 알 수 없다는 말을 해 분노를 자아냈다.
오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가족이 당한 일이어도 이렇게 말했을까 ㅋㅋㅋ
경찰새끼들 하는게뭐임ㅋㅋ
진짜 녹음파일 들으면 너무 피해자분이 안타깝고 진짜 가족분들은 얼마나 치가 떨릴까 그 생각밖에 안남..
경찰 미친거아니야…?
신고를 했는데도 보호할 생각도 없이 방치를 하면...죽으라는거나 다름이 없잖아 여자들이 죽어나가는데 진짜 어떤 의식도 없냐
진짜 얼마나 더 죽어야하는데…??
10년동난 바뀐거 하나없네
견찰놈들 제대로 하는게 뭐있냐
진짜 너무 충격이었어 그알..
개열받아. 다잘라야됨
보면서 진짜 피해자분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너무 끔찍했고 경찰에 신고하기 위해서 힘든순간마다 목숨을 걸고 녹음해서 진술서를 썼는데 한달넘게 방치됐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심지어 제작진이 처음 취재했을때 경찰이 가해자편드는식의 말하면서 피해자분 남자친구를 이상한사람으로 몰아가던데 아직도 진술서를 제대로 보긴한건가 의문임. 정말 최악
경찰 또 가관이었던게 신고받고 출동했을때도
당당하게 자기가 때렸다고하는 사람하고 맞아서 쓰러져있는 사람이 있는데
가해자 달래면서 좀 조용히 해달라고 하고 철수함. 조용히 때리라는 말 이랑 뭐가 달라? 경찰도 가해자야.
와...너무 안타까워ㅠㅠ구할 수 있었는데
그냥 하루하루 시간 때우며 월급이나 받아먹고 싶은데 일 늘리는 피해자가 얼마나 귀찮고 미웠겠어? 그러니 죽든 말든 그냥 둔거지....
이쯤되면 법 다 때려치고 사적복수 허용해줘라 법 믿는 사람만 죽어나는거 같다
여자가 신고도 하고 살려고 노력했는데도 경찰이 무시하고 흥신소통해서 주소까지 알아냈다고 했는데도 스마트워치도 반납하라하고...개판임 진짜.. 이걸 경찰들 일많아서 어쩔수 없었다로 넘어가버리면 매번 그러겠지 ㅋ 심지어 죽은 이후에 인터뷰하러가니까 담당 경찰이란 새끼는 제보자가 이상한 사람이고 여자 탓이라는 늬앙스로 말함 ㅋ 개빡쳐
경찰 진짜… ㅋㅋ
경찰이 죽인거야
너무 열받는다 씨발
아.. 너무 화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