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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파 여성 ‘실망했다’ 트럼프 지지자들로부터도 불만의 목소리 이란 공격 1주일 / 3월 8일(일) / TV 아사히 계열(ANN)
혼란이 극에 달한 중동 정세. 이란에 대해 “무조건 항복을 요구한다”고 주장하는 트럼프 대통령. 이에 맞서는 이란은 전면적인 저항 자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쟁의 불길은 어디까지 확산될까요. (3월 7일 OA ‘Saturday Station’)
◇ 트럼프 대통령 “무조건 항복을” 이란은 반발
미국과 이스라엘의 선제 공격이 있은 지 일주일. 일본 시간으로 7일, 이란 수도 테헤란의 하늘이 여러 차례 붉게 물듭니다. 이스라엘 군은 테헤란에 대규모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한편 이스라엘의 텔아비브. 새벽부터 텔아비브에서는 공습 경보가 울리고,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립니다.
핵 협상이 진행 중일 때, 미국과 이스라엘이 시작한 이란에 대한 공격. 트럼프 대통령은 SNS에서….
- 트럼프 대통령의 SNS에서 (6일 게시)
“이란과의 합의는 무조건 항복 외에는 있을 수 없다!”
이에 맞서 이란의 페제슈키안 대통령은…
- 이란 페제슈키안 대통령(일본 시간 7일 오후 4시 30분경)
“이란이 무조건 항복한다는 것은 미국이 무덤까지 가져가야 할 꿈에 불과하다.”
두 사람이 맞물리는 모습은 없습니다. 또한, 이번 일주일간의 전과에 대해 미국 중앙군은 6일, 이 7일 동안 이란의 군사 시설 등 3,000곳이 넘는 목표지를 공격했다고 발표했다.
- 미국 트럼프 대통령 (5일)
“미군은 세계 최강이다. 무기를 버리지 않으면, 죽음뿐이다"
◇ 증가하는 희생자, 학교와 병원도 연이어 피해를 입고
한편 이란 정부 대변인은 6일, 3천 개가 넘는 주택과 500여 개의 상업 시설, 그리고 14개의 의료 시설이 공격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이란에서 의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적신월사는 이란 측 사망자가 1,332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란의 보복 공격은 날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어, 오늘 현재 10개국 이상에 대한 공격이 확인되는 사태가 되고 있습니다. 이란 내부는 지금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 ‘적십자사’ 담당자(이란·테헤란 6일 게시)
“이 거리의 대부분 건물이 붕괴되었습니다. 주민들은 대피할 시간조차 없었던 것 같습니다"
- 테헤란 주민(이란·테헤란 6일 게시)
“이 일대에 피를 흘리는 사람이 있었고, 머리에서 피를 흘리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또한 로이터 통신은, 여학생 등 160명 이상이 희생된 이란 남부 초등학교에 대한 공격과 관련해 미군 조사 담당자는 미군이 관여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미국 매체 CNN이 이란 현지에서 취재를 시작했습니다.
- CNN 프레드 프레이트겐 특파원(이란 테헤란 6일)
“우리는 지금 국경을 넘어 이란에 들어왔습니다.”
테헤란에서는….
- CNN 프레드 프레이트겐 특파원(이란 테헤란 6일)
“금요일 기도 후 이란 지도자들은 수천 명의 국민을 테헤란에 모았습니다.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습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모인 사람들은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 사제의 죽음을 애도하며, 미국과 이스라엘을 비난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것은 잔해가 된 병원이었습니다.
- CNN 프레드 프레이트겐 특파원(이란 테헤란 6일)
"여기는 테헤란 시내에 있는 간지 병원입니다. 공습으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인근 건물도 공격을 받았으며, 병원도 동일하게 공격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공습 대상이 되어 고공에서 제트 전투기의 소리를 듣고 있는 국민에게는 지금이 매우 어려운 시기입니다"
피해 실태에 대해 인권 단체 담당자에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미국 인권 단체 HRANA 스카일러 톰슨 부대표(일본 시간 7일 새벽 3시 넘음)
“지금도 민간 인프라에 대한 공격이 계속되고 있지만, 그 주변의 학교와 병원도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병원이 표적이 된 것은 명백하며, 병원에 가는 것이 매우 두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 핵심을 잡고 있는 미국 여론, MAGA파 여성들의 솔직한 생각은 무엇일까
진흙탕 같은 양상을 보여온 미국과 이란의 전투. 미국 내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을까요? 프로그램이 취재한 사람은 공화당 지지자인 엘레나 씨다. 전년 대통령 선거 투표소에서 촬영된 사진에는 웃는 에레나 씨가 나와 있습니다.
- 공화당 지지자 ‘MAGA파’ 엘레나 씨(44세)(미국 미네소타 주, 일본 시간 7일 오전 11시경)
“사진 속 제 미소는 트럼프 씨가 이 나라를 위해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지에 대한 흥분과 희망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과거 3번의 대통령 선거에서 모두 트럼프 대통령에게 표를 던진 에레나 씨. 그런데….
- 공화당 지지자 ‘MAGA파’ 엘레나 씨(44세)(미국 미네소타 주, 일본 시간 7일 오전 11시경)
“미국이 이란을 공격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실망했습니다. "MAGA"의 가치관에는 맞지 않아요."
"Make America Great Again(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를 줄여서 "MAGA". 외국에 대한 군사 개입을 억제하고 국내 문제를 최우선으로 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표 슬로건입니다. 그 열성적인 지지자들은 "MAGA파"라고 불립니다.
‘전쟁을 시작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대통령 자리로 다시 올라선 트럼프 씨. 하지만 이번에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감행하면서 일부 ‘MAGA파’로부터 반발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론 조사에 따르면, 공격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한 사람이 54%로 ‘지지한다’를 앞선 결과다.
전문가들은 국내에서 지지를 얻지 못하고 있는 현 상황을 이렇게 분석합니다.
- 토시샤대학 대학원 미마키 세이코 교수
“사람들은 물가 상승 대책이나 내정의 교착 상태를 타파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우려가 더 큰 군사 작전에 나선 만큼 미국 내에서도 다양한 충격과 불안이 들려오는 상황”
그 와중에 중간선거를 앞두고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엘레나 씨는…
- 공화당 지지자 ‘MAGA파’ 엘레나 씨(44세)(미국 미네소타 주, 일본 시간 7일 오전 11시경)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민주당은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이 많지만, 이란과의 전쟁은 원하지 않으니 동의할 수밖에 없습니다"
미마키 교수도 이란 공격이 중간선거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 토시샤대학 대학원 미마키 세이코 교수
"(군사 작전은) 실제로는 오히려 중간선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트럼프 대통령도 막대한 전쟁비가 이란의 군사 작전에 쓰이기 전에 철수하고 싶다는 것이 솔직한 생각이 아닐까"
◇ 판단을 내리지 않는 고이치 총리, 전문가들은
이란 상황 악화를 계기로 일본 정부는 주변 걸프 국가 4개국에 체류 중인 일본인들을 위해 전세기를 마련하고 출국을 지원하는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 전세기를 신청한 여성(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6일)
“아직 아무 연락도 없고, 비행기를 탈 수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
가족 3명이 전세기를 신청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사는 여성에게는 매일같이 일본 대사관으로부터 공격 정보를 알리는 메일이 도착하고 있었습니다.
- 전세기를 신청한 여성(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6일)
“그렇게 많이 요격했다는 것은 미사일과 드론이 계속해서 날아오고 있다는 뜻이니 무섭습니다. 계속해서 맞서고 있다는 연락을 받으면 오히려 더 무섭고, 빨리 나가고 싶습니다.”
이 취재가 있은 지 약 10시간 후. 전세기 추첨에서 떨어졌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 전세기를 신청한 여성(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6일)
"충격이에요. 기대했기에 더욱 그렇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현지 대사관 등에 따르면 귀국을 희망하는 인원이 많아 일부 희망자는 탑승하지 못했으며, 이번 항공편은 임산부·어린이 동반·고령자 등이 우선적으로 탑승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다시 한 번 공지하겠다고 합니다.
일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 일본은 이 중동 정세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토시샤대학 대학원 미마키 세이코 교수
"국제법상 매우 문제가 되는 군사 행동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이 어떤 협력이 가능한지 제안했을 때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라는 문제도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아직 이 군사 행동 자체에 대해 (다카이치) 총리가 판단을 내리지 않은 것은 역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 의존 관계가 괜찮은가 하는, 역시 건전한 의문을 계속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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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아사히
MAGA派女性「失望した」 トランプ支持者からも不満の声 イラン攻撃1週間
MAGA派女性「失望した」 トランプ支持者からも不満の声 イラン攻撃1週間 / 3/8(日) / テレビ朝日系(ANN)
混迷を極める中東情勢。イランに対し「無条件降伏を求める」と主張する、トランプ大統領。対するイランは、徹底抗戦の構えを崩していません。戦火はどこまで広がるのでしょうか。(3月7日OA「サタデーステーション」)
トランプ大統領「無条件降伏を」イランは反発
アメリカとイスラエルの先制攻撃から1週間。日本時間7日、イランの首都テヘランの空が何度も赤く染まります。イスラエル軍は、テヘランへ大規模な攻撃を行ないました。一方のイスラエルのテルアビブ。未明から、テルアビブでは空襲警報が鳴り響き、何度も爆発音が聞こえます。
核協議の最中、アメリカとイスラエルが始めたイランへの攻撃。トランプ大統領はSNSで…。
トランプ大統領のSNSより(6日投稿)
「イランとの合意は、無条件降伏以外にはあり得ない!」
それに対し、イランのペゼシュキアン大統領は…。
イラン ペゼシュキアン大統領(日本時間7日午後4時半ごろ)
「イランが無条件で降伏するというのは、アメリカが墓場まで持っていくべき夢にすぎない」
両者が噛み合う様子はありません。さらに、この1週間の戦果について、アメリカ中央軍は6日、この7日間でイランの軍事施設など3000カ所を超える標的を攻撃したと発表。
アメリカ トランプ大統領 (5日)
「アメリカ軍は世界最強だ。武器を捨てなければ、死あるのみだ」
増える犠牲者 学校や病院も相次ぎ被害に
一方のイラン政府の報道官は6日、3000を超える住宅や500以上の商業施設、それに14の医療施設が攻撃を受けたと発表しています。また、イランで医療活動を続ける赤新月社は、イラン側の死者は1332人に上ると発表。そのような中、イランの報復攻撃は日に日に拡大し、きょう時点で10カ国以上に対する攻撃が確認される事態となっています。イラン国内はいま、どうなっているのでしょうか。
「赤新月社」担当者(イラン・テヘラン 6日投稿)
「この通りのほとんどの建物は崩壊しています。住民は避難する時間さえなかったようです」
テヘランの住民(イラン・テヘラン 6日投稿)
「この辺り一帯に血を流している人がいて、頭から血を流している人もいました」
また、ロイター通信は、女子児童ら160人以上が犠牲となったイラン南部の小学校への攻撃を巡り、米軍の調査担当者は、米軍が関与した可能性が高いとみていると報じています。
そして、アメリカのメディアCNNが、イラン国内で取材を始めました。
CNNフレッド・プレイトゲン特派員(イラン・テヘラン 6日)
「私たちは今、国境を越えイランに入りました」
テヘランでは…。
CNNフレッド・プレイトゲン特派員(イラン・テヘラン 6日)
「金曜日の祈りの後、イランの指導者たちは、何千人もの国民をテヘランに集めました。イスラエルとアメリカの空爆に対する怒りの声を上げています」
集まった人々は、最高指導者ハメネイ師の死を悼み、アメリカとイスラエルを非難する声をあげています。そして、目にしたのは瓦礫と化した病院です。
CNNフレッド・プレイトゲン特派員(イラン・テヘラン 6日)
「ここはテヘラン市内のガンジー病院です。空爆で大きな被害を受けています。近くの建物も攻撃を受けていますが、病院も同様に攻撃された模様です。空爆の対象となり、上空のジェット戦闘機の音を耳にしている国民にとって今は非常に困難な時です」
被害の実態について、人権団体の担当者に話を聞きました。
米人権団体HRANA スカイラー・トンプソン副代表(日本時間7日午前3時すぎ)
「今も民間のインフラに対する攻撃が続いていますが、その近くの学校や病院も、直接的にも間接的にも被害を受けているような状況が続いています。病院が標的になっていることは明らかで、病院に行くことがとても恐ろしい状況になっています」
カギ握る米世論 MAGA派女性の本音は
泥沼の様相を呈してきたアメリカとイランの戦闘。アメリカ国内はどう受け止めているのでしょうか。番組が取材したのは、共和党支持者のエレーナさん。一昨年の大統領選の投票所で撮影された写真には、笑顔のエレーナさんが写っています。
共和党支持者 “MAGA派”エレーナさん(44)(米ミネソタ州 日本時間7日午前11時ごろ)
「写真の私の笑顔は、トランプ氏がこの国のために何を成し遂げるかへの興奮と希望に満ちていました」
過去3度の大統領選、いずれもトランプ大統領に票を投じたというエレーナさん。ところが…。
共和党支持者 “MAGA派”エレーナさん(44)(米ミネソタ州 日本時間7日午前11時ごろ)
「アメリカがイランを攻撃したと聞いたとき、失望しました。“MAGA”の価値観にはないのです」
「Make America Great Again(アメリカを再び偉大に)」、略して“MAGA”。外国への軍事関与を抑制し、国内問題を最優先するトランプ氏の看板スローガンです。その熱狂的な支持者は“MAGA派”と呼ばれています。
「戦争を始めない」、こう約束し、大統領の座に返り咲いたトランプ氏。ところが、今回イランへの攻撃に踏み切ったことで、一部の“MAGA派”から反発の声が上がっています。世論調査では、攻撃を「支持しない」と答えた人が54%と「支持する」を上回る結果に。
専門家は国内の支持が得られていない現状をこう分析します。
同志社大学大学院 三牧聖子教授
「人々は物価高対策とか内政の行き詰まりを打破してくれることを求めているんですが、懸念の方が大きい軍事作戦に踏み切ったということで、米国内も色々な衝撃、不安が聞かれているような状況」
そんな中、中間選挙に向けた動きが本格化しています。エレーナさんは…。
共和党支持者 “MAGA派”エレーナさん(44)(米ミネソタ州 日本時間7日午前11時ごろ)
「岐路に立っています。民主党は気に入らない点がたくさんありますが、イランとの戦争は望まないので、同意せざるを得ません」
三牧教授も、イラン攻撃は中間選挙に影響すると指摘します。
同志社大学大学院 三牧聖子教授
「(軍事作戦は)実際には、いまむしろ中間選挙には負の影響。トランプ大統領も膨大な戦費がイランの軍事作戦に費やされる前に撤退したいというのが本音なのではないか」
判断示さぬ高市総理 専門家は
イラン情勢の悪化を受け日本政府は、周辺の湾岸諸国4か国に滞在する日本人についてチャーター機を手配し出国する支援活動を始めました。
チャーター機を申し込んだ女性(サウジアラビア・リヤド 6日)
「まだ何も連絡も来ず、飛行機に乗れるかどうかもわからない状態」
家族3人でチャーター便を申し込んだサウジアラビア・リヤドに住む女性のもとには、毎日のように日本大使館から攻撃情報を知らせるメールが届いていました。
チャーター機を申し込んだ女性(サウジアラビア・リヤド 6日)
「あれだけ迎撃したという事は、それだけミサイルとドローンがどんどん飛んできているということなので怖いです。どんどん迎撃されているという連絡を受けると余計に怖くて、早く出たいです」
この取材からおよそ10時間後。チャーター機の抽選に外れたという連絡が届きました。
チャーター機を申し込んだ女性(サウジアラビア・リヤド 6日)
「ショックです。期待していただけに。また1からかという感じです」
現地の大使館などによると、帰国希望者が多かったため、一部の希望者は搭乗できず、今回のフライトは、妊婦や子ども連れ、高齢者らが優先的に搭乗することになったとしています。今後ついては、改めて周知するとのことです。
日米首脳会談を控えた日本は、この中東情勢とどう向き合うべきなのでしょうか。
同志社大学大学院 三牧聖子 教授
「国際法上極めて問題がある軍事行動に、トランプ大統領から日本が何か協力できないかと言われた場合にどうするのか、というような問題も浮上している中で、まだこの軍事行動自体に関して(高市)総理が判断を示していないというのは、やはり問題な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この依存関係でいいんだろうかという、やはり健全な疑問は持ち続けるべきだ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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