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27322
어린이집서 백설기 먹다가 원아 사망…담임 교사 입건
경기 김포 어린이집에서 2살 아이가 목에 이물질이 걸려 숨진 사고와 관련해 담임 교사가 경찰에 입건됐다. 김포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어린이집 A 교사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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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경기 김포 어린이집에서 2살 아이가 목에 이물질이 걸려 숨진 사고와 관련해 담임 교사가 경찰에 입건됐다.김포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어린이집 A 교사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A 교사는 지난달 22일 오후 3시 10분께 김포 모 어린이집에서 B(2)군에게 떡을줬고 B군은 떡을 먹다가 목에 걸려 사망했다.조사 결과 A 교사는 사고 직전 백설기 종류의 떡을 잘라서 B군과 다른 원아들에게 나눠준 것으로 파악됐다.어린이집 관계자들은 응급 상황이 발생하자 '하임리히법'을 실시했으나 B군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진 끝에 숨졌다.
안타깝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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