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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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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귀 주변 작은 구멍 만지면 감염 위험 (선천성 이루공)
인절미찹쌀떡 추천 0 조회 36,439 25.06.02 17:04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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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02 17:24

    첫댓글 난데... 냄새 오져 ㅡㅡ 근데 수술하면 머리 깎아야 한대서 품고 있는중

    아 정말??? 그럼 이번 겨울에 수술해야지!

  • 25.06.02 17:20

    나 한 7년전에 째서 없앴는데 머리 안깎았어! 걍 바짝 묶어올렸음

  • 25.06.02 17:21

    나 머리 안 깎고 그냥 깍묶고 수술했어!

  • 25.06.02 21:52

    난 구렛나루쪽 싹 밀었는데 단발이여서 딱히 티는 안났엉

  • 25.06.02 23:41

    나도 수술했는데 머리 전혀 안 건드렸어. 맨날 냄새 나고 고름 나왔는데 수술하고 엄청 편해져서 추천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6.02 17:10

    상상만해도 아야야ㅠ

  • 꼬매도 안되는게 안쪽 공간은 여전해서 더 큰 감염이 발생할 수 있어 그래서 아예 주머니를 제거하는게 맞음

  • 25.06.02 17:10

    수술해 삶의 질 상승!

  • 25.06.02 17:11

    뜬금없이 가려워ㅠㅠ

  • 25.06.02 17:15

    나이거있음 동생이랑 둘다양쪽에
    고름염증없다가 한번 귀걸이소독하고 후볐다가 염증생겨서 뒤질뻔ㅎ.... 에스로반 한달내내발라줌ㅜ

  • 25.06.02 17:19

    초딩때 겨울에 수술해서 없앴어 ㅋㅋㅋㅋ
    만지지도 않았는데 여름마다 냄새나고 부어서 아팠었거든 ㅠㅠㅠ지금 생각해보면 잘 없앴다고 생각이 들음

  • 25.06.02 17:22

    그래서 수술함 ㅅㅂ 수술하고 광명찾았다죠

  • 25.06.02 17:23

    나도 이거 있어서 어릴때 수술함 ㅠㅜ

  • 25.06.02 17:27

    와 댓글 보니까 진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거구나.. 신기하면서 거지같은 현상이네

  • 25.06.02 17:28

    여름마다 개고생해서 수술함 ㅠ 고민하는 여시들 제발해

  • 25.06.02 17:38

    오 나 있는데 어릴때는 말썽이더만 요즘은
    염증안나

  • 25.06.02 17:43

    처음알았어 댓글 보니 고생한 여시들 많네

  • 25.06.02 17:48

    헐 난없는거같은ㄴ디

  • 25.06.02 17:51

    어릴 때 수술하고 광명 찾았다죠

  • 25.06.02 17:54

    수술은 어케하는거야? 그냥 꼬매는게 아니고 어떤 방법으로 하는거야

  • 25.06.02 21:46

    안에 구멍아래로 주머니같은게 있는데 그걸 들어내는 거. 좀 되가지고 까먹었지만..

  • 25.06.0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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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6.02 18:01

    헐 나 있는데 한번도 염증이나 고름 생긴적 없어 그냥 살아가는 중

  • 25.06.02 18:09

    난 이거 귀에도 있고 눈에도 있는데 딱히 불편한 점은 없어서 걍 사는 중……

  • 25.06.02 18:19

    수술해본여시들 가격은얼마정도해?? 전신마취한대서 고민ㅠㅠ

  • 25.06.02 19:08

    나 이거 부분마취로 했어! 수술방 걸어들어가서 내가 눕고 수술끝나고도 부축 좀 받으면서 내발로 걸어서 나옴.. 그리고 의료보험 적용되는 거라 수술날 수납한 게 몇십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몇년돼서 기억이 잘 안 나네 ㅎ

  • 25.06.02 21:45

    나 23년 4월에 200정도! 실비로 대부분 들어왔긴했어 하루입원하고 성형외과까지 들어와서 더들었는듯

  • 이거 내동생이 있었어 안 건드렸는데도 고름 나오고 이랬는데

  • 25.06.02 18:26

    나잖아 ㅜ 누가 귓속말 하려고하면 냄새날까봐 걱정돼

  • 25.06.02 18:29

    나는 갑자기 미칠듯이 가려우면 고름 나와... 면봉으로 주변 꾹꾹 눌러서 훔쳐냄ㅠ 수술해도 재발하기 쉽고 흉터도 난대서 그냥 안 하고 버팀...

  • 25.06.02 19:01

    나이거 있는데 아직 냄새 전혀없고 통증도 없어서 걍 사는중 근데 나중에 문제될까봐 무서버...

  • 25.06.02 19:26

    나 예전에 만났던 애 저거 있었는데 피어싱 자국인줄 알았어 여시하면서 이제 알았다

  • 25.06.02 19:28

    나 어릴 때 있었다는데 지금은 그게 점 돼서 없어짐…

  • 25.06.02 19:28

    냄새 맨날남 주기적으로 안짜주면 스쳐도 고름나와서 냄새폭탄 ㅎㅠ

  • 나 이거 목에있어.....

  • 울 엄마 있더라..

  • 25.06.02 21:12

    헐 ㅁㅊ 마치 인간 항문낭같다

  • 25.06.02 21:33

    짜거나 건들면 고름 나오는데… 부어서 아픈 적은 없어서 고민이야…

  • 25.06.02 21:51

    수술하고....너무 행복한...ㅠㅠ
    스무살때부터 서른까지 크게 염증 날 때마다 칼로 째서 배농하다가 마지막에 난리났을때는...염증때문에 머리가 깨질듯 아파서 울면서 근처 대학병원 응급실감 ㅠㅠ

  • 25.06.03 10:35

    난 수능보고 수술했자나
    의사 아저씨랑 둘이 수술방 들어가서
    아파요ㅠㅠ 아파요ㅠㅠㅠ 하면섴ㅋㅋㅋㅋ
    살 썰리는 느낌이 나더라구
    왜그랬지? 마취가 약했나???

  • 25.06.03 14:13

    오 나 이거였는데 전신마취하고 제거 수술했어 고등학생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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