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http://www.msn.com/ko-kr/news/living/%ea%b7%80-%ec%a3%bc%eb%b3%80-%ec%9
e%91%ec%9d%80-%ea%b5%ac%eb%a9%8d-%eb%a7%8c%ec%a7%80%eb%a9%b4-%ea%
b0%90%ec%97%bc-%ec%9c%84%ed%97%98/ar-BBwpwta?ocid=UE09DHP
귀 주위에 작은 구멍이 나 있는 사람들이 있다.
'선천성 이루공'으로 아시안 인구 중 4~10%가 갖고 있을 정도 흔한 선천성 질환이다.
우리나라에서도 100명 중 3~4명이 갖고 있다.
선천성 이루공은 귀와 안면부가 만들어지는 태아 시기에 정상적인 융합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작은 틈새가 생겨 구멍이 된 상태이다. 드물게 아래턱과 눈·목 주변에 생기기도 한다.
유전되는 성향이 강해서 부모가 있으면 자식도 가지고 태어날 가능성이 크다.

보통 선천성 이루공은 피부 겉면에 구멍이 나 있고, 그 안쪽은 비어있는 상태다. 고름이나 염증 반응은 없다.
그러나 해당 부위를 지속적으로 만지거나, 오염된 물이나 먼지가 들어가면 피부 감염이 일어날 수 있다.
한번 감염되면 재발이 잦기 때문에, 만지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그런데 일부 이루공의 경우 건드리지 않았음에도 해당 부위에서 고름이 나고,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누공 안쪽 주머니를 적출하는 수술이 필요하다. 수술시간은 15~30분 내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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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주변사람들한테 고름냄새 날까봐
진짜 신경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첫댓글 난데... 냄새 오져 ㅡㅡ 근데 수술하면 머리 깎아야 한대서 품고 있는중
아 정말??? 그럼 이번 겨울에 수술해야지!
나 한 7년전에 째서 없앴는데 머리 안깎았어! 걍 바짝 묶어올렸음
나 머리 안 깎고 그냥 깍묶고 수술했어!
난 구렛나루쪽 싹 밀었는데 단발이여서 딱히 티는 안났엉
나도 수술했는데 머리 전혀 안 건드렸어. 맨날 냄새 나고 고름 나왔는데 수술하고 엄청 편해져서 추천해
삭제된 댓글 입니다.
상상만해도 아야야ㅠ
꼬매도 안되는게 안쪽 공간은 여전해서 더 큰 감염이 발생할 수 있어 그래서 아예 주머니를 제거하는게 맞음
수술해 삶의 질 상승!
뜬금없이 가려워ㅠㅠ
나이거있음 동생이랑 둘다양쪽에
고름염증없다가 한번 귀걸이소독하고 후볐다가 염증생겨서 뒤질뻔ㅎ.... 에스로반 한달내내발라줌ㅜ
초딩때 겨울에 수술해서 없앴어 ㅋㅋㅋㅋ
만지지도 않았는데 여름마다 냄새나고 부어서 아팠었거든 ㅠㅠㅠ지금 생각해보면 잘 없앴다고 생각이 들음
그래서 수술함 ㅅㅂ 수술하고 광명찾았다죠
나도 이거 있어서 어릴때 수술함 ㅠㅜ
와 댓글 보니까 진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거구나.. 신기하면서 거지같은 현상이네
여름마다 개고생해서 수술함 ㅠ 고민하는 여시들 제발해
오 나 있는데 어릴때는 말썽이더만 요즘은
염증안나
처음알았어 댓글 보니 고생한 여시들 많네
헐 난없는거같은ㄴ디
어릴 때 수술하고 광명 찾았다죠
수술은 어케하는거야? 그냥 꼬매는게 아니고 어떤 방법으로 하는거야
안에 구멍아래로 주머니같은게 있는데 그걸 들어내는 거. 좀 되가지고 까먹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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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 있는데 한번도 염증이나 고름 생긴적 없어 그냥 살아가는 중
난 이거 귀에도 있고 눈에도 있는데 딱히 불편한 점은 없어서 걍 사는 중……
수술해본여시들 가격은얼마정도해?? 전신마취한대서 고민ㅠㅠ
나 이거 부분마취로 했어! 수술방 걸어들어가서 내가 눕고 수술끝나고도 부축 좀 받으면서 내발로 걸어서 나옴.. 그리고 의료보험 적용되는 거라 수술날 수납한 게 몇십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몇년돼서 기억이 잘 안 나네 ㅎ
나 23년 4월에 200정도! 실비로 대부분 들어왔긴했어 하루입원하고 성형외과까지 들어와서 더들었는듯
이거 내동생이 있었어 안 건드렸는데도 고름 나오고 이랬는데
나잖아 ㅜ 누가 귓속말 하려고하면 냄새날까봐 걱정돼
나는 갑자기 미칠듯이 가려우면 고름 나와... 면봉으로 주변 꾹꾹 눌러서 훔쳐냄ㅠ 수술해도 재발하기 쉽고 흉터도 난대서 그냥 안 하고 버팀...
나이거 있는데 아직 냄새 전혀없고 통증도 없어서 걍 사는중 근데 나중에 문제될까봐 무서버...
나 예전에 만났던 애 저거 있었는데 피어싱 자국인줄 알았어 여시하면서 이제 알았다
나 어릴 때 있었다는데 지금은 그게 점 돼서 없어짐…
냄새 맨날남 주기적으로 안짜주면 스쳐도 고름나와서 냄새폭탄 ㅎㅠ
나 이거 목에있어.....
울 엄마 있더라..
헐 ㅁㅊ 마치 인간 항문낭같다
짜거나 건들면 고름 나오는데… 부어서 아픈 적은 없어서 고민이야…
수술하고....너무 행복한...ㅠㅠ
스무살때부터 서른까지 크게 염증 날 때마다 칼로 째서 배농하다가 마지막에 난리났을때는...염증때문에 머리가 깨질듯 아파서 울면서 근처 대학병원 응급실감 ㅠㅠ
난 수능보고 수술했자나
의사 아저씨랑 둘이 수술방 들어가서
아파요ㅠㅠ 아파요ㅠㅠㅠ 하면섴ㅋㅋㅋㅋ
살 썰리는 느낌이 나더라구
왜그랬지? 마취가 약했나???
오 나 이거였는데 전신마취하고 제거 수술했어 고등학생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