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럿있는데 단톡을 자기들 갠톡처럼 쓰는 상황
나는 모르는 이야기라 할말도 없고
다른 친구들도 다 할말 없어서 침묵인데
끊임없이 자기들 개인용무를 단톡에서
말함
물론 단톡방에서 잠깐은
갠톡처럼 말해도 됨 그걸 뭐라하는게
아님
모임 일정 정하다가
-아 맞다 철수야 그럼 니가 가는길에
나 픽업 가능?
-ㅇㅇ 내가 갈게 전화하면 내려와
-ㅇㅋㅇㅋ
이런 식으로 중간 중간 대화할 수 있지
근데 매번 자기들 갠톡으로 하면 될
이야기까지 걍 같이있는
단톡방서 계속 이야기 하는거..
갑자기 단톡방 알람와서
뭐지? 하고 확인하면
훈이야~
유리야~
개인 이름 부르면서 찾고있음..
그럼 둘이서 계속 대화하는 걸
단톡방 사람들 다 걍 봐야함...
신경 끄고 그러려니해도
계속 알람 울리고...
알람을 끄자니 애매할 때도 있고..
은근 이거 거슬리고 짜증나는 사람들 많음
단톡방 무음으로 해둘 수도 없고...
이거 나는 호다? 불호다?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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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친구들 단톡방서 호불호 갈리는 행동 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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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친구끼리 단톡말고 회사단톡이나 취미모임 같은데 30명 넘고 이런 단톡에서 저러는건 싫음ㅋㅋㅋ
괜츈
노상관
좋아~~나도 낄래~~~!!
좋은데 나도 알게 되고
2 난 오히려 다른애들 소외감들까봐
다 오픈함
난 노상관
난 신경안써ㅋㅋ 걍 그런가부다 함
난 ㄱㅊ
그냥 그런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