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백년원수 중국은 천년원수 이건 이북 주민들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물론 과거 문제라고 넘어 갈수도있다 문제는 중국이 아직도 한반도는 자신들의 식민지나 소유물인양 얕잡아 보는데 있다
지금 제주도는 하루에 평균 2명이상 실종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중에는 어린 아이들도 하루 한명꼴 포함된다 쎼쎼정부 들어서부터 중국인 무비자입국 허용하면서 더 심해지는 것은 우연의 일치일까
물론 이정부 전에도 김태환지사 원희룡지사 때부터 중국인들이 들어온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그때는 지금처럼 크게 사회문제로 대두되지는 않았었다
전에 실종문자는 거의 치매노인들 전용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젊은 사람들 어린 아이까지 날마다 실종사고가 문자로떠서 갑자기 제주도가 공포의섬으로 변해가고 있으니 심각한 일이다
나는 중국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는 그들의 국민성 때문이다 마트직원들 얘기로도 그들은 무더기로 들어와서 사지도 않을물건 하나씩 들고와 일일이 가격을 물어보는 통에 매출에 도움을 주기보다 바쁜직원들 일에 방해만 준다고 한다
그뿐인가 진열돼있는 나무 젓가락이나 빨대는 뭐가 그리 필요한지 한움큼씩 갖고 가버린다 거기까지는 괜찮다고 치자 차타고 가다가 쓰레기나 컵라면 그릇을 그냥 길거리에 던져버리는 모습들을 직접 목격하기도 했다
그래서 쫒아가서 나무란적도 있는데 말이 안통하니 욕을해도 마이동풍 격이다 그들은 나쁜 쪽으로만 머리를 쓰는지 한국가서 건강보험 혜택받는 방법 국민연금 타먹는 방법들을 유트브에 올려서 지들끼리는 그게 인기란다 그래서 중국인 때문에 입는 국가재정도 손실이 엄청나지 않은가
또한 중국인들이 제주에 들어와서 소매치기 하고 범죄하고 달아나 버리든가 검거하는 일이 부쩍늘어 나는것은 어떻게 설명하고 하소연 해야될까
그리고 사람먹는 수출품목에 전에는 꽃게에다 중량을 늘리기위해 꽃게속에 납덩일 집어넣지 않나 여러분 중에도 전에 뉴스를 본기억이 있을것이다
얼마전에는 사람먹는 김치에 유통기한 늘리기위해 발암물질 들어간 시체 방부제까지 썼다고하니 어디 마음놓고 식당가서 밥을 먹겠는가 어디 김치만 그랬을까 우리가 모르고 먹는 식품이 한두가지가 아닐것으로 짐작한다
그래도 현정부는 중국인 모욕하면 처벌한다는 법안까지 마련해서 비방도 못하게 하니 더욱 기가찰 노릇이다 한국에서 자국민보다 중국인들을 더 우대하는 정책을 펴니 이건 한마디로 문재인이 중국은 큰산 한국은 작은산으로 비유했듯이 자처해서 중국의 속국이 되겠다는게 아니고 무엇인가
아직도 그려시대 조선시대때부터 상국으로 받들던 식민지 근성이 남았는가 묻고싶다 지금 당장 제주도는 발등에 떨어진 불부터 급하다 바로 늘어나는 실종자 문제이다
그게 어째서 중국사람 때문인가 반문할수도 있다 그러나 무비자 입국으로 중국인들이 들어오고 나서부터 실종자가 늘어는 것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지금 제주도는 젊은 사람부터 연약한 여자들까지 혼자 돌아 다니기가 무서운 현실이다
더 기가 막힌것은 전에 도지사였던 오영훈씨는 4사람이상 같이다니면 안전하다고 해괴 망측한 주장까지 한다 말같은 소리를 해야 수긍이 될것아닌가 이런사람이 도지사를 했으니 제주가 이모양이 안된것이 더 이상한 편이다
중국인문제 더이상 정부에서 방관하고 보고만있을 일인가 중국인들이 많이 들어오면 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정부의정책 얻는것보다 잃는것이 더많은게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