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 AGM-142 Have Nap
개관 [ AGM-142 Have Nap 는 이스라엘의 라파엘사가 개발한 공대지 스탠드오프 병기이다]
AGM-142 Have Nap은 미공군에서 도입하여 사용하는 이스라엘製의 포파이(Popeye) 미사일의 미공군 명칭으로 이스라엘에서는 Popeye로 불려진다.
[AGM-142는 중거리의 재래식탄두를 장착한 스탠드오프 미사일로 F-4,F-16,F-15 등과 B-52 등에 장착 가능한 공대지미사일 이다]
AGM-142는 중거리의 재래식탄두를 장착한 스탠드오프 미사일로 man-in-the-loop방식의 정밀유도 능력을 가지고 있어 적의 고정되어 있는 주요 군설비의 파괴에 사용되는 것으로 이스라엘의 라파엘社에 의해서 개발되었다.
[AGM-142 는 F-4E 같은 구형 전투기부터 F-16,F-15 등과 같은 최신 전투기에 모두 탑재 운용이 가능하다]
미공군에서는 발사 플랫폼으로 B-52H를 사용한 최초의 재래식탄두 장착의 정밀 유도 병기이다.
[AGM-142 의 가장 큰 장점은 F-4부터 F-15 까지 거의 모든 서방제 전투기에 탑재가능하다는 점으로 운용이 쉽다는 점이다. 반면 무게가 1.3 톤에 이르러 많은수의 동시 탑재가 불가능하고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도 있다]
B-52H를 발사체로 하는 AGM-142 운용프로그램은 미국 플로리다州 오를랜도에 위치한 엘진공군기지에 근거를 둔 Precision Strike System Program Office에 의해서 진행되었으며, 미국내에서는 플로리다州의 오을랜도에 위치한 Precision Guided Systems United States(PGSUS)에 의해서 공급된다. 참고로 Precision Guided Systems U.S.社는 라파엘社와 미국의 록히드마틴社가 미국및 해외시장에의 AGM-142 포파이 미사일 판매를 위해 자본금 50:50의 비율로 1996년도에 설립한 한시적 합작社이며, 플로리다州 오를랜도는 록히드마틴社의 스마트병기센터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F-4E 에는 총 2발의 AGM-142 장착이 가능하며 F-16에는 1기 F-15에는 역시 두기 장착이 가능하다]
유도
AGM-142은 데이터링크 시스템, TV 혹은 IIR 씨커를 포함한 내부관성시스템에 의해 유도된다. 즉 내부관성시스템에 의해 목표물에 근접하여 종말유도단계에서 데이터링크가 전달하는 TV(주간에)나 IIR씨커(야간)이 보내는 영상을 발사 플랫폼이나 혹은 별도의 플랫폼(즉, 발사 플랫폼은 발사하자마자 그 지역으로부터 이탈하여 적기나 혹은 적 방공망으로부터의 공격을 피하고 AGM-142의 유도는 별도의 플랫폼에서 하는 식으로 될수도 있다는 뜻이다.) 에 위치한 관제요원이 최종적으로 판단하여 Lock-on시킨후 표적에 유도시키게 된다.
[AGM-142 는 F-4 뿐 아니라 F-16에도 장착 운용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F-16에도 장거리 타격능력을 부여하여 F-16의 성능을 비약적으로 증가시키기도 하였다]
제원, 성능
AGM-142의 중량은 3000파운드이며, 길이는 190인치, 직경은 21인치, 날개의 너비는 78인치로 일단 고체연료 추진식의 로켓모터에 의해 추진된다. 이 미사일은 50해상마일(대략 100km) 이상의 사정거리를 가지고 있으며, 탄두와 시커부는 모듈러식으로 이것들의 조합에 의해 AGM-142는 사용환경에 따라 4가지 형태로 구성될 수 있다.
탄두는 일반적으로 750파운드 중량의 폭풍파편탄두나 I-800 관통탄두를 사용하며, 씨커는 전술한바와 같이 TV나 IIR을 사용 할 수 있다.
[AGM-142 는 B-52 같은 대형 폭격기에도 장착 운용이 가능하며 총 10여발 이상의 동시탑재 발사가 가능하다고한다]
이 미사일의 명중율에 대해서 이스라엘의 라파엘社는 94%이상이라고 선전하고 있다.(※ 편집자 註 : 이것은 아마도 포파이를 발사하기에 최적의 조건하에서 이루어진 테스트결과치 일것이다. 물론 man-in-the-loop방식의 stand-off병기의 명중율은 액티브/패시브레이더 추적방식이나, 적외선추적방식이나 레이져유도식의 활강폭탄에 비해 훨씬 높은 명중율을 실전에서 기록한건 사실이지만, 애초 표적에 대한 정보입력단계에서의 오류등으로 엉뚱한 목표물을 멋지게 격파하고 죄없는 민간인들을 사상케한 전과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smart 병기의 도입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정보수집기능의 강화라고 할수 있겠다.) 더욱 놀라운 것은 CEP값이 1m 라는 것이다.
[AGM-142 의 시커의 모습 .. 이는 메버릭 등에 사용되는 적외선 및 TV화상 방식으로 시커가 잡은 목표물의 동영상을 조종사가 조준하여 명중시키는 방식으로 제작사에 따르면 명중률은 94% 이상이라고 한다]
즉, 이것은 산술적으로는 100발을 발사하면 그중에 50발은 신문지 크기정도에 지나지않는 면적내에 떨어진다는 뜻으로 조그만 창문을 통해서 건물내부를 공격할수도 있으며, 웬만한 크기의 탄도미사일을 발사이전단계에서 공격하여 폭파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뜻이다.
이밖에 라파엘社는 포파이의 특장점으로 아래와 같은 것들을 내세우고 있다.
▷ 대단한 정확도(Pinpoint accuracy) - 1m이내 ▷ 높은 발사 명중율(High hit probability) - 94%이상 ▷ 내부관성항법시스템에 의한 중간코스 자동 보정 유도 ▷ 고성능의 씨커 ▷ 저고도/고고도에서 모두 발사 가능 ▷ 최신항공기종에 장착 가능 ▷ 현재 이스라엘과 미공군에서의 운용실적 ▷ 높은 신뢰성
재미있는 사실은 AGM-142가 매우 유용한 무기체계임에도 당시 실전배치상태에 있던 사막의 폭풍작전 당시 사용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스라엘製 병기를 아랍국가에 대해 사용하지않는 다는 일종의 정치적 고려에 따른 것이었다. 이건 정치적 고려에 의해 아랍국가를 공격한 미국이 정치적 고려때문에 이스라엘製 병기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정말 웃기는 얘기로 미국판 코미디의 한종류쯤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다.
[AGM-142 의 시커가 잡은 목표물의 영상.. 이를 보고 조종사가 조준하며 유도되는 방식으로 최대 사거리는 무려 130킬로 오차률은 1미터 이내라고 한다]
사정거리 8000km의 중국의 동풍-31호의 발사는 문제시하지 않겠다는 미국이(그 이유중의 하나가 또 걸작으로 어디까지나 중국에서 발사되서 중국영토내에 떨어졌기때문이란다. 앞으론 장거리 미사일은 영토가 넓은 나라가 아니면 개발도 못하겠군...) 한국이 300km 사정거리의 미사일을 개발하겠다는데 대해선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과 같은 류의 미국식 코미디이다.
AGM-142 미사일의 대표적 표적으로는 대규모 공장의 송전시설, 발전시설, 냉각탑/석유공장의 정제시설, 증류시설/레이더 기지, 통신기지/연구,개발 설비등이 포함될수 있다.
성능개량
현재 AGM-142에 대해서는 유지관리성과 총 운용능력은 증대시키는 반면 미사일의 단가는 줄이고 병참/유지보수 요구는 더 이상 증대시키지 않기위한 PEP(Producibility Enhancement Program)가 완료되었다.
[AGM-142 는 미공군을 비롯 이스라엘 과 한국공군 등 세계 10여개국에 널리 수출되어 운영되고 있다]
이것은 생산공정과 로켓모터부 케이스/날개/핀部의 재질변경, 새로운 IMU(Inertial Measurement Unit)의 채용, 폐쇄회로 IIR 씨커, 미사일이 전자부품部내에 있는 회로카드 어쎔블리의 감소를 수반하는 개선된 처리장치의 채용등에 의해 이루어졌다.
이밖에 PEPⅢ 계획에 의해 개발중인 새로운 AGM-142에는 Z-씨커로 분류되는 새로운 종류의 IIR씨커와 시스템을 미래의 환경에 부합되도록 해주는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탑재 될 예정이다.
PEPⅢ AGM-142에 대해서는 1998년 4월 박스데일 공군기지에서 광범위한 테스트가 진행되었으며, 사용자와 개발자그룹의 공동 참여하에 세가지 종류의 전자部와 세가지 종류의 씨커의 조합에 의한 9가지 환경으로 테스트되었다.
새로운 AGM-142에서 사용되는 AFMSS(Air Force Mission Support System) WPM(Weapon Planning Module)은 AGM-130에 사용된 것과 70%이상 같은 코드를 갖는것으로 설계되어 B-52에의 장착을 쉽게하여 결과적으로 개발비용을 절약케 하는데 일조했다.(구체적으로 미공군은 이로인해 60만달러의 비용과 6개월의 기간을 단축한 것으로 보고 있다.)
우리나라 공군에서는 1999년 8월 2000년부터 약 100기의 AGM-142를 도입하여 KF-16기에 운용한다고 발표 한 바 있다. 아래는 관련 기사이다.
공군은 북한의 집요한 미사일 시험발사 움직임에 대비하기 위해 유사시 북한의 대포동 미사일 기지를 정밀 공격할 수 있는 AGM - 142 (일명 포파이.Popeye) 미사일 1백여발을 구입키로 한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국방부는 이달 초 포파이 구매에 따른 예산 집행계획을 청와대에 보고해 승인받았으며, 올해 안에 제작사인 미 록히드마틴사로부터 일부 수량을 도입할 예정이다.
공대지 (空對地) 미사일 포파이는 1기당 가격이 80만달러. F - 16 전투기가 이를 장착해 북한 미사일기지로부터 멀리 떨어진 (최대 1백11㎞ 원거리) 곳을 비행하면서 발사한다.
명중률은 직경 1m 이내로, 사무실의 창문.탄도미사일 본체.지하벙커 출입구.지휘소 안테나를 정확하게 맞힐 수 있는 무기로 미군은 평가하고 있다.
익명을 부탁한 군 고위 당국자는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에 대비하기 위해 이같은 정밀 방어용 무기 도입은 불가피한 선택" 이라고 구매 배경을 설명했다. 이 당국자는 "포파이 1백여발이면 유사시 북한의 대포동 및 노동미사일 (함북 화대군 무수단리) 기지를 비롯, 서울.경기에 위협이 되는 휴전선 부근 북한의 장거리포 기지 대부분을 공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고 말했다.
지난 6월 서해 연평해전 후 조성태 (趙成台) 국방장관의 "북한이 다시 도발하면 북한의 해안포와 미사일기지를 '핀 포인트' (정밀) 로 공격한다" 는 국회 답변도 이를 두고 하는 말이라고 이 당국자는 전했다.
록히드마틴사와 이스라엘 라파엘社가 86년 공동 개발.생산한 포파이의 도입은 우리 군으로선 처음이다. --- 중앙일보
우리공군이 AGM-142 포파이를 100기 정도 도입한다고 되어 있으나 탄두는 어떤 형식의 것을 도입하게 될지 씨커는 어떤 형식의 것을 도입할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AGM-142 는 한국공군에도 다수가 도입되어 현재 F-4E 에 탑재 운용되고 있으며 북한군의 요새화된 벙커를 공격하는데 중요한 무기로 이용되고 있다. 여담이지만 이 무기를 도입할때 활동한 무기로비스트가 바로 린다김씨이다.도입당시에 린다김의 부적절한 로비로 인해 큰 파향을 일으키기도 했지만 공군애의 반응은 아주 좋은편 이라고 한다]
--- 1999년 8월 10일 작성됨.
1999년 8월 23일 추가된 내용 --- 한국, 이스라엘 포파이 미사일 100기 주문(1999년 8월 23일 연합통신)
한국 공군이 이스라엘의 포파이 공대공 미사일 100발을 주문했다고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 지(紙)가 22일 보도했다.
[지난 2008년 공개된 한국공군의 무장화력시범에 보여준 AGM-142의 실제 발사 모습]
이 신문은 미국 국방부가 이스라엘 국영 무기업체 라파엘과 미 록히드마틴이 공동개발한 이 미사일의 판매를 승인했다면서 이 미사일이 한국 공군의 F-15와 F-16 전투기에 장착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라파엘사 간부들의 말을 인용, 이 미사일이 한국외에도 지금까지 이스라엘과 미국, 호주, 터키에 총 6억 달러 어치 판매됐으며 그리스도 이 미사일을 구입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편집자 註 : 웃기는 건 위에 한국공군의 F-15에도 장착된다고 한 것이다. 우리가 F-15를 보유하고 있다는건지 차세대전투기로 이미 F-15E가 결정되었다는 건지, 참 이스라엘애들도 유모가 있는 애들인가 보다. 맨날 전쟁만 치루느라고 굳어져서 살줄 알았는데...
독자의 말씀 --- 1999년 11월 25일.
본 홈을 보시는 분중에는 무기체계에 대해 높은 식견을 가지신 분들이 있고, 본 홈의 내용에 대해 여러가지 좋은 의견을 주곤 한다.
이정훈 씨(leej12@rpi.edu)도 그런 분들중의 한분으로 AGM-142에 관한 위의 글을 읽고 아래와 같은 내용의 메일을 주셨다.
There are 3 photoes about installed missiles to aircrafts. You said its all popeye(AGM-142) but I think the missile with F-16 is not original popeye. In my memory, it is popeye2 which is developed for lighter fighter like F-16. If I remember correctly, its about 400~500lbs lighter and a little shorter than original, but still have same range and warhead.
[AGM-142 의 유도를 위해 장착되는 데이타 포트인 AN/ASW-55 데이타링크포트 이는 AGM-142 의 시커가 포착한 영상을 조종사에게 보여주는 장비로 목표물에 대한 정확도를 높이는데 필요한 장비중 하나이다. ]
크기 길이 : 190인치 직경 : 21인치 W/S : 78인치 중량 : 3000파운드 임무 정밀 지상 공격(CEP 1m) 제작사 이스라엘 : 라파엘 미국 : Precision Guided Systems United States 유도방법 관성유도 + TV 또는 관성유도 + IIR 사정거리 25km∼110km 가격 1기당 획득가격(미공군) : 1,540,000 달러 1기당 양산가격(미공군) : 1,020,000 달러
출처 http://www.defence.co.kr/weaponbook/weapon/agm142.htm
|
한국공군에서는 90년대 말무터 도입하여 현재 F-4E에 장착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팝아이는 1/32 스케일 F-16I 수파에 제대로 된 물건이 들어있지만 이를 팬톰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파일런등의 가공이 필요한지라..더구나 이번 한국공군형 KF-16D 에는 들어는 있지만 데칼이 없는지라..
해서 이번에 제대로 만들어 볼라 합니다. 아마 레진으로 만들어질듯 하고요.. 구성은 AGM-142 POPEYE 1발과 데이타 링크 포트 그리고 데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이미 팝아이 같은 경우는 아카데미 제품에 들어있긴 하지만 이걸 위해 비싼 9만원짜리 제품을 구입하기도 그렇고 데칼이 빠진지라.. 생산한다면 레진킷으로 데이타링크포트를 포함 데칼포함 생산할까 고려중입니다. 그럴라면 일단 수량이 확보되어야 합니다. 최소 100세트 정도는 되야 공장에 일을 맡겨 생산이 가능합니다.]
2. 별매 조종석 세트
이번 제품에 베이스가 되는 1/32 레벨 팬톰은 꽤 괜찮은 조종석을 가지고 있지만 아무래도 사출좌석은 인젝션 키트의 문제점인 자련스런 주름표현과 디테일 재현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별매조종석 세트를 구하시는분들도 있을듯.. 그래서 이를 제작해보려합니다.
[인젝션 제품의 한계상 조종석은 늘 부족한 디테일이 문제.. 사진은 에어리스 제품]
[사실 1/32 정도되면 큼직하기 때문에 이런 조종석 잘 찰해놓으면 정말 뽀대나죠..]
이미 지난번에 레젼드사의 별매조종석 세트를 리뷰했습니다만.. 사실 이번 레벨 제품은 인젝션이라도 국내의 에이스에서 사출해낸지라.. 디테일이 장난 아니죠..
[이미 레젼드사의 제품이 오래전에 생산된적이 있지만 사출좌석외에는 사실.. 그다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리뷰를 참고!!]
|
오히려 바스터브나 측면 과 중앙 계기판은 킷 상태가 더 낫다는 평을 듣는바 볼륨감이 다소 부족한 사출좌석만 만들어 볼까 합니다.
[사출좌석은 레진킷의 진가를 보여주는 부품중 하나인데 팬톰에 탑재된 Martin-Baker사의 Mk. H-7 Ejection Seat 를 완벽한 볼륨과 디테일로 재현하고 있습니다.]
[인젝션 금형의 한계로 생략된 케이블과 장비품까지 완벽하게 재현중.. 이건 참 탑나네요..]
[특히 탐나는 부분은 푹신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져오는 시트의 볼륨감과 정교한 벨트재현...]
[후방의 사출용 로켓모터부의 재현도 빠짐없이 잘 재현하고 있습니다.]
얼머나 리얼한지는 실기체의 그것과 비교해보심이...
[사출좌석의 명가!! Martin-Baker사의 Mk. H-7 Ejection Seat 입니다. F-4씨리즈 전기종에 사용된 사출좌석 입니다.]
[탈출 핸들의 모습 에어리어 88등지에서 봤듯.. 노랑과 검정으로 된 페이스 핸들을 힘차게 당기면 아래의 모터가 점화되면서 사출됩니다.]
[프레임의 모습.. 전체 무광검정 입니다. 당연히 방탄기능이 있는 철재 입니다.]
[시트를 사출시키는 모터의 모습 입니다. 앞서 소개한 페이스 핸들을 당기면 이 모터에 점화되면서 조종사와 사출시트를 강력하게 사출합니다.]
[이것은 팬톰 실기체 메뉴얼에서 따 온겁니다. 외국에서는 이런것도 비싸게 팔리더군요..] |
3. 별매데칼
이번 디코퍼래이션 제품은 미공군이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운용한 팬톰 후기형을 재현할수 있는 제품 입니다.
칙칙한 회색톤의 위장색이 싫다는 분은 베트남 3색이나 차콜리져드 풍의 도색을 즐길수 있게 별매 데칼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팬톰하면 역시 베트남 3색이나 그 변종인 차콜 리져드 도장의 팬톰을 좋아하는분들이 있는데요..다행히 이번 제품이 베이스가 된는 레벨 제품은 미공군이 최종적으로 운용한 f-4E후기형에 해당됩니다. 이런분들을 위한 별매데칼도 준비중에 있습니다.
[칙칙한 그레이 계열의 팬톰이 싫은분들을 위한 얼룩이 위장무늬용 데칼을 제작예정에 있습니다.]
4. 문제는....
앞 제품들을 어느 업체에서 나서서 딱 제작해주면 참 좋겠지만.. 현재 사정으로 딱히 나설 업체가 없는관계로 이번 제품들은 까페에서 주문받아 생산하는 방법으로 해보려합니다.
주문량을 미리 받아 이를 제작할수 있는 업체에 일을 의뢰해 제작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최근 발달하기 시작한 소셜커머스 방식의 제작방법으로 이미 1/144 치피호 8 IN1 한정판 제품이 이런식으로 생산된 적이 있습니다.
문제는 수량입니다.
어느제품이던 공장에 제품을 맡길려면 기본 오더가 있어야 하는데 이들 제품들을 제작하려면 최소 100세트는 확보해야 공장에 이를 의뢰할수 있습니다.
고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런제품들을 생산하려는데 혹시 구입의사가 계신지..? 가격대는 얼마정도가 적당할지.. 기타 좋은 의견들을 구합니다. 혹시나 제품 개발에 참고가 될 좋은자료나 사진 등이 있으신분도 환영합니다.
앞으로 팬톰은 쭈욱 씨리즈로 발매하려 합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 그리고 소중한 의견들이 이미 출시된 E형을 시작으로 RF-4C 형이나 D형 (방위성금형) 를 가능하게 할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이 이런 기종을 나오게 할수도 있습니다. 사진은 현재 한국공군에서 운용중인 RF-4C 형의 모습]
[이걸 생산할수도... 1960년대 중반부터 2010년부터 우리의 영공을 지켜온 F-4D형...]
현재 예상하는 가격으로는 도매를 고려하지 않은 까페단독주문생산으로 각 1만원대 초중반 가격을 고려중에 있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혹 제품을 개발 샌산하게 된다면 구매할 생각은 있으신지요..? 리플로 우리의 염원을 보여주세요!!! 소중한 의견 그리고 성원이 제품 개발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첫댓글 팝아이와 별매데칼은 꼭 구입하려고 준비중에 있읍니다
(콕핏세트는 이번 팬텀제품의 디테일이 워낙 뛰어나 구매계획에서 제외해놓은 상태구요)
그런데 팝아이무장세트의 경우 팝아이 1발과 데이터링크 1개로 구성되는것이 확정적인지요?
개인적으로 팬텀에 팝아이를 좌 우에 한발씩 총 2발을 달고싶은데
한세트 구성을 팝아이 2발과 데이터링크로 구성될수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팬텀의 경우 팝아이를 2발 장착가능한것으로 알고있읍니다)
꼭 공구가 진행되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가격때문에 일단 팝아이와 데이타링크 포트 구성으로 갈 생각이지만 어차피 제품판매를 고려하지 않은 독자 생산이라 팝아이 몇발 이런식으로 별도로 구매가능하는것도 고려중에 있습니다. 문제는 생산수량 확보입니다. 생산수량이 많을수록 단가를 더 후릴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구가 진행된다면 팝아이 5발과 데이터링크 3발 그리고 데칼 3장을 구매하고싶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이 공구에 참여하시길 바래봅니다
친절하신 답변 감사드립니다
팬톰 조종석을 별도로 고려중이시면 레벨제의 약점인 전 후방석 양 사이드 패널과 후방석 상면 계기판 뒷부분의 재현. 캐노피안쪽 디테일정도 추가해 주시면 어떨런지요?...물론 구매는 확정적입니다만....2개정도요..
조종석 풀 킷도 고려중입니다만.. 그렇게 되면 가격이...OTL. 일단 고려는 해보겠습니다.
이미 이베이에서 필요한 것을 죄다 구입을 했던지라....솔직히 이번F-4E를 보고 적잖히 실망을 했지만....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되었네요.....추진만 된마면 팝아이, RF-4C, F-4D..참여할 1人입니다.
인젝션금형으로 모든 것을 다 커버할수는 없습니다. 금형의 한계상... 부족하거나 모자란 부분은 결국 레진업체의 몫이고 이런부분으로 이런 영세한 레진업체들이 먹고 살수 있는것이죠.. 이제는 인터넷 문화의 발달로 까페단위에서도 수요자를 모아 제품을 생산 저렴하게 나누어 가질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걸 적극 활용해보자는게 이번 프로젝트의 뜻 입니다. 뜻만 맞고 수요자만 맞춘다면 치피호나 이번 팬톰처럼 우리 모델러들도 독자적으로 제품을 생산할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만드는 김에 나머지 팬톰들 RF-4C형이나 D형도 제작해보고 싶은 욕심이 납니다.
RF-4C는 이베이에서도 보기힘든 물건이 되어버렸더군요........검색해서 나올때도 그렇지 않을때도 있구요.
근례에 발매했던게 박스아트 바뀌고 금형사출물이 황토색으로 사출이되었던데.......불길한 생각이 들던데요.......땅떵어리 큰 동네로 가서찍은건지....
실사비행사진으로 되어있던 녀석은 에이스사출이었던데말이죠....
사출좌석과 데칼은 얼마든지 구매할의사가 있습니다.
꼭 실현되면 좋겠군요..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느냐과 관건이죠.. 이번처럼 까페에서 200개 정도만 팔아준다면 업체만 구해 제작하는것도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저도 팝아이, RF-4C, F-4D 참여하고 싶습니다^^
꼭 가능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꾸준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출좌석,별매데칼 나오믄 무조건 삽니다~!
F-4D가 무척 끌리네요. 1/48 스케일로 나온다면 무조건 달립니다.
하세 F-4J를 D형으로 개조할 수 있는 셋으로 나오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불행히도 32스케일로만 고려중입니다. ^^ 금형이 다 32 인지라...
팝아이 별매시트 관심이 가네요. 콕핏은 사진상으로는 잘 나온거 같구요. 그리고 윗글에서 발송 다 끝나셨다고 해서 문의드리는 건데요... 제가 주문한 킷들도 발송완료된 상태이죠?
넵... 신청서는 배송게시판에 올려주신거죠..? 그렇다면 다 발송되었습니다.
신청서 안올리신거 같은데요... 쪽지 보내드렸으니 읽어보시고 협조 부탁드립니다~~
총알 마련하러 무기고 들러야곘군요...
어제 밤샘 철야하고 집에 오는길에 눈이 침침 하고 눈커플도 무거워서 운전도 힘들었는데.................. 이걸보니 심봉사 눈뜨듯~~~~~띠~~용~~~~하고있습니다.
상황상 한꺼번에 나오긴 힘이들테고....순차적으로 상황이 되면 나오는 것인듯하니 부담없이 지를수 있겠는데요...
암튼......저도 달려봅니다~~~~~~~~~~~~~~~~~~
자금때문에 한꺼번에 진행은 못합니다... 차근차근...^^ 우리까페에 자극을 받아 다른업체에서 다른 팬톰 씨리즈라도 나와주었음 참좋겟는데요..
일단 아카데미 1/48은 무난히 나오겠는데요....이번 한정판의 폭발적인 수요도 봤겠다. 저번 아카 구판 사건도 있고하니요...(구판 사건은 솔직히 비인기아이템이었음 그런여론은 일어나지도 않았겠지만 그때의 열망이 엄청났다란건 알았으니 신금형발매란 뉴스도 올렸겠지만요^^)
국내소비층의 엄청난 펜텀사랑은 충분히 파악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아카야 우선 B부터 시작을 하지만..........어떻게 분할을 할꺼냐에 라서 바리에이션의 가능성을 점쳐볼수 있으니 내심 기대가 되긴합니다.....
저는 팝아이 나오면 꼭 사구요....만일에 별매 데칼로 예전 대구 주둔 미군기나 오산 주둔 미군기가 나온다면 데칼이랑 팬텀 한대 더 구매 하고 싶습니당....아...레진은 시트는 꼭 사야됨...
팬톰 하실거면 빨 주문 해두ㅡ세요~ 10개 미만으로 남았습니다. 가격은 같고요~~ 하리업!!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키트에 표현이 안된 편대등을 메탈 스티커로 제품화 하면 어떨지요.
에칭 까지는 부담되고 1/32 스케일에 데칼로만 편대등 붙이는건 좀 아쉽더군요.
저번에 집어온 팬텀은 드라마 소품용으로 급조 하고 있습니다. ^_^ (뭔 항공 드라마 같은데...)
계기판 바늘도 안살리고 칠하니 왠지 키트한테 미안하네요.
그것도 고려해보겠습니다.. (가능하시면 사장님께서 제작해주시면..판매는 여서 책임지겠습니다^^)
ㅎㅎㅎ
메탈스티커 하는 지인분께 말씀드려 봤더니 단가가... T_T;
핸드폰에 붙이는 금딱지만 하시는 분이라 설명드리기가 쉽지 않네요..
이스라엘 팬텀은 어떠신지요? 걍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죄송하지만 수출형은 만들지 못합니다. 레벨과의 라이센스 조건이 국내판매만 허용함 이 끼어 있습니다.
구형3색도 멋지던데요 별매데칼은 나올런지요 (한국공군형으로요)..
한국공군은 거의 자료가 없습니다. 미공군이 넘겨준 기체를 도입하면서 바로 회색 미채로 넘어왓기 때문에.. 지금 고려중인것은 미공군 마킹입니다.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운용했던 기체 입니다.
저야 뭐~~언제나 그랬듯이~~~콜~~~~!!!
적극 참여하겠습니다....잠시 지름신을 내치고 있는 중이지만...미라지님 수고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합니다..
지름신 강림하사 나온다면 사야죠
일단 장비부터 ...지난번에 쪽지보내주셔서 답장 드렷는데...답이 없으시네요 ^^
사출좌석이랑 차콜리저드 데칼 무조건 삽니다..제발~~
사출좌석, 별매데칼 등은 상당히 끌리네요.....
사출좌석 쥑이네요
32사이즈는 만들어본적이 없어서...
부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