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68086878
첫댓글 본인이 못 알아챈거임 애매하게굴면 쎄하고 진짜 기분 개드러움
인종차별 당한거 알면서도 남들이랑 다른 나에 취해서 안 당했다 하는 경우도 있더라 신기..
여행 말고 가서 학교나 직장 다녀봐야 알지... 근데 나는 뭐 오래 안있었어서 그런지 여자라고 차별받는거보다 아시안이라고 차별받는게 차라리 나았음ㅠ
난 일단 먼저 백인혐 선빵하고 살기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옳은 자세다
여행가서 느끼는 것보다 살아봐야 아는거야. 심지어 그 나라에서 나고 자란 사람도 인종차별 당하는데
22 그나라에서 태어나 자란 사람들도 차별에 한맺혀있는데.. 차별이 없을리가...
ㄹㅇ 관광만 하고 돌아온거 아니고 거기 살면 못느낄리가... 백인들 얼마나 지독한데
난 영국에서 왁! 니네나라로 꺼져 하면서 침뱉는 시늉이랑 세게 어깨빵 하고 가고 스벅서 커피 내꺼만 이름 안불러준거 나한테 쌍욕하면서 소리소리지리는 등등 다른 유럽서는 안당해봤던 그모든걸 다 당해봄
살아봐야알지... 내가 겪은 바로 외국 사는 인도인들은 조금 부당하다? 싶으면, 사소하다 싶은거에도 바로 인종차별이냐고 카드 꺼내. 오히려 더 민감함 저 댓글은 모야..안겪어봤다는 건 솔직히 본인이 인종차별의 범주가 뭔지 모르거나 뭐 운이 좋아서 좋은 사람만 짧은기간 동안 만났거나지. 캣콜링도 비슷함 가끔 답답한애들 자기 보고 예쁘다했다 휘파람 부는거 인식 못하는거랑 똑같음
당해도 모르는거야 나도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그게 인종차별이였구나 하고 느껴지는게 있는데ㅋㅋㅋ 없다는건 말이 안됨
잠깐만있는데도알겠던데아님아예 베트남갱처럼생겻나
뉴욕에서 스테이크 먹으러 갔는데 아시아인들은 전부 입구에서 안 보이는 구석에 앉히더라ㅋㅋㅋㅋ 처음엔 몰랐는데 계산하러 나오니까 입구쪽에 홍인 바글바글함 내가 앉은 쪽엔 아시안, 흑인만 앉아있었음... 안 당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진짜 눈치가 없는거임
없다는 인간들 특 = 고작 며칠 여행으로 감 and 빡대갈 ㅋㅋㅋ 유럽 밀국살이 시발 서럽고 서럽고 또 서러웠다
호주에서 당했다 싀발..
아직도 내가 지들옆테이블 앉았다고 인상쓰면서 자리옮기고 키득거리던 호주 틴에이져들 잊지못해 시벌것들
이탈리아 출국장 공항게이트 매점에서 당함 기분 개 더럽더라~~
한달 잠깐 다녀와도 느껴지던데 진짜 눈치가 없나 봄
공항에서 당해봄 케이팝 뜨기 전이었는데 흑인 공항 직원이 니 가방에 김치 있는거 아니지? 하면서 쳐 웃었는데 그땐 당황해서 없다고 했는데 나중에 생각하니까 존나 인종차별이었음 쌍놈이
영국에서 유명한 애프터눈티 먹으러 갔는데 애매한 시간에 가서 텅텅이었거든 근데 문 바로 옆 빛도 안드는 구석탱이 앉히더라 ㅋㅋㅋㅋㅋ
나도 러시아에서 당함ㅋㅋ 2019년이라 전쟁전이고 코로나전임
ㄹㅇ 못알아들은거임 지나가면서 우리보고 중국인이라고 했는데 독일어 하는 친구가 알아들어서 알았음;; 씌팔
근데 유독 한국'남자'들이 꼭 인종차별 논란에아닌것같다 예민하다 저정도는한국에서도있는일이다 이러고 쉴드오지더라??남초에서인종차별글 나오면 지들이 백인 대리변호하고 난리났어 지들도 차별당할입장인동양인인데 왜그러는지모르겠다 누가보면 한남은 서양에서 백인으로대접해주는줄
ㅇㄱㄹㅇ 지가 백인인줄
ㄹㅇ 한남들 눈앞에서 니하오 들어도 인종차별 아니라함 해외에서 사는 한남들도 그래지들이 기득권이라고 생각해서 부정하나
회피같음ㅋㅋㅋ 동양남 개취급인거 진짜라고 인정하면 괴로우니까
인종차별 사실 케바케라 심하다는 나라가도 안 당할 수 있는거긴 한데 하지만 명확한건 여행이라도 길게 가면 안 당할수가 없음ㅋㅋㅋ 외국인, 관광객 많이 오는 곳에서도 하는게 인종차별인데
1n년째 서양권 살고있는데 영어잘해도 못해도 돈많아도 가난해도 "인종"으로 무조건 차별받음 ㅋㅋㅋ 없다는사람은 눈치 재기한거고..나도 눈치 없는성격이라 밝고 즐겁게 살고있는데 인종차별 왜없어!! 무조건있어
미국 샌프란에서 호스텔 갔는데 방에 아시아인들만 묶어서 쓰게함ㅋ
어릴때가서 인종차별이 대놓고 욕해야 인종차별인줄ㅋㅋㅋㅋ몇년지나보니 아 그때 내가 당했던게 인종차별이구나 싶더라. 이게 한국에서 단일민족으로만 살아온 감각이 인종차별에 무디게 만드는듯. 좁은세상에서만 살아온 증거고...
영국이 인종차별개쩔엇는데닦지도않은 숟가락주던데ㅋ
살아봐야 알아 ㄹㅇ ㅋㅋ 미묘하고 교묘하게 차별하는건 찐으로 살아봐야 앎 ㅋㅋ
ㄹㅇ ㅋㅋㅋㅋㅋ 흡연구역에수 나한테만 담배달라함 ㅠ;; 사서펴라 ㅅㅂ
나 영국에서는 인종차별 ㅈㄴ 당했는데파리에서는 거의 못느낌..
런던 여행갓을 때 어떤색기가 내 귀에 소리질름 ㅡㅡ
유럽은 심한거같아 나 미국8년살았는데 내가 캘리살고 다양한 인종이 많아서 그런가 인종차별도 없었고 조금이라도 낌새보이면 주변에서 더 욕함ㅋㅋ
유럽 ㅈㄴ 심해ㅋㅋㅋㅋ 일단 웨이터 늦게 오는거 한 번쯤은 당해봤을걸? 바빠서가 아니고 일부러 늦게옴 자리도 일부러 아시안들만 구석자리 주는 것도 대표적ㅇㅁ
언어부족으로 뉘앙스를 못알아들었을뿐
내친구는 물총 맞음..
유럽이 진짜....심한거같아 유럽살다가 미국여행갔는데 충격적으로 인종차별이 없었음... 물론 살아보면 있겠지만 적어도 관광객을 괴롭히진않음
첫댓글 본인이 못 알아챈거임 애매하게굴면 쎄하고 진짜 기분 개드러움
인종차별 당한거 알면서도 남들이랑 다른 나에 취해서 안 당했다 하는 경우도 있더라 신기..
여행 말고 가서 학교나 직장 다녀봐야 알지... 근데 나는 뭐 오래 안있었어서 그런지 여자라고 차별받는거보다 아시안이라고 차별받는게 차라리 나았음ㅠ
난 일단 먼저 백인혐 선빵하고 살기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옳은 자세다
여행가서 느끼는 것보다 살아봐야 아는거야. 심지어 그 나라에서 나고 자란 사람도 인종차별 당하는데
22 그나라에서 태어나 자란 사람들도 차별에 한맺혀있는데.. 차별이 없을리가...
ㄹㅇ 관광만 하고 돌아온거 아니고 거기 살면 못느낄리가... 백인들 얼마나 지독한데
난 영국에서 왁! 니네나라로 꺼져 하면서 침뱉는 시늉이랑 세게 어깨빵 하고 가고 스벅서 커피 내꺼만 이름 안불러준거 나한테 쌍욕하면서 소리소리지리는 등등 다른 유럽서는 안당해봤던 그모든걸 다 당해봄
살아봐야알지... 내가 겪은 바로 외국 사는 인도인들은 조금 부당하다? 싶으면, 사소하다 싶은거에도 바로 인종차별이냐고 카드 꺼내. 오히려 더 민감함 저 댓글은 모야..
안겪어봤다는 건 솔직히 본인이 인종차별의 범주가 뭔지 모르거나 뭐 운이 좋아서 좋은 사람만 짧은기간 동안 만났거나지. 캣콜링도 비슷함 가끔 답답한애들 자기 보고 예쁘다했다 휘파람 부는거 인식 못하는거랑 똑같음
당해도 모르는거야 나도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그게 인종차별이였구나 하고 느껴지는게 있는데ㅋㅋㅋ 없다는건 말이 안됨
잠깐만있는데도알겠던데
아님아예 베트남갱처럼생겻나
뉴욕에서 스테이크 먹으러 갔는데 아시아인들은 전부 입구에서 안 보이는 구석에 앉히더라ㅋㅋㅋㅋ 처음엔 몰랐는데 계산하러 나오니까 입구쪽에 홍인 바글바글함 내가 앉은 쪽엔 아시안, 흑인만 앉아있었음... 안 당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진짜 눈치가 없는거임
없다는 인간들 특 = 고작 며칠 여행으로 감 and 빡대갈 ㅋㅋㅋ 유럽 밀국살이 시발 서럽고 서럽고 또 서러웠다
호주에서 당했다 싀발..
아직도 내가 지들옆테이블 앉았다고 인상쓰면서 자리옮기고 키득거리던 호주 틴에이져들 잊지못해 시벌것들
이탈리아 출국장 공항게이트 매점에서 당함 기분 개 더럽더라~~
한달 잠깐 다녀와도 느껴지던데 진짜 눈치가 없나 봄
공항에서 당해봄 케이팝 뜨기 전이었는데 흑인 공항 직원이 니 가방에 김치 있는거 아니지? 하면서 쳐 웃었는데 그땐 당황해서 없다고 했는데 나중에 생각하니까 존나 인종차별이었음 쌍놈이
영국에서 유명한 애프터눈티 먹으러 갔는데 애매한 시간에 가서 텅텅이었거든 근데 문 바로 옆 빛도 안드는 구석탱이 앉히더라 ㅋㅋㅋㅋㅋ
나도 러시아에서 당함ㅋㅋ 2019년이라 전쟁전이고 코로나전임
ㄹㅇ 못알아들은거임 지나가면서 우리보고 중국인이라고 했는데 독일어 하는 친구가 알아들어서 알았음;; 씌팔
근데 유독 한국'남자'들이 꼭 인종차별 논란에
아닌것같다 예민하다 저정도는한국에서도있는일이다 이러고 쉴드오지더라??남초에서인종차별글 나오면 지들이 백인 대리변호하고 난리났어 지들도 차별당할입장인동양인인데 왜그러는지모르겠다 누가보면 한남은 서양에서 백인으로대접해주는줄
ㅇㄱㄹㅇ 지가 백인인줄
ㄹㅇ 한남들 눈앞에서 니하오 들어도 인종차별 아니라함 해외에서 사는 한남들도 그래
지들이 기득권이라고 생각해서 부정하나
회피같음ㅋㅋㅋ 동양남 개취급인거 진짜라고 인정하면 괴로우니까
인종차별 사실 케바케라 심하다는 나라가도 안 당할 수 있는거긴 한데 하지만 명확한건 여행이라도 길게 가면 안 당할수가 없음ㅋㅋㅋ 외국인, 관광객 많이 오는 곳에서도 하는게 인종차별인데
1n년째 서양권 살고있는데 영어잘해도 못해도 돈많아도 가난해도 "인종"으로 무조건 차별받음 ㅋㅋㅋ 없다는사람은 눈치 재기한거고..
나도 눈치 없는성격이라 밝고 즐겁게 살고있는데 인종차별 왜없어!! 무조건있어
미국 샌프란에서 호스텔 갔는데 방에 아시아인들만 묶어서 쓰게함ㅋ
어릴때가서 인종차별이 대놓고 욕해야 인종차별인줄ㅋㅋㅋㅋ몇년지나보니 아 그때 내가 당했던게 인종차별이구나 싶더라. 이게 한국에서 단일민족으로만 살아온 감각이 인종차별에 무디게 만드는듯. 좁은세상에서만 살아온 증거고...
영국이 인종차별개쩔엇는데
닦지도않은 숟가락주던데ㅋ
살아봐야 알아 ㄹㅇ ㅋㅋ 미묘하고 교묘하게 차별하는건 찐으로 살아봐야 앎 ㅋㅋ
ㄹㅇ ㅋㅋㅋㅋㅋ 흡연구역에수 나한테만 담배달라함 ㅠ;; 사서펴라 ㅅㅂ
나 영국에서는 인종차별 ㅈㄴ 당했는데
파리에서는 거의 못느낌..
런던 여행갓을 때 어떤색기가 내 귀에 소리질름 ㅡㅡ
유럽은 심한거같아 나 미국8년살았는데 내가 캘리살고 다양한 인종이 많아서 그런가 인종차별도 없었고 조금이라도 낌새보이면 주변에서 더 욕함ㅋㅋ
유럽 ㅈㄴ 심해ㅋㅋㅋㅋ 일단 웨이터 늦게 오는거 한 번쯤은 당해봤을걸? 바빠서가 아니고 일부러 늦게옴 자리도 일부러 아시안들만 구석자리 주는 것도 대표적ㅇㅁ
언어부족으로 뉘앙스를 못알아들었을뿐
내친구는 물총 맞음..
유럽이 진짜....심한거같아 유럽살다가 미국여행갔는데 충격적으로 인종차별이 없었음... 물론 살아보면 있겠지만 적어도 관광객을 괴롭히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