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떠나 가려 하네아직도 너를잘 알지 못하는데벌써 작별인사를 하네샛노란 손을 흔들며 작별인사를 하네흐르는 세월속에 너는 소리도 없이 왔다가타인처럼무심히 그냥 스쳐가려 하네너는 그렇게 떠나고나는 빈가슴으로 살아가야만 하네아름답지만 차가운 계절 가을이 떠나면 또 아픈 가슴앓이를 해야겠지쓸쓸한 이마음평화가 사라진지 오래이지만방황은 끝이 없고앙상한 가지만 남겨놓고너마저 가버리면나는 어이하란 말이냐
출처: 좋은글과 좋은음악이 있는곳 원문보기 글쓴이: sunil
첫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가을.. 소리없이 왔다가타인처럼 떠나려 한다는쓸쓸함이묻어나는글에 머물다 갑니다
어느새 나무의 잎이 내년을 준비하내요다시 더 아름다운 자세를세상에 보여주기위해...글을보고 나를 생각하게하는군요!
가을이란 단어 가 마음 한구석을 무너 뜨리네요 언제왔다가 언제가는지 모르게 벌써 내곁을 떠나가버리네요정말 해가바뀌는네 싫어지네요 또한살이라는 단어가 정말이지 밉기만 합니다오후 시간에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5.11.29 09:36
첫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가을.. 소리없이 왔다가
타인처럼 떠나려 한다는
쓸쓸함이묻어나는
글에 머물다 갑니다
어느새 나무의 잎이
내년을 준비하내요
다시 더 아름다운 자세를
세상에 보여주기위해...
글을보고 나를 생각하게하는군요!
가을이란 단어 가 마음 한구
석을 무너 뜨리네요 언제왔
다가 언제가는지 모르게 벌
써 내곁을 떠나가버리네요
정말 해가바뀌는네 싫어지네
요 또한살이라는 단어가 정말
이지 밉기만 합니다
오후 시간에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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