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이상하게 머피의 법칙이 잘 맞는다.
몸이 아파도 일요일날 밤10시 아프면
내가 어째.
아퍼는 죽것는데 병원문 다 닫았는데.
어떤 물건을 그렇게 구해도 없다가
꼭 필요없어지면 매물이 나온다.
샌드백 스탠드를 사려하니 값이 비싼거다.
거기다 돈도 없어 열심히 돈을 모았더니
비싼 값이 더 올라 버렸어.
그래서 내가 고물상 가서 3000원 주고
쇠 파이프를 사고
모르타르 40킬로를 사서 하나 만들려고 그랬지.
그랬더니 엄니가 우리집 옥상에 쇠파이프 기둥이
콘크리트에 잘 박혀 있다는겨.
그래서 내가 산 쇠파이프를 끈이로 칭칭
감아서 샌드백 묶어서 샌드백 거치대 만들었어.
내가 샌드백도 두 개고 글러브도 몇 개인지 몰라.
온스별로 다 있는 것 같애.
실외 샌드백 말고 실내 샌드백도 하나 있으면 하네.
그런데 샌드백 스탠드 살 돈을 딴데로 가고.
펀드를 내느냐 스탠드를 사느냐의 문제에서
4월달까지 돈을 32만원 모으고 나서 결정해야 할 것 같애.
이제 또 아름다운 생각을 했어.
돈부터 모아야겠다는 것.!!!!
가령 돈을 32만원 모으고.
단 16만원 한도에서 돈을 쓴다는 것이지.
내 비상금이 16만원이 있게
펀드를 내든 스탠드를 사든.
돈 생기면 둘 중에 하나만 하여
돈에 여유를 가져야 것어.!!!!
현재 목표부터 달성하고.
현재 무엇보다도 절실한게
돈이나 모으라는 것이지.!!!!
도대체 이 놈의 머피의 법칙은 골치 아프게 따라 다녀.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 봤어.
만약의 사태를 항상 명심하며 산다는 것.
호사다마라고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으면
많은 나쁜 일들에 대해 만약의 사태를 준비해두고.!!!!
쥐구멍에도 볕들날 있고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아무리 힘들어도 지지 말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지.!!!!
모든 사고들에 대해 나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
그만큼 인내하고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겠지.!!!!
거기다 장을 담그면 구더기가 끼는 것같이
좋은 일을 하면 나쁜 일들이 따라 생기는 당연한 이치에
더 겸손하고 양보한다는 것이지.!!!!
당연히 첫 번째가 돈부터 아작내는 것이지.
내가 돈에 있어 비상금부터 갖고
많이 용서하고 용서를 구하고
많이도 인내하고 사랑하고
정말 남 욕하지 말고
불평 불만 갖지마.!!!!
정말 말이라는 것.!!!!
정말 무서워.!!!!
불평 불만 아무리 해봤자
10원 한 푼 안 생겨.
남의 욕 하지마.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에게 뭐라한다고.
....!!!!
머피의 법칙을 극복한다는 것.
만약을 대비하며 산다는 것이지.
내가 100원이 있는데
200원 짜리 물건이 있다면
난 400원이 모일 때까지 기다리는 거지.
그 다음에 품을 팔아야지.
무식하게 인터넷에서 재래시장에서부터
다 뒤지는 거지
그래서 200원 근처로 물건을 사고
비상금 200원을 남겨둔다는 것.!!!!
그러면 머피의 법칙이
필요한 것을 안 팔거나
너무 비싸게 팔려고 한다면
돈은 충분히 가지고
값 떨어질 때를 기다리는 거지.
자본주의는 어자피 물건은 많아.
물론 사기도 많고
유혹이 장난아냐.
내가 이렇게 주의를 하고 한다해도.
난 내 돈이 장사꾼 돈인겨.!!!!
다만 정도 차이의 뿐이것지.!!!!
정말 어떤 사람과 사깃꾼과....
사깃꾼이 사기를 작심하면 당할 수가
없다는 말이 맞아.
지키는 사람 하나를 경찰 10명이 못당한다는
말이 맞아.!!!!
그런데 문제의 핵심은
우리가 그것을 뻔히 안다는 것이지.
사기든 도둑이든 안다는 거지.
그런데 이유야 어떻든
내가 내 욕심을 제어하지 못한다는 거지.
달콤하게 유혹을 해대니
자기도 모르게 뻔한 사기와 도둑을
깜빡하다 당하는 거지.
난 창과 방패의 싸움에서 항상은 아니라도
창이 이기는 것만 같애.
그러면 이 세상을 더 후벼들어가면
착하게 사는 방패가 창을 이겨댈 수록
점점 더 창이라는 강한것을 맞부딪치것지.!!!!
종국은 창이 방패를 이겨.!!!!
테레사 수녀가 그렇게 울고
현재 성 프란치스코 성인이 그렇게 울고.
세상이 왜 이렇냐고 성토하는게.
당연히 창인 악마가 이기기 때문이지
당연히 강한게 착한 것을 이기기 때문이지.!!!!
세상 살이에서 강한 것은 절대 필요해.!!!!
돈 권력 육체적인 힘 문장력 말재주.
....
정말 오력이라고 ....
정도차이로 다섯 개중에 하나라도 있어야 돼.!!!!
권투에서 최대의 방어는 공격이라고 안 하나????
정말 오력을 한 글자로 줄이면.!!!!
돈.!!!!
그러나 행복을 얻고 싶으면 사랑을 하라고.!!!!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에서
미움이 있을 때 한 침대에서 자도 고독의 비가 내린다고
헌신을 하면 셀로토닌이란 호르몬이 분비돼 평안하다고.
욕심이 죄를 부르고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정말 이 세상은 악마가 지배하는 것 맞아.!!!!
그러나 그 어느 악마도
고독이라는 벌과 육체적 정신적인 죄책감.!!!!
정말 양심을 어길 수는 없을 것만 같애.!!!!
성선설이란 인간의 본성이 착하다는 것이고.
성악설이란 교육으로 인간이 선해질 수 있는 것이고.!!!!
....
공든탑은 무너지지 않아.
지성이면 감천이야.!!!!
선인들은 인간이라는 것의 본성에 대해
근원적으로 착하다는 결론을 내리셨어.
어자피 선과 악이라는 것도
인간이 만든 것이래.
선과 악따위는 없데.!!!!
사실 10사람 모이면 10사람 말이 다 다른 것인데
사실 선과 악을 따진다보다
음과 양이라는 것을 따지는 것이 더 중요한 것 아냐????
세상에 절대선도 없고 절대악도 없어.
어자피 밤이 있으면 낮이 있는 것.
밤과 낮사이에 어느게 선이고 어느게 악인지
말할 수 있느냐고????
낮이 해가 떠서 밝으면
밤은 해가 반사돼서 빛을 비춰.!!!!
사실 사람들은 낮의 태양보다
태양이 반사돼어 비춰주는 달빛을 더 고마워 하지.!!!!
그러나 그렇다고 해가 더 중요하니 달이 더 나으니
뭐니 뭐니 하는 것은 다 말장난이야.!!!!
정말 구름에 가려져 어두운 때에도
그 위에는 해도 달도 있는 것이니까.!!!!
사람들은 여러종류의 사람들이 있어.!!!!
구름에 가린 어두운 밤이라도
그 위에는 해도 달도 별도 있어.
절대적인 양인 것을 거쳐야
조그만 음이 조금씩 자라고.
절대적인 음을 거쳐야
조금씩 다시 양이 자라고.
그러나 그 절대적인 음과 양도.
결코 절대적이 아니라는 거지.!!!!
우리가 도대체 우주에 대해 뭘 아나????가장 가깝다는 안드로메다 성운도
빛의 속도로 간다해도 대단히 멀다는데.!!!!
그러면 작은 곳으로 현미경을 봐대도
그 조그만 것들의 그 끝이 있을까????
과연 우리는 무얼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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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머피의 법칙의 해법을 생각해 봤어.
실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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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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