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동방의 정신세계인 儒道유도를 다시 세우고
유도로 끼쳐진 폐악을 청산하며,
仙道선도, 儒道유도, 佛道불도, 西道서도를 하나로 통합하니
유불선서 四宗사종의 합덕이라.
四宗合德사종합덕이면
동서가 하나 되고 사상이 하나 되니,
융합과 통합의 시대가 오고
학문과 종교의 구분이 없으리라.
학문 아닌 종교도 없고 종교 아닌 학문이 없노라.
102. 涇渭경위와 理致이치가 아니면 眞理진리가 아니오,
진리가 아님은 학문과 종교의 근본이 못되노라.
경위와 이치가 바르지 못함을
혹세무민이요 사이비라 하나니,
혹세무민하는 학문이 세상을 멸망케 하고
사이비로 혹세무민하는 종교가 영혼을 멸망케 하느니라.
장차 다가오는 四宗合德사종합덕의 유일종교는
학문의 종교요
경위와 이치가 밝은 종교여야 하리라.
103. 천하문명의 시작이 艮方간방인 동이족의 조선이요,
동방예의지국의 호남지방 全羅道전라도는
선황일신 되시는 人王인왕이 사해만방으로
참된 도를 펼치는 바탕을 예언한 남사고 선지자의 선견지명이라.
104. 人王인왕 되시는 선황일신 곡신현빈의 참된 도는
천지를 통함은 물론 유형무형과 무형외까지도 통달한 도이로다.
三人一夕삼인일석이 三人ㅡ席삼인일석이라.
삼성합일한 三神一聖삼신일성 四位聖尊사위성존 되시는
후천 상제님 보혜사 성령으로부터 해인선약을 받아서
몸과 마음을 닦아 선풍도골에 이름이며,
사망의 육체 구조가 죽지 않는 구조로 변화되는
탈겁중생이 일어나리로다.
105.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말세에
天文術數천문술수를 통달하려면 어느 곳을 따라야 하는가?
黃房황방 田전과 杜禹두우,
頭牛두우가 출현하는 시기에
천지구원의 대도로서
십승의 영생도를 펼치는
보혜사 성령이신 진인 정도령을 따르면 되리라.
106. 인생고해 인생삼고의 고통에서 절망하는 중생들이여!
칠정팔이하는 혼돈의 시대에,
眞人진인이 맞다 아니다 시시비비를 가릴 시간이 있으면
일심으로 도를 닦아 마음을 열고 서로 화합부터 하소.
진인은 말세에 다시
儒佛仙西유불선서 四宗사종을 하나로 一宗일종하는 분이시니,
제세선화 홍익천지하는 곡신현빈의 천지구원 대도로다.
107. 마음이 닫힌 어리석은 중생들은
눈앞에 보물을 두고도 보물인 줄 모르니,
죽을 함정인 줄 모르고 함정을 찾아가고
사망의 길인 줄 모르고 그 길로 가니
눈을 뜬 장님이 아니고 무엇이랴.
마음이 닫혀 있으면
눈앞에 계셔도 알지 못하는 진인이로다.
108. 도를 찾는 군자와 도를 닦는 수도인들아!
어찌 땅의 계룡만 찾아다닌단말인가?
한심하다 세상사여!
사망의 운수가 끝나고 영생의 운수가 시작되는 때가 이때로다.
태양같이 밝은 대광명의 陽神양신이 오시고,
사망의 신 멸주 아수라의 陰鬼음귀가 물러가는 선운에는
사람의 심령을 저울대에 올려놓고 저울질하는,
百寶座백보좌 후천 상제님의 神判신판이 있으리라.
109. 후천 상제님의 신판은
죄지은 영혼을 죽이는 심판이 아니오,
죄지은 영혼을 살리려는 심판이니,
그 죄지은 것을 용광로에 넣고
선풍도골 재생신하는 심판이라.
용광로의 심판은 두려운 심판이 아니오
사랑과 자비의 감인대 심판이니,
감인대 심판을 받은 후에
수정처럼 맑은 고운 영혼으로 재생신하리라.
110. 義의가 아니면 보지 말고 선이 아니면 듣지도 말며,
다닐 때나 집에 있을 때나 앉아 있을 때나 누워있을 때라도,
생각과 마음을 맑고 바르게 하고
언제나 몸과 마음을 단정 겸손하게 간직하소.
그런 후에 세상의 중생들에게
옛 성인의 참된 예언을 분명하게 밝혀 주고 明示명시하소.
그중에 한 말씀이라도
사사로이 욕심을 섞어 거짓으로 증언하면
그 육신과 영혼이 가루가 되는 참변을 면치 못하리오.
後天開闢經 Ⅴ (후천개벽경 5) - 桃仙堂 (도선당) 著
첫댓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
유불선이 하나되는 그 세상이 하루속히 다가오길 그래서 이단이니 사이비니 하는 그림자에서 벗어나 모두가 하나임을 깨닫게 하소서
네 선경세상이 코앞이라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