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양 씨와 과업을 의논하기 위해 강태양 씨와 의논할 예상 과업을 준비하고 카페에 와서 가족과업을 의논했다. 먼저 강태양 씨 가족여행에 대해서 질문했다.
"태양아 작년에 갔던 가족여행 어땟어?"
"좋았어요. 또 가고 싶어요."
"저번에 어머님에게 들어보니까 그 때 갔던 가족여행이 너무 좋으셔서 태양이 가족끼리 가족여행 다녀오실 계획이라고 하시더라고. 태양이도 알고 있었어?"
"아니요. 저는 못들었어요."
"어머님이 아직 이야기 안해주셨나 보구나. 나중에 따로 말씀해 주시려나 봐."
"네. 그런가 봐요."
"그럼, 가는 걸 예정으로 미리 어떤걸 준비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건 어때? 작년에 했던 것처럼."
"괜찮아요."
"그래도 태양이 가족여행인데 태양이도 가족 일원으로서 뭔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지 않을까?"
"네."
"그래, 태양아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까 어머님과도 의논 하면서 천천히 준비해보자."
"네"
가족 여행 이야기를 마치고 작년부터 이어오던 일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태양아 이번 연도에도 네이버 밴드로 소통하는 것과 어머님 생신, 어버이날 챙기는 건 계속 하는게 좋은거 같은데 태양이 생각은 어때?"
"네, 그렇게 합시다."
"그리고 어머님이 연락 주시면 매번은 아니어도 한두번 씩은 받으면 좋을 거 같아. 멀리서 사는 태양이가 걱정되서 전화 주시는 거니까. 태양이도 아들 노릇 하면 좋을거 같아."
"네, 그래볼게요."
강태양 씨과 2026년도 가족 과업을 의논했다. 작년에 다녀왔던 강태양 씨 가족여행 경험이 올 해 가족 여행으로 이루어졌다. 강태양 씨 올 해에도 어머니에게는 아들 노릇, 가족 여행에서는 가족 구성원으로써 노릇 하며 보내길 희망한다.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곽 승
작년 가족여행 이야기로 시작해 올해 희망을 계획하니 묻고 의논하기 수월하네요. 고맙습니다. -양기순
가족여행, 밴드로 소통, 아들 노릇, 아들로 할 수 있는 일이 많지요. 더 자연스럽고 평범해지길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첫댓글 강태양 씨 가족의 일원으로서 감당해야 할 역할이 있겠지요.
어머님과 자주 의논하시고, 여느 아들처럼 평범한 아들 노릇 하실 날 기대하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