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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 진단…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트리플 쇼크’ 경고음 (1) / 3월 8일(일) / 중앙일보 일본어판
지난달 19일, 서울 광화문 교차로에서 직장인들이 출근하고 있었다. [사진 뉴스1]
“심장이 약한 사람은 견디기 어렵다.” 비앙코리서치의 짐 비앙코 대표는 4일 X에 “개인 투자자를 중심으로 한 한국 증권시장의 구조 때문에 상승할 때는 두 배로 오르지만, 하락 국면에서는 단순한 조정을 넘어 손대기 어려운 급락으로 이어진다”고 경고했다. 중동 정세 악화 이후 하루 변동폭이 10%를 넘는 한국 증권시장의 ‘롤러코스터 시장’에 전 세계 투자자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급락 후 극적인 ‘V자 반등’이 나타났지만, 두려움은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 반등 속에서 언제 다시 흔들릴지 모른다는 긴장감이 지속되며, 투자자들은 여전히 일촉즉발의 시장에 직면하고 있다.
인공지능(AI) 투자 붐 속에서 한 번에 6,000포인트를 돌파한 한국 종합주가지수(KOSPI)가 중동 전쟁이라는 급변 변수 앞에서 급격히 흔들렸다. 전쟁이 발발한 직후 시장은 말 그대로 폐허가 되었다. KOSPI는 1월 27일에 5,000포인트를 돌파한 뒤, 한 달 만인 2월 25일에 6,000포인트를 넘어섰지만, 전쟁의 충격 속에서 3일과 4일 이틀 동안 지수가 18% 이상 급락해 그동안 쌓아온 상승분을 순식간에 포기했다. 환율도 거래 시간 중에 1달러=1500원 수준까지 원화 약세가 진행돼, 세계 금융 위기 이후 17년 만에 '환율 쇼크'가 찾아왔다.
◇ 세계적인 사모 신용 시장에서도 불안 신호 감지
하지만 시장은 곧 반격에 나섰다. 2일 동안 951조 원이 사라진 KOSPI 시장과 KOSDAQ 시장의 시가총액은 5일 하루만에 412조 원 회복했다. 6일에도 소폭 상승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KOSPI는 이날 전일 대비 0.97포인트 상승한 5,584.87을 기록했다. 극단적인 급락 후 급반등이 이어지면서 한국 증권시장은 ‘롤러코스터 시장’ 양상을 보이고 있다.
과거 지정학적 충격 중에서도 KOSPI의 하락은 대부분 단기적으로 머물렀다. 2001년 9·11 미국 동시다발 테러 당시 KOSPI의 하락률은 12%에 달했지만 약 20일 만에 안정을 되찾았다. 같은 해 아프가니스탄 침공과 2003년 이라크 전쟁 때도 충격은 제한적이었다. 아프가니스탄 침공 당시 첫날 하락 폭이 1% 미만에 머물렀고, 시장은 며칠 만에 충격을 흡수했다.
하지만 이번 상황을 예측하기엔 아직 이르다. 시장은 이번 급락이 단순한 외부 충격을 넘어 원유 가격, 환율, 증권시장이 동시에 흔들리는 ‘트리플 쇼크’로 확대될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다.
처음에 던져야 할 질문은 ‘왜 한국만 그런가’이다. 이란 상황 악화 이후 한국 증시의 하락 폭은 주요 국가와 비교해도 눈에 띈다. 전쟁 발발 후 3일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KOSPI는 10.57% 급락했다. 같은 위기를 겪은 일본의 6.07%, 대만의 4.92%보다 하락 폭이 훨씬 컸다.
게다가 아이러니한 장면도 등장했다. 전쟁 당사국인 이스라엘의 증권시장은 같은 기간에 5.4% 상승해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다. 미국 증권시장은 역시 하루 평균 변동폭이 1%에 미치지 못했다. 외환 시장에서도 대비가 명확했다. 달러 대비 원화는 2% 하락한 반면, 이스라엘 통화 슈켈은 오히려 1.57% 상승했다. 전쟁은 중동에서 일어났지만, 혈액은 한국 증권시장이 흘린 형태다.
전문가들은 한국 증권시장의 구조적 취약성을 지적한다. 세계적인 경제 불안이 발생할 때 가장 먼저 흔들리는 ‘탄광의 카나리아’라는 평가다. 모닝스타의 아시아 주식 조사 디렉터 로레인 탄 씨는 “KOSPI 하락은 특정 종목에 집중된 데서 시작된 구조적 문제”라고 지적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이 시가총액의 약 40%를 차지할 정도로 집중도가 높다. AI 버블 논의가 확대되면 대형주 이익 실현 매도가 넘쳐나고, 전쟁이 발생하면 원유 가격 충격에 취약한 한국 시장 전체가 기계적으로 매도되는 구조로 분석된다.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기대가 다소 식은 점도 부담이다. 미래자산증권의 소상연 연구원은 “엔비디아 등은 내년 수요까지 대응할 수 있는 재고를 확보했다고 언급하면서 반도체 수급 공포가 완화되고, 단기 투자 심리도 위축되었다”고 말했다. 여기에 단기간 급등으로 인한 피로감까지 겹쳤다. 한양대 김영익 겸임 교수는 “KOSPI는 통화량과 수출에 대해 과대평가 구간에 진입했다. 지표상의 적정 지수가 5,000포인트 이하일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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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금융시장을 넘어 실물 경제에 있다. ‘S의 공포’, 즉 경기 둔화 속에서 물가 상승을 의미하는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떠오르고 있다.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국내총생산(GDP) 1만 달러당 원유 소비량이 5.63배럴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에너지 가격의 충격에 그만큼 약한 구조다. 시티그룹은 브렌트 원유가 배럴당 = 82달러 이상으로 장기간 유지될 경우, 한국의 경제 성장률이 0.45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다.
환율 시장도 역시 위험하다. 이화여자대학 경제학과의 석병훈 교수는 “이란 전쟁이 없더라도 대미 투자 특별법이 확정될 경우, 미국과 한국의 기초 체력이 더욱 확대되어 환율이 1,500원을 위협할 가능성이 있었다”고 말했다. 중동 정세 악화가 장기화될 경우 원화 약세가 1,500원대 중반까지 확대돼 금리 인하 기대가 사라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 일부에서는 '급락 시장은 장기 투자자에게 기회'라는 시각도 있다
시장이 가장 두려워하는 극단적인 시나리오는 전 세계 원유 물류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장기화이다. 하지만 현재 시장은 이 가능성에 큰 비중을 두고 있지 않다. 영국 옥스포드 이코노믹스는 해협이 심각하게 교란될 가능성을 약 5% 수준의 ‘꼬리 위험’으로 평가했다. 다만 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브렌트 원유 가격은 배럴당 130~14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국제 원유 가격은 브렌트 원유가 80달러 중반, 두바이 원유가 90달러 전후로 움직이고 있다.
전 세계 금융 시장에서도 불안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최근 영국 모기지 기업 MFS의 법정 관리 신청을 계기로, 블루아울, KKR, 아레스 등 대형 운용사가 참여한 펀드까지 대출 부실과 재판매 요구에 시달리며, 전 세계 사모크드 시장에 균열이 수면 위에 드러나고 있다.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몬 최고경영자(CEO)는 “2008년 금융 위기 이전과 유사한 징후가 보인다”고 경고했다. iM증권의 박상현 연구원은 “이란에서 발생한 지정학적 위험이 장기화되고 원유 가격 상승이 정착할 경우, 풍부한 유동성 속에 숨겨져 있던 신용 위험이 급속히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두려움보다 거시적 지표를 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김학균 씨는 “전쟁 당사국이 아닌 국가에서는 결국 인플레이션과 장기 금리가 핵심 요소다. 전쟁의 공포보다 물가와 금리 흐름이 시장 방향을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미국 국채 시장에서는 이례적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보통 전쟁이 발발하면 안전 자산 선호로 국채 수익률이 하락하지만, 이번에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더 크게 작용해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4.1%를 넘어섰다. 이는 시장이 전쟁 자체보다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꺾일 가능성을 두려워한다는 신호이다.
시장은 5,000포인트에 주목하고 있다. 4일 거래 시간에 기록된 KOSPI5059 포인트는 주가수익비율(PER)의 약 8배 수준으로, 금융 위기를 제외하면 역사적으로 강한 지지선 역할을 한 구간이다. 다이신증권의 정혜찬 연구원은 “이란 전쟁이 경기 침체나 시스템 리스크로 확대되지 않는다면 PER 8배 이하 구간은 하락 폭이 과대한 영역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일부에서는 이번 변동성을 역발상의 투자 기회로 보는 시각도 있다. 전 대증권의 김영 연구원은 “증권시장이 W자형 반등 흐름을 보이는 상황에서는 매도 대응보다 보유 전략이, 관망보다 인수 전략이 더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VIP 투자 자문의 김명국 대표는 “급락 시장에서는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종목이 모두 하락하므로 장기 투자자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주주 환원율이 높은 지주회사와 저평가 우량주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米国とイランの戦争ショック、韓国経済診断…一度も経験したことのない「トリプルショック」の警告音(2)
米国とイランの戦争ショック、韓国経済診断…一度も経験したことのない「トリプルショック」の警告音(1)/ 3/8(日) / 中央日報日本語版
先月19日、ソウルの光化門交差点でサラリーマンたちが出勤している。[写真 ニュース1]
「心臓が弱い者は耐えられない」。ビアンコリサーチのジム・ビアンコ代表は4日、Xに「個人投資家が中心の韓国証券市場の構造のため上がる時は2倍に上がるが、下落局面では単純な調整を超え手の付けようもない急落につながる」として警告した。中東情勢悪化後に1日の変動幅が10%を超える韓国証券市場の「ジェットコースター市場」に世界的投資家も驚きを隠せずにいる。急落後に劇的な「V字反騰」が現れたが、恐怖はまだ去ってはいない。反騰の中でいつ再び揺らぐかもわからないという緊張感が続き、投資家は依然として一触即発の市場に向き合っている。
人工知能(AI)投資ブームの中で一気に6000ポイントを突破した韓国総合株価指数(KOSPI)が中東での戦争という突発変数の前で急激に揺れた。戦争勃発直後に市場は文字通り廃墟となった。KOSPIは1月27日に5000ポイントを突破した後、1カ月ぶりの2月25日に6000ポイントを超えたが、戦争の衝撃の中で3日と4日の2日間で指数は18%以上急落し、これまで積み上げた上昇分をあっという間に返上した。為替相場も取引時間中に1ドル=1500ウォン水準までウォン安が進み、世界金融危機から17年ぶりの「為替ショック」が襲った。
◇世界的プライベートクレジット市場でも不安信号感知
しかし市場はすぐ反撃に出た。2日間で951兆ウォンが蒸発したKOSPI市場とKOSDAQ市場の時価総額は5日の1日だけで412兆ウォン回復した。6日も小幅の上昇で取引を終えた。KOSPIはこの日、前日比0.97ポイント上昇の5584.87を記録した。極端な急落後の急反騰が続き、韓国証券市場は「ジェットコースター市場」の様相を見せている。
過去に地政学的衝撃の中でもKOSPIの下落はほとんどが短期にとどまった。2001年の9・11米同時多発テロ当時、KOSPIの下落率は12%に達したが20日ほどで安定を取り戻した。同年のアフガニスタン侵攻や2003年のイラク戦争時も衝撃は限定的だった。アフガニスタン侵攻当時は初日の下落幅が1%未満にとどまり、市場は数日で衝撃を吸収した。
しかし今回の状況を予断するのは早い。市場では今回の急落が単純な外部衝撃を超え、原油価格、為替相場、証券市場が同時に揺れる「トリプルショック」に広がる可能性を警告している。
最初に投げかけるべき質問は、「なぜ韓国だけなのか」だ。イラン情勢悪化後に韓国証券市場の下げ幅は主要国と比較しても目立つ。戦争勃発後3日から5日までの3日間にKOSPIは10.57%急落した。同じ危機を体験した日本の6.07%、台湾の4.92%より下げ幅ははるかに大きかった。
さらにアイロニーな場面も現れた。戦争当事国であるイスラエルの証券市場は同じ期間に5.4%上昇し過去最高値を更新した。米国証券市場やはり1日平均変動幅が1%に満たなかった。為替市場でも対比は明確だった。対ドルでウォン相場は2%下落したのに対し、イスラエルの通貨シュケルはむしろ1.57%上昇した。戦争は中東で起きたが、血は韓国証券市場が流した格好だ。
専門家は韓国証券市場の構造的脆弱性を指摘する。世界的経済不安が発生する際に最初に揺れる「炭鉱のカナリア」という評価だ。モーニングスターのアジア株式調査ディレクター、ロレイン・タン氏は「KOSPI下落は特定の銘柄に集中することから始まった構造的問題」と指摘した。サムスン電子とSKハイニックスの2銘柄が時価総額の約40%を占めるほど集中度が高い。AIバブル議論がふくらめば大型株の利益確定売りがあふれ、戦争が起きれば原油価格の衝撃に弱い韓国市場全体が機械的に売られる構造と分析される。
半導体業況への期待が多少冷めた点も負担だ。未来アセット証券のソ・サンヨン研究員は「エヌビディアなどが来年の需要まで対応する在庫を確保したと言及し半導体需給恐怖が緩和され、短期投資心理も冷え込んだ」と話した。ここに短期間の急騰にともなう疲労感まで重なった。漢陽(ハニャン)大学のキム・ヨンイク兼任教授は「KOSPIは通貨量と輸出に対し過大評価区間に入った。指標上の適正指数は5000ポイント以下である可能性もある」と話した。
米国とイランの戦争ショック、韓国経済診断…一度も経験したことのない「トリプルショック」の警告音(2)/ 3/8(日) / 中央日報日本語版
問題は金融市場を超え実体経済だ。「Sの恐怖」、すなわち景気鈍化の中での物価上昇を意味するスタグフレーションの懸念が頭をもたげている。韓国は経済協力開発機構(OECD)加盟国の中で国内総生産(GDP)1万ドル当たり原油消費量が5.63バレルで圧倒的1位だ。エネルギー価格の衝撃にそれだけ弱い構造だ。シティーグループはブレント原油が1バレル=82ドル以上で長期間維持される場合、韓国の経済成長率が0.45ポイント下落すると予想する。
為替相場もやはり危険だ。梨花(イファ)女子大学経済学科の石秉勲(ソク・ビョンフン)教授は「イラン戦争がなくても対米投資特別法が確定する場合、米国と韓国の基礎体力がさらに広がり為替相場が1500ウォンを脅かす可能性があった。中東情勢悪化まで長期化すればウォン安は1500ウォン台半ばまで拡大し、利下げの期待を折りかねない」と話した。
◇一部で「急落市場は長期投資家に機会」の見方も
市場が最も恐れる極端なシナリオは、世界の原油物流量の約20%が通過するホルムズ海峡の封鎖長期化だ。ただ現在の市場はこの可能性に大きなウエイトを置いていない。英オックスフォード・エコノミクスは海峡が深刻にかく乱される可能性を約5%水準の「テールリスク」と評価した。ただこのシナリオが現実化する場合、ブレント原油価格は1バレル=130~140ドルまで上昇するだろうと予想する。現在国際原油価格はブレント原油が80ドル台半ば、ドバイ原油が90ドル前後で動いている。
世界の金融市場でも不安のシグナルが感知される。最近英モーゲージ企業MFSの法定管理申請を契機に、ブルーアウル、KKR、アレスなど大型運用会社が参加したファンドまで貸し出し不良と転売要求に苦しめられ、世界のプライベートクレジット市場の亀裂が水面上に現れている。JPモルガンのジェイミー・ダイモン最高経営責任者(CEO)は「2008年の金融危機前と似た兆候がみられる」と警告した。iM証券のパク・サンヒョン研究員は「イラン発の地政学的リスクが長期化し原油高が定着する場合、豊富な流動性の中で隠れていた信用リスクが急速に増幅されるかもしれない」と話した。
ただ専門家は恐怖よりマクロ指標を見るよう助言する。信栄(シンヨン)証券リサーチセンター長のキム・ハクキュン氏は、「戦争当事国でない国では結局インフレと長期金利が核心要素。戦争の恐怖より物価と金利の流れが市場の方向を左右するだろう」と話した。実際に米国債市場では異例の流れが現れている。通常は戦争が勃発すれば安全資産選好で国債利回りが下落するが、今回はインフレ懸念がより大きく作用し米10年物国債利回りが4.1%を超えた。市場が戦争そのものよりも金利引き下げへの期待が折れる可能性を恐れているというシグナルだ。
市場では5000ポイントに注目する。4日に取引時間で記録したKOSPI5059ポイントは株価収益率(PER)の約8倍水準で、金融危機を除けば歴史的に強い支持線として作用した区間だ。大信証券のチョン・ヘチャン研究員は「イラン戦争が景気低迷やシステムリスクに広がらないならばPER8倍以下の区間は下げ幅過大領域とみることができる」と話した。
一部では今回の変動性を逆発想の投資機会とする見方もある。元大証券のキム・ヨング研究員は「証券市場がW字形の反騰の流れを見せる状況では投げ売り対応よりも保有戦略、観望よりも買収戦略が有効だ」と話した。VIP投資諮問のキム・ミングク代表は「急落市場では高評価と低評価の銘柄がともに落ちるので長期投資家には機会にできる。株主還元が高い持ち株会社と低評価優良株を注視する必要がある」と話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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