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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활용 적극 지원으로 도내기업 수출역량 강화 - 제주 지역 FTA 활용지원센터 운영 -
ㅇ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상공회의소(운영기관)와 공동으로 도내 중소 기업의 FTA 활용도를 높여 나가기 위해 제주 FTA 활용지원센터 운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ㅇ 제주 FTA활용지원센터에서는 3월부터 도내 수출기업 및 대학생, 일반 도민들을 대상으로 FTA 활용방안 교육 및 설명회, 컨설팅, 전문 인력양성, 홍보사업 등 4개분야 14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ㅇ 특히, 도내 수출기업 실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FTA 협정 및 법령, 원산지 증명제도, 원산지수출자인증제도, 수출입 통관실무, HS 품목분류제도, 원산지 결정기준 등 전문 교육을 실시하여 원산지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하여 도내 FTA 전문가 부재로 인한 수출기업의 애로 사항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ㅇ 또한, 한-EU FTA와 한-미 FTA 발효, 한-중 FTA 협상 진행 등 FTA 확산 추세에 따른 도내 수출 기업의 FTA 피해 최소화 및 활용 극대화를 위해 FTA 전담 관세사를 상주시켜 원산지 인증과 관리 및 원산지결정 기준 등 FTA 활용을 위한 무료 컨설팅도 추진하게 된다.
ㅇ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기업들의 수출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해결과 FTA 활용 역량 강화를 통해 ‘수출로 잘 사는 제주, 수출 1조원 시대’ 달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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