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킨디바
이름만 부르고 답 올때까지 기다리는 유형제발 용건도 같이 말해줄 수 없는건지..? 내 이름만 떠있으면 괜히 부담스럽고 무슨일인지 궁금하고 불안하고 답장이 오기까지의 그 답답함을 견뎌야 해서 나도 싫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킨디바
나도 본론말할때까지 안봄ㅋㅋㅋㅋ말을해 뭐 왜
아 짜증 진심용건이랑 같이 말하라고
나도 본론말할때까지 안봄ㅋㅋㅋㅋ말을해 뭐 왜
아 짜증 진심
용건이랑 같이 말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