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화경은 그러한 이치를 전하고자 시종일관"오직 일불승만 있을 뿐 이승도 삼승도 없다."라고 설합니다.
부처님은 어쩌면 "사람이 부처님이다"라는 한마디를 전하려고 온 것인지도 모릅니다.
신해품이란 모든 사람이 진정한 부처님이라는 사실을 확신하고 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확신과 아울러 깊고 정확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는뜻입니다. 그래서 믿고이해하는 품입니다. 수보리와 네 성문들은 요지부동의 확신과 깊고 소상한 이해를 통하여 스스로 부처님으로서의 삶을 살게 되었다는 환희와 감동과 찬탄을 하고 있습니다.
첫댓글 어서오세요
벗님을 존경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님께서는 꼭 성불하실 것입니다.
업장은 소멸되고,바른 깨달음얻어지이다.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
나무아미타불 __() _
귀의불양족존
귀의법이욕존
귀의승중중존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진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
불도무상서원성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
나무아미타불 ()
반가워요
거룩하신 삼보님께 귀의 합니다
일체 중생의행복을 발원합니다
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가르침에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스님들께 귀의 합니다
생활속불교에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삼보에 귀의합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성불하세요
생활속불교에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