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히토(徳仁) 일왕이 22일 즉위 의식에서 "헌법에 따라 국민 통합의 상징으로서의 의무를 다할 것을 맹세한다"며 헌법 준수 의지를 밝혔다. 헌법을 개정해 일본을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로 탈바꿈시키려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우경화 행보와 대비되는 메시지라는 분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09519051
첫댓글 세계평화 헌법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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