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 보습 알리윤, 3세대 '세라마이드 아토' 라인 출시
더 순하고 효능있는 성분 담아 영유아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
아모레퍼시픽의 저자극 더마 보습 브랜드 일리윤이 3세대 '세라마이드 아토' 라인을 출시했습니다.
3세대 '세라마이드 아토' 라인은 일리윤의 베스트셀러이자 민감진정보습 대표 라인으로서 더 순하고
효능있는 성분으로 선보입니다. 국민로션으로 불리는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을 비롯해 페이셜까지
사용 가능한 크림과 수딩 젤, 속 보습 스킨과 순한 처방의 탑투토워시, 버블위시 앤 샴푸로 제품군을
구성했습니다. 패키지 디자인 역시 리뉴얼을 통해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검은 콩에서 유래한 '소이 세라마이드' 성분이 무너진 피부 장벽을 개선시켜주고
나노 입자 기술이 피부 깊숙이 침투해 겉보습은 물론 속보습까지 강화해줍니다.
고순도 마데카소사이드를 함유해 민감피부 진정에 탁월하며, 바르는 즉시 끈적임 없이 흡수해 수분량
측정에서 2.8배 향상된 보습력을 확인했습니다.
더 순한 성분과 무향 처방으로 피부가 연약한 영유아까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100시간 지속되는
보습력은 단 1회 사용만으로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일리윤 관계자는 "일리윤의 베스트셀러 라인 업그레이드 출시인 만큼 민감피부 진정을 위한 빠른 보습과
클린 처방, 클리니컬한 효능에 초점을 맞춰 개발했다"며, "새로워진 세라마이드 아토 라인으로 페이셔부터
바디까지 민감피부 진정 회복에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CMN>
미샤, 3단계 모공 관리 솔루션 '탙티놀' 라인 출시
100% 충주 팥과 레티놀로 완성된 고기능 모공 관리 솔루션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대표 신유정)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MISSHA)가 신제품 '팥티놀 모공케어 라인'
3종을 무신사 뷰티를 통해 선공개 한다고 지난 3일 밝혔습니다.
신제품 팥티놀 라인은 모공을 비우고 (세안), 벗기고 (필링), 조이는 (리셋) 3단계 케어를 통해 커진 모공을 줄여
매끈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완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모공 관리 제품입니다.
100% 국내산 충주 팥을 저온에서 72시간 동안 정성스레 달여 추출한 '달임 팥'과 항노화 성분인 레티놀을 결합해
개발한 미샤만의 독자 성분 '팥티놀(RedTinol)'이 각질로 꽉 막힌 모공 겉과 피지로 가득 찬 모공 속, 탄력을 잃은
모공의 힘까지 바로잡아 눈에 띄는 개선 효과를 선사합니다.
제품은 ▲팥티놀 모공 리셋 세럼 ▲팥티놀 모공 데드 필 드롭 25 ▲팥티놀 모공 필 투 폼 총 3종으로 구성됐습니다.
먼저 '팥티놀 모공 리셋 세럼'은 모공 관리에 특화된 고기능 세럼으로 모공보다 작은 나노 파티클 포어좀 기술을
적용해 피부 흡수를 높였습니다.
커진 모공을 다각도로 개선해 하루만 써도 모공 크기가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팥티놀 모공 데드 필 드롭 25'는 모공 속 피지와 각질을 간편하게 제거할 수 있는 위시오프 타입의 필림 제품입니다.
24.8% ACID 고함량 필링 성분으로 물리적 자극 없이 1분 만에 고형 피지와 산화된 블랙헤드를 효과적으로
제거합니다.
'팥티놀 모공 필 투 폼'은 3단계 트랜스포밍 제형이 각질과 피지, 모공 속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쫀득쫀득한 팥양갱과 같은 잼 제형에서 물에 닿으면 각질을 제거하는 부드러운 고마쥬로, 세안 마지막에는 거품
클렌저로 변신하는 3단계 변형 클렌저입니다.
에이블씨엔씨 미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조예서 에이블씨엔씨 브랜드전략부문장은 "이번 신제품은 가장 한국적인 원료를 활용해 K뷰티의 독창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피부 관리 솔루션을 제안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
라고 전했습니다.
<CMN>
<참조:월간포장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