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마드리드 한인 천주교회
 
 
카페 게시글
주보+복음 묵상 복음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160719 화
아구스리 추천 0 조회 383 16.07.19 01:14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6.07.19 18:01

    첫댓글 “형제여, 나는 그리스도의 수난의 사랑을 생각하면 이 세상 온 골짜기와 모든 거리를 나의 눈물로 채워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성 프란치스코의 겸손하고 애닳는 사랑에 마음이 뭉클해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