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저는 정원장님께 메가도스 비타민 암치료용으로 정맥주사 받고 있어요.
그런데 계속 변이 묽게 나오는게 정상인지요?
명수네 효소에서는
https://youtu.be/kD2yFdlFdI0?si=EofAC6L0L700X89a
현미. 견과류. 생잎사귀.녹즙.콩은 소화가 되지않는다. 효소로 분해가 어려워 장에서 부패한다.
그래서 장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내용입니다.
A 네 맞아요
그래서 소 같은 초식동물은 되새김까지 하지요.
사람도 잘 씹지 않으면 가스가 생길 수 있지요.
특히 위장이 약하면 더 그렇고요.
그렇다고 부패가 일어나는 건 아닐 거예요
장 유익균에 심각한 장애가 있지 않는 한.
변이 무르고 방귀가 심하면
소화에 어려움이 있으면
장 기능에 문제가 있다고 봐야 하므로 장의 상태를 고려한 대책을 세워야겠지요.
먼저 오래 씹어 먹어 보세요.
보통 100번씩 씹은 뒤 삼키라고 하죠.
이게 가장 좋은 방법이며
보조적인 방법으로는 푹 삶고 갈아서 먹는 것도 고려해 보시고.
이때도 씹어 삼키는 노력을 해야 하고요.
신선한 야채 소화에 어려움을 느끼면
살짝 훈증을 해서 먹거나 갈아서 씹어먹도록 하고요.
그리고 어떤 음식에, 어떤 경우에서 장이 탈나는지 살피도록 하고요.
자기 몸에 집중해야 해요.
민감하고 예민하게 반응해야 하고요.
까탈스럽게 굴라는 말이 아니라.
다시말해 몸의 변화가 보이면 그에 맞는 대책을 미루지 말라는 뜻
[임동규] [오전 2:00] 장 상쾌 효소 같은 보조제도 복용해보시고
[축복] [오전 7:28] 네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그렇게 해볼께요.^^()
[임동규] [오전 8:21] 현미는 밥 지을 때 물을 좀 더 넣고 더 오래 삶거나
지은 밥을 찬밥 형태로 만들었다가 다시 한 번 더 끓어서 아주 부드럽게 하면 잘 씹어서 드시면 좋고요.
그것도 소화시키기 어려우면 갈아서 먹어보고
그것으로도 잘 안 되면 발아현미로 밥을 해보거던가.
아무튼 최대한 현미같이 원래 그대로 먹도록 노력해보고
그게 어려우면 5분도미로 내려갔다가 장이 회복 된 뒤 다시 현미로 돌아오는 것도 고려해보고요.
[축복] [오전 9:34] 네 알겠습니다 .
[임동규] [오전 9:49] 참, 변이 묽은 원인 중 하나는
비타민C 과다 복용도 의심해보세요.
정맥주사 투여보다는 경구 복용 시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용량을 줄였다고 늘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축복] [오전 9:51] 정맥주사와 경구함께하고 있습니다
지금 병원에서 맞고 있어요.
[축복] [오전 9:52] 저도그렇게다고 생각했어요.
[임동규] [오전 9:55] 스스로 자신을 살피고 그냥 지나치지 말고
AI문명을 활용하여
질문을 해보고
AI는 주로 사회 통념에 기초해서 답을 주기 때문에
100% 옳다고 할 수 없기에
의심스럽거나 의문에 대한 갈증이 해소되지 않으면
저에게 문의하시면 됩니다.
뭐, 처음부터 저에게 문의해 보셔도 되고요.
첫댓글
현미. 견과류. 생잎사귀.녹즙.콩은 소화가 되지않는다. 효소로 분해가 어려워 장에서 부패한다.
⇒현미, 견과류, 콩은 꼭꼭 씹어서 먹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설사를 하냐 안 하냐의 갈림길입니다.
많이 먹냐 적게 먹냐가 설사의 갈림길입니다. 탄수화물은 입에서 씹는 것부터 소화가 이루어집니다.
기름과 물은 서로를 배척합니다. 현미, 견과류, 콩을 먹을 때는 그것만 먹어야지 채소와 함께 먹으면 안 됩니다.
콩은 효소 억제 물질을 제거한 다음에 먹어야 합니다. 물에 24시간 정도 불려야 합니다.
생잎사귀 역시 먹는 양이 문제이고 꼭꼭 씹어 먹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관건입니다.
녹즙은 한 가지 재료가 아닙니다. 다양한 채소를 녹즙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과다 영양이고 침으로 꼭꼭 씹어 먹을 수 없기 때문에 불량 식품입니다. 건강은 몸에 좋은 것을 먹는 것보다, 몸에 해로운 음식을 제거하는 것이 첫번째로 우선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