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켓 리스트 중에서 한점을 이루어냈습니다~
오늘 하루가 너무도 행복하고
뜻깊은 하루라서 이렇게 흔적을 남깁니다.
남의 시선으로는 별것 아니겠지만,
저는 이 꿈을 이루기 위해 3년을 투자했습니다.
스스로에게도 쓰담~쓰담
나를 바라보고 있는 자식들의 눈에도 쓰담~~쓰담
고사리 아기들의 솜털같은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쓰담~쓰담
아 ~~~
행복하여라~
더욱더 불국사의 부처님의 숨결도 느껴지는 오늘~~
스스로 만족감과 행복감에 취해서
하루가 마침 구름위에 뜨는듯한 느낌이였습니다.
범영루의 귀솟음 누각처럼~~
저 역시 그런 하루였습니다.
그렇지만 깊은 반성을 합니다.
부족하다~~
부족하다~~
더욱더 공부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고
극락전의 멧돼지처럼~
앞으로만 직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는 다짐과 반성하는 마음으로
집으로 향했습니다.
구품선생님의 후원과 가르침으로~
이자리에 서게 된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30여년동안 봉사하시는 선생님~~~^^
부족하지만 열심히 선생님의 뒤를 따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장인숙 법우님~~
버킷리스트 중 한가지를 이룸을 감축드립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