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준 위 사진은 2006년 연준 공식 홈페이지 사진으로 당시 30대 후반 모습입니다. 그는 1970년 뉴욕 올바니에서 유태계 가정에서 출생하였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가까운 곳입니다. 그 후도 뉴욕주 변방에서 고등학교 다니고 스탠포드 대학에 진학하여 공공학 전공으로 학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하바드 법대를 1995년 졸업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하바드 비즈니스 수쿨과 MIT 슬로운 비즈니스 수쿨에서 시장 경제와 채권시장 강의도 들었다고 합니다. 그는 모건스탠리에서 1995년부터 2002년 사이에 일하면서 M&A 부서 전무까지 올랐습니다. 그 이후 정부로 자리를 옮겨 2002년 부터 2006년 사이에는 당시 죠지 부시 미국 대통령 경제 자문으로 일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최연소로 2006년 연준 이사로 취임하였습니다. 그는 2008년 서브 프라임 경제위기에 뉴욕 월가에서 일하였던 경험으로 그 곳과 연준 정책을 조율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당시 연준 의장이었던 버냉키와 친밀하게 일을 하였지만 그는 당시에는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해 양적 완하 즉 시장에 연준이 돈을 푸는 것에 회의적이었습니다. 그는 2011년 오바마 대통령 취임 후 연준에서 사임하여 스탠포드 대학의 연구 교수로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쿠팡이나 UPS 사외이사로 있습니다. 그런데 그의 부인이 에스티 로더 손녀로 사실상 지금 그는 에스티 로더 경영 자문을 맡고 있다고 보는 견해가 있습니다. 트럼프하고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한 것이 이번 지명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live/federal-reserve-chair-nomination-live-trump-taps-kevin-warsh-to-replace-jerome-powell-as-fed-chair-142627812.html?err=1 Federal Reserve chair nomination live: Wall Street reacts to Trump’s Fed pick, Kevin Warsh, as hurdles remain in the Senate President Trump selected Kevin Warsh as his Fed chair nominee days after the Federal Reserve kept interest rates unchanged for its first policy meeting of 2026. finance.yahoo.com 지금 월가에서는 속으로는 블랙스톤의 채권 담당 CIO인 릭 리더가 지명되기를 기대하였다가 실망하는 분위기입니다. 즉 케빈 워시는 트럼프와의 관계 때문에 취임 후인 6월 연준 통화회의에서는 금리 인하를 하고 하반기에도 1-2번 더 금리 인하를 추진하기는 하겠지만 과거 언행을 보면 자유 시장을 신봉하여 연준의 지나친 양적 완화에는 반대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입니다. 즉 그는 과거 언행으로 보면 매파였습니다. 그리고 1970년 생으로 연준 이사나 지방 연준 총재들에 비해 나이가 젊은 케빈 위시가 과연 다른 연준 위원들을 이끌어 갈지 지도십에도 의문이 남아 있습니다. 출처 야후 오늘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천연가스는 미국 동부의 추위 때문에 오르지만 원유, 금, 구리 다 폭락하고 있습니다. 특히 은은 하루 32%로 내리고 있어 이런 원자재 선물 투자는 위험하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원자재 시장이 하락하는 것은 케빈 위서가 금리 인하는 몇차례 하겠지만 시장에 추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양적 완화에는 과거 회의적인 입장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 또 다른 원인으로는 그 동안 너무 많이 올라 조정을 받을 시점이 되었는데 케빈 워시의 지명이 그 핑계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지금 유력한 공화당 상원의원 하나가 트럼프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압박을 계속하면 케빈 워시의 인준에 찬성 안하겠다는 폭탄 발언도 하였지만 인준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가장 큰 불확실성은 과거 매파에 가까웠던 케빈 위서가 과연 연준 의장으로 들어서서 어떤 정책을 펼지 특히 다른 위원들보다 나이가 젊은 의장으로 영도력을 발휘할지입니다. 그리고 이번주 연중 통화 회의에서 파월 연준 의장이 의장 임기가 끝난 이후에도 2028년까지 일반 이사로 임기를 마칠 수 있는데 그에 대한 질문에 답을 안 하였습니다. 젊은 케빈 위사가 의장이 되면 파월은 사임할 가능성이 약간은 높아 보입니다. 출처 핀비즈 정리하면 케빈 위서의 연준 의장 지명에 대해 시장은 반기지 않는 모습인니다. 1월 마지막 개장일 주식시장 별로 좋은 분위기가 아닙니다. 2월 일단 주식 투자자는 위험 관리가 먼저인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원자재 선물은 개인 투자는 권하지 아니합니다 .너무 리스크가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