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보랗빟긴말하기전에 사진투척주의
내는 언더컷(은빡이)단발 하다가어느날 머리털을 굳이 왜 치렁치렁 달고있는지 싶어서바리깡 사서 집에서 밀어벌임(물론 8년 전에는 보다나 1시간 세팅 안하면학교 못가는 조지는 코르셋러였음ㅋ)
학부때 사둔 원단가위가 이렇게 잘들줄이야
- 빡빡이(삭발/반삭)장점1. 전래 편하고 시원함2. 방바닥, 욕실 배수구에 머리털 안빠짐3. 머리 말릴 필요x 4. 각종 꾸밈노동 시간낭비 및 꾸밈비 쓸일이 자연스레 없어짐5. 언제어디서나 세수+멱감기 쌉가능6. 두피도 건강해짐7. 방수이발기 2만원짜리로 반평생 셀프깎기 쌉가능8. 걍 존나 좋음 잡사봐유9. 냄저랑 엮일일이 전혀없음 쏘 클린 라이프10. 샴푸 린스 다필요없음 비누로 다됨- 빡빡이 단점1. 솔직히 특정 서비스직 알바나 일부 사무직 등 '사회에서 통용되는 일반적인 여성의 용모' 를 원하는 직업을 갖긴 어려울 것 같음(나는 자영업이라서 좃대로 가능한 부분,,)2. 그외 단점은 아무리생각해도 모르겠음그리고 사람들은 생각보다 내게 관심이 없음 머리카락이 있던 말던나한테 스스로 집중허는 자세가 빡빡머리로부터 오는것같기도함웃김 고작 머리털이 모라고...ㅋㅋ암튼 앞으로도 쭉 빡빡할 예정빡시덜도 인증 및 장단점 공유해보자나는 주변에서 한번도 못봤다노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보랗 빟
첫댓글 머머리는 햇빛 강하면 화상 입기도 한다고 들었는데 빡빡이 정도는 괜찮은 건감?
햇빛 많이 받으면 뜨겁긴 하드라그래서 나는 여름에 모자나 양산 많이 쓰고 다녀!밖에 있을때만
반삭빡시임 본문에 없는 것 적어보자면장점1.발모벽 있었는데 많이 고쳐짐2.피어싱 관리하기 좋음단점은 크게 스트레스 받진 않지만1.처음 만나는 사람들이 머리 왜 밀엇냐고 꼭 물어봄2.머리 길때보다 빨리 자라서 한 달에 한번 미용실 가야됨3.본문처럼 취업에 제한이 있다.본인 회사는 자유로운 분위기라 눈치 안 보고 빡시로 다니는중 ㅋ
빡빡이 진짜 편해 단점이 취업이나 일하는것에 지장있음 나도 자영업이라 걍 밀고다녔었는데뭔 교육 일정잡혀있었어서 머리 숏컷상태로 유지했었는데 다시 좀 밀어야겠다
숏단발 기장에 언더컷했는데 장점:가볍다, 뒤에 땀 안찬다.머리 빨리 감고 빨리 마른다.단점: 머리카락 금방 자라서 자주 밀어줘야한다. 바리깡사서 샤워 전에 밀면 되긴 함.솔까 단발기장도 답답해서 그냥 꽁지머리마냥 묶고 다님 ㅋㅋㅋ잔머리는 다 실삔 꽂고
진짜 걍 편견빼면 단점없네
언젠간 하고만다..
은빡이 좋았어 근데 단점이 어마어마해장점: 머리 빨리마름, 가벼움, 머리 올려 묶으면 반빡 내려묶으면 안빡, 머리기를때 거지존 티 안남.단점: 머리카락 억세면 베갯잇에 짧은 머리털이 박힘 뒤척이면 살짝 땅기는 느낌..(난 이게 제일 컷음) 1~2주마다 밀어줘야하는데 바리깡만해도 여자 컷트비받음, 여름에 땀이 목으로 줄줄 흐름..가을~겨울에 추움 바람 훙 불면 정수리까지 바람들어가서 확 추워짐. 머리 밀면 바리깡 독 올라서 뾰루지 올라옴ㅜ
반짝만 밀어주는건데 여자 컷트비 받는거 진짜 에바다;;나 다니는 미용실 원장님은 알아서 남자 컷트비로 결제해주던데나도 은빡 보단 반삭이 더 편하긴 하더라고 ㅠㅠ
@TOUCHED 조윤민 늘 다니던 곳이라 걍 물어봤는데 안된대 ㄹㅇ 3분컷인데도 여자컷트비 달라해서;원래도 미용실 1년에 1~2번 다니던 인간이라 두어번 밀고 포기했어ㅠㅠ반삭 나도 해보고싶은 머리인데 아직 도전은 못해봤다 너무 간지나
나 꼭 해볼거야
여름에 은빡이하면 개시원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것도 맞구 두피가 깨끗해져서도 맞을 것 같아!! 저렇게 모발이 없으면 깨끗이 씻겨내기가 훨씬 쉬우니까 자라나는 머릿결이 튼튼해질 수 밖에ㅎㅎ
은빡이가 은밀한 빡빡이인가? 투블럭햇을때 진짜 신세계였는데 은빡이는 아니고 반빡이인가
8년 전 은빡이 시절 여름에 자전거타니까 뒷통수가 존나 시원햇어 그 쾌감 아직도 생생해
투블럭 은빡인데 숏컷 유지 좀 오래감 한달?
난 은밀한 빡빡이... 단점은 기를때 묶으면 약간 티나는거 근데 난 흐린눈 가능했지 풀면 티 하나도 안남 대만족함
정점 : 머리 집에서 자체 해결하는데 빡빡이는 자르는 시간 엄청 빨라서 좋아 투블럭(은빡)은 자르는 시간 좀 걸려서 귀찮음단점 : 자꾸 사람들이 스님이냐고 물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추워ㅋㅋㅋㅋ 난 걍 민건데 자꾸 주변에서 용기있다 하니까 어이없고 짜증남ㅋㅋㅋ
빡빡이로 돌아가고 싶다
첫댓글 머머리는 햇빛 강하면 화상 입기도 한다고 들었는데 빡빡이 정도는 괜찮은 건감?
햇빛 많이 받으면 뜨겁긴 하드라
그래서 나는 여름에 모자나 양산 많이 쓰고 다녀!밖에 있을때만
반삭빡시임 본문에 없는 것 적어보자면
장점
1.발모벽 있었는데 많이 고쳐짐
2.피어싱 관리하기 좋음
단점은 크게 스트레스 받진 않지만
1.처음 만나는 사람들이 머리 왜 밀엇냐고 꼭 물어봄
2.머리 길때보다 빨리 자라서 한 달에 한번 미용실 가야됨
3.본문처럼 취업에 제한이 있다.본인 회사는 자유로운 분위기라 눈치 안 보고 빡시로 다니는중 ㅋ
빡빡이 진짜 편해
단점이 취업이나 일하는것에 지장있음 나도 자영업이라 걍 밀고다녔었는데
뭔 교육 일정잡혀있었어서 머리 숏컷상태로 유지했었는데 다시 좀 밀어야겠다
숏단발 기장에 언더컷했는데
장점:가볍다, 뒤에 땀 안찬다.
머리 빨리 감고 빨리 마른다.
단점: 머리카락 금방 자라서 자주 밀어줘야한다.
바리깡사서 샤워 전에 밀면 되긴 함.
솔까 단발기장도 답답해서 그냥 꽁지머리마냥 묶고 다님 ㅋㅋㅋ
잔머리는 다 실삔 꽂고
진짜 걍 편견빼면 단점없네
언젠간 하고만다..
은빡이 좋았어 근데 단점이 어마어마해
장점: 머리 빨리마름, 가벼움, 머리 올려 묶으면 반빡 내려묶으면 안빡, 머리기를때 거지존 티 안남.
단점: 머리카락 억세면 베갯잇에 짧은 머리털이 박힘 뒤척이면 살짝 땅기는 느낌..(난 이게 제일 컷음) 1~2주마다 밀어줘야하는데 바리깡만해도 여자 컷트비받음, 여름에 땀이 목으로 줄줄 흐름..가을~겨울에 추움 바람 훙 불면 정수리까지 바람들어가서 확 추워짐. 머리 밀면 바리깡 독 올라서 뾰루지 올라옴ㅜ
반짝만 밀어주는건데 여자 컷트비 받는거 진짜 에바다;;나 다니는 미용실 원장님은 알아서 남자 컷트비로 결제해주던데
나도 은빡 보단 반삭이 더 편하긴 하더라고 ㅠㅠ
@TOUCHED 조윤민 늘 다니던 곳이라 걍 물어봤는데 안된대 ㄹㅇ 3분컷인데도 여자컷트비 달라해서;
원래도 미용실 1년에 1~2번 다니던 인간이라 두어번 밀고 포기했어ㅠㅠ
반삭 나도 해보고싶은 머리인데 아직 도전은 못해봤다 너무 간지나
나 꼭 해볼거야
여름에 은빡이하면 개시원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것도 맞구 두피가 깨끗해져서도 맞을 것 같아!! 저렇게 모발이 없으면 깨끗이 씻겨내기가 훨씬 쉬우니까 자라나는 머릿결이 튼튼해질 수 밖에ㅎㅎ
은빡이가 은밀한 빡빡이인가? 투블럭햇을때 진짜 신세계였는데 은빡이는 아니고 반빡이인가
8년 전 은빡이 시절 여름에 자전거타니까 뒷통수가 존나 시원햇어 그 쾌감 아직도 생생해
투블럭 은빡인데 숏컷 유지 좀 오래감 한달?
난 은밀한 빡빡이... 단점은 기를때 묶으면 약간 티나는거 근데 난 흐린눈 가능했지 풀면 티 하나도 안남 대만족함
정점 : 머리 집에서 자체 해결하는데 빡빡이는 자르는 시간 엄청 빨라서 좋아 투블럭(은빡)은 자르는 시간 좀 걸려서 귀찮음
단점 : 자꾸 사람들이 스님이냐고 물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추워ㅋㅋㅋㅋ 난 걍 민건데 자꾸 주변에서 용기있다 하니까 어이없고 짜증남ㅋㅋㅋ
빡빡이로 돌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