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여시는 길을 가던 중 길고양이를 만나게 됨
짬밥을 먹으며 살아가던 고양이.너무 안타까웠던 여시는 사료를 줌.
너무너무 잘 먹는 애기.
행복했던 고양이는 여시에게 애교를 부림.그리고 고양이가 말함“언니 우리 매일 여기서 만날 수 있어요?언니가 주는 밥이 너무 좋아요“이때 여시라면?
언니집에 갈래?
우리집으로 가자 이거보다 맛있는 밥 간식 평생 줄게
우리집으로.
우리집
당연하지 뭐먹고싶어?
우리집가자
언니 집으로 갈래? 매일 좋아하는 밥이랑 간식도 줄게 따뜻하게 해줄게
언니집에 갈래?
우리집으로 가자 이거보다 맛있는 밥 간식 평생 줄게
우리집으로.
우리집
당연하지 뭐먹고싶어?
우리집가자
우리집가자
언니 집으로 갈래? 매일 좋아하는 밥이랑 간식도 줄게 따뜻하게 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