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아, 이번에 원장님 설 명절 선물할꺼니?”
“네”
“이번에도 마트에서 한빛이가 골라볼까?”
“네”
이한빛 군과 점핑 학원 원장님 설 명절 선물을 살 건지 의논했다.
마트에서 이한빛 군이 직접 고르기로 했다.
“한빛아, 여기 명절 선물 코너야.”
“한빛이가 골라 볼래?”
“네”
(손으로 가리키며)“이거요.”
이한빛 군이 찹쌀떡 선물 세트를 골랐다.
“한빛이, 천천히 가, 넘어져요.”
이한빛 군 점핑 학원에 도착하자 뒤도 안 돌아보고 선물을 가지고 뛰어갔다.
전담 직원이 도착하니 벌써 원장님께 선물을 드렸다.
“선생님, 이한빛 군이 선물을 줬어요.”
“네, 이한빛 군이 원장님 드릴 설명절 선물을 직접 골랐습니다.”
“한빛 군, 고마워요.”
(이한빛 군)“네”
이한빛 군 선물을 드리고 기분이 좋은지 밝게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점핑 학원 원장님) “한빛 군, 선생님과 사진 찍을래?”
“네”
이한빛 군, 원장님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었다.
이한빛 군이 직접 골라서 준비한 선물을 원장님이 고마워 하시며 받아 주시니 감사했다.
이한빛 군 설 명절을 구실로 회원 노릇했다.
이한빛 군이 회원 노릇할 수 있도록 구실을 찾고 살펴야겠다.
2026년 2월 9일 월요일, 이영재
망설임 없이 선물 고르고, 점핑학원 원장님에게 드렸네요. 그런 한빛 군 모습에서 명절의 의미를 알고 있음이 느껴집니다.
둘레 사람과의 명절 인사를 주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다연
명절에 인사드릴 선생님이 계시니 감사하네요. 한빛이 마음이, 발걸음이, 명절이 풍성합니다. -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이한빛, 취미(점핑스타)26-1, 이한빛, 화이팅 !!
이한빛, 취미(점핑 스타)26-2, 한빛 군, 고마워요
첫댓글 한빛 군 직접 고른 선물 정말 귀하고 정성스럽네요.
선물 받으신 원장님, 회원으로서 노릇 하는 한빛 군 마음 참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