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을 마친 강유정 대변인은
회의 때문에 질문을 못 받고 나가야 하는 상황
그래서 질문은 생략한다고 말함.
어떤 의도의 말인지는 모르나 나가는
강유정 대변인의 뒤통수에 대고...어느 기자가
"재밌다, 재밌어, 재밌어진다" 말함.
김치찌개와 계란말이만 생각났었는데
대통령실 출입기자의 기개가 대단하네요.ㅋ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Happy125
미친놈들이 언제부터 질문했다고 감히ㅋㅋ
아 기레기들 청소 언제 될까
별.. 존나웃김
뭐가 재밌는지 얼굴 송출해보자
개나대 질문수준도 알만하구만;
카메라 더 땡겨 ㅅㅂ 어떤놈이야
뭐돼?
뭐 언제부터 질문햇다고 ㅋㅋ 이제 카메라 설치했으니까 기대할게
재밌다 재밌어 기자들얼굴 재밌어
질문하라고 판 깔아주면 질문도 못하는 새끼들이 테이블이랑 자리 주니까 뭐라도 된 줄 아나 통수에 대고 저래 말하는 거 진짜 개 찌질한데 본인만 몰라
으악 ㅜㅜㅜㅜㅜㅜ왜저래
미친놈들이 언제부터 질문했다고 감히ㅋㅋ
아 기레기들 청소 언제 될까
별.. 존나웃김
뭐가 재밌는지 얼굴 송출해보자
개나대 질문수준도 알만하구만;
카메라 더 땡겨 ㅅㅂ 어떤놈이야
뭐돼?
뭐 언제부터 질문햇다고 ㅋㅋ 이제 카메라 설치했으니까 기대할게
재밌다 재밌어 기자들얼굴 재밌어
질문하라고 판 깔아주면 질문도 못하는 새끼들이 테이블이랑 자리 주니까 뭐라도 된 줄 아나 통수에 대고 저래 말하는 거 진짜 개 찌질한데 본인만 몰라
으악 ㅜㅜㅜㅜㅜㅜ왜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