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트 슈만 (Robert Schumann 1810-1856, 독일)
"슈만"은 1810년 6월 8일 독일 작센주의 츠비카우에서 태어나
1856년 7월 29일 역시 독일의 본에 가까운 엔데니히의 정신병원에서
46세로 세상을 떠난,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이다.
"슈만"은 라인강에 몸을 던져 스스로 자살을 기도하고,
사랑하는 클라라와 결혼하기 위해 은사인 동시에 장차 장인이 될
뷔이크와 법정에서 대결하는 등, 그의 전기에 심심치 않은 화제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사생활이 다사 다난 하기도 했으나 그는
낭만주의 음악을 위해서도 선 두에서 싸웠고 또 많은 업적도 남겼다.
고도의 피아노 기교를 요하는 이 작품은 1847년 1월에 슈만의 지휘하에
클라라의 피아노 독주로 초연되었습니다.
Allegro affetuoso
Intermezzo: Andantino grazioso
Allegro vivace
첫댓글 멋진 자료 넘 감사드립니다....클라라 같은 분일거에요..rose 님은 ㅎㅎ 좋은 날 되세요~!
유명한 음악가 들은 안타갑게 거의 생을 일찍 마감 하는것 같습니다..즐감하고 갑니다..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클라라와 슈만의 사랑은 지금도 회자될 정도로 격렬한 것이었죠.. .. 덕분에 이런 아름다운 음악이 나오게 된 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잠시 해봣습니다.. 로즈님 음악 넘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