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74883?sid=102
생필품부터 먹거리까지 단돈 1000원…경기도 ‘대학생 천원매점’ 첫 선
경기도가 도내 대학에 단돈 ‘1000원’만 내면 먹거리와 생필품을 구매할 수 있는 ‘대학생 천원매점’을 선보인다. 고물가 시대에 생활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을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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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도내 대학에 단돈 ‘1000원’만 내면 먹거리와 생필품을 구매할 수 있는 ‘대학생 천원매점’을 선보인다. 고물가 시대에 생활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협약에는 경기도를 비롯해 NH농협은행 경기본부,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가천대학교, 평택대학교가 참여했다.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올해 하반기 중 천원매점을 가천대와 평택대에 시범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업에 필요한 예산은 전액 NH농협은행 경기본부의 기부금으로 운영된다. 매점 운영과 기획은 각 대학 총학생회 등 학생자치기구가 맡기로 했다.매점 물품은 해당 학교 학생들의 사전 선호도 조사에 따라 추후 구성될 예정이다. 즉석밥·참치캔·조미김 등 먹을거리와 샴푸·클렌징폼 같은 생필품이 주를 이룰 전망이라고 경기도는 밝혔다.매점 이용은 해당 학교 학생만 가능하다. 학교 학생증 태그 등의 인증 절차를 거쳐야만 이용할 수 있다.
첫댓글 부럽당
부럽다~!
늙은이는 안된다
졸업생은 안된다?
좋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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