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교회들은 지금처럼 대형교회들이 많지 않았다. 새로 나온 성도가 있으면 모든 성도가 함께 기뻐 하였고 나온 분에 대하여 마음으로 축복해 주었다. 예배가 끝나면 옹기종기 모여서 잘 나왔다고 진심으로 환영을 해주며 흥분에 쌓이기도 했다.
요즈음은 새로 나온 성도들이 있어도 나왔나 보다 생각할 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초신자에 대한 태도 뿐만이 아니라 교회나 목회자들에 대한 관심 조차 없는 이들이 많다.
그리 크지 않은 교회에서도 부교역자들이 누구인지 모를 정도로 자기 중심적인 신앙생활만 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아는 몇몇 사람들과 인사를 나눌 뿐 전혀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거나 눈길 조차 주지 않으려고 한다.
이전 성도들은 자신의 손 때가 뭍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교회 구석 구석을 살피며 교회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쏱았었다. 교회와 성도와 신앙을 분리 할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교회 사랑과 성도 사랑을 곧 하나님의 사랑과 동일시 했기 때문이다. 사랑은 관심에서 비롯 된다.
관심이 있다는 것은 관계를 갖고 살고 싶다는 말이다. 사탄도 사람을 유혹하기 위하여 늘 사람들에게 관심을 쏱고 떠나려 하지 않는다. 하물며 믿는 성도들이 교회와서 까지 성도들에 대하여 관심이 없다면 보이는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 한다는 말은 어쩌면 거짓말 일지도 모른다.
서로 관심없이 무관심으로 일관 하는 가정이나 사람들의 관계는 온전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늘 말씀에 관심이 있어야 하고 기도에 관심이 있어야 하며 영혼 구원에 관심을 갖는 것이 당연하고 지당한 말이다.
주일에 겨우 교회에만 갔다 오는 것으로 신앙생활에 모든 것을 한 것으로 생각 한다면 정말 신앙 생활을 잘못하고 있는 것이다.
초대 교회는 서로 돌아 보는 공동체였고 서로 사랑하며 함께 기도하는 공동체 였다. 일주일 내내 생활 하면서 전화 한통 통화할 성도가 없다면 자신은 외톨이 나홀로 신자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또한 한주일 보내면서도 교회를 위하여 단 한마디도 기도 하지 못하며 살고 있다면 주님의 몸된 교회를 사랑하지 않음은 물론이요 주님을 기억하지 않고 사는 사람이라고 말해도 될 것이다.
주님 사랑은 관심이다. 주님 사랑은 마음을 드리는 것이다. 주님이 나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시고 눈동자와 같이 보호 하심 같이 나 또한 주님으로 부터 눈을 돌려서는 안될 것이다.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관심의....
감사합니다
아멘, 공감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믿음의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