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청 향 문 학
 
 
 
카페 게시글
―·······【 등단♡작가 】 나무봉
한상림 추천 1 조회 17 22.04.14 18:27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2.04.15 07:32

    첫댓글 참 재미있는 표현입니다.
    나는 때리고 너는 맞고
    그 만남이 낳는 것이 소리라니....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
    나무봉과 쇠종의 관계도 그러한 한쌍의 만남이구나
    누군가는 때려야 하고 누군가는 맞아야 내는 소리
    그 소리는 환희의 소리가 아닌 애절한 한의 소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