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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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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우리엄마 육아일기에 주접문 쓴게 너무 웃겨서 한참을 웃음
루카기어다니노 추천 0 조회 96,522 25.06.10 17:59 댓글 6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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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10 20:30

    눈물나려고 함 진짜 엄마는 뭘까..

  • 부럽다 ㅠㅠ 울엄마는 나 낳고 산후우울증 와서 너무 힘들었다고만 계속 얘기하는데

  • 25.06.10 20:38

    너무 감동이야🥹🥹🥹
    +책에서 읽은 문장이랑 똑같다🥹[샐리는 어스름한 새벽부터 참 밝은 아이라, 한주 씨는 가끔 샐리가 이 세상에 해를 띄운다고 생각했다.]

  • 25.06.10 21:51

    우와 책 이름 뭐야??

  • 25.06.11 00:06

    @25by25 안전가옥에서 나온 [빌런] 이라는 책에 실린 첫 번째 단편인데 나는 책 자체는 그저그랬어😅

  • 저런 사랑을 받았다니 너무 행복하겠다
    애틋해

  • 25.06.10 20:53

    우리엄마한텐 상상도 할 수 없는 따스함이다

  • 25.06.10 20:58

    22 우리엄마도 저런 엄마가 아니라서 참 신기하긴 한데 미디어로 배운(?) 게 있어서 그런가 뭔가 그래도 뭉클함이 있고 뭐 그렇드라

  • 25.06.10 20:54

    정말 내 딸이지만 너무 예뻐 진심이 느껴진다

  • 25.06.10 20:57

    따흑 ㅠㅠㅠ 저 어제 폭싹 봤어요 ㅠㅠㅠ 눈물 나네 ㅠ 엄마의 자식 사랑

  • 25.06.10 21:23

    사랑해요 어머니

  • 25.06.10 22:43

    운다,, ㅅㅂ

  • 정말 내 딸이지만 너무 예뻐 이 부분 사랑이 넘친다ㅋㅋㅋㅋㅋ귀여우셔

  • 25.06.11 05:48

    나는 저 글이 요즘 엄마들처럼 인스타에 박제해둔 글이 아니라 혼자 보는 일기에 이쁘게 적고, 그 글을 아무도 못 보다가 애가 커서 봤다는 점에서 더 뭉클함 ㅠㅋㅋㅋㅋㅋㅋㅋ

  • 25.06.20 02:01

    와..이거 진짜..ㅜㅜ보여주기식이 아니라.. 진심을 꾹꾹 눌러담아놓으신거..ㅠㅠ

  • 25.06.11 15:54

    마지막 문장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어두워지는 아파트가 환해지는 느낌이라 너무에쁘다니🥲 자식이라는건 대체 뭘까...

  • 25.06.18 01:23

    ㅠㅠ

  • 25.06.18 22:30

    아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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