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난전인지/환난중, 환난후인지 그것이 중요한문제일까요? 어떠한 것을 믿든 그것으로인해 구원받을수 있을까요?
마-24;7-12
민족이 민족을 왕국이 왕국을 대적하여 일어나고
곳곳에 기근과 역병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고통의 시작이니라.
그때에 그들이 너희를 넘겨주어 고통 받게 하고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으로 인해 모든 민족들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그때에 많은 사람이 실족하고 서로 배반하여 넘겨주며
서로 미워하고
많은 거짓 대언자가 일어나 많은 사람을 속이며
불법이 성행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지금은 고통의 때입니다.
때는 구별하되 우리들이 집중해야될 대상은
세상의 표적이나 증상들이 아닙니다.
지금은 마지막때입니다.
우리들은 항상깨어 기도하고 말씀에 의지하여 살아가야합니다.
마-14;28-30
베드로가 그분께 응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시거든
물 위로 주께 오라고 내게 명하소서, 하니
그분께서, 오라, 하시매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예수님께 가려고 물위로 걸어가되
바람이 사나운 것을 보고 두려워하다가 가라앉기 시작하며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베드로도 예수님을향한 눈을 주변상황으로 돌리는 순간 두려움에 가라앉기 시작했습니다.
언제까지 우리는 휴거로인해 또는 그외의 것으로인해 서로가 서로를 지적하며
다투실지요?
중국과 북한의 지하교회에 대해 들어보셨습니까? 이슬람국가에서 벌어지고있는 크리스챤들에대한 테러에대해 알고계십니까?
우리들은 지금이 노아의때처럼, 휴거가언제이냐 논쟁을 할만큼이나 평안하다할때이겠으나
그들에게는 지금순간이 고통이요 환난입니다.
성경구절은 흠정역을 인용했습니다.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적었습니다.
첫댓글 옳으신 말씀입니다. 휴거의 시기보다 중요한 것은 기도하는 것이며 더욱 믿음에 거하기 위해 힘쓰는 것입니다.
그러나 휴거의 시기에 대한 논쟁도 신앙의 성숙과 올바른 성경적 교훈을 얻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고 봅니다.
교회사를 보면 신학의 발전과 교리의 확립은 논쟁을 통해 이루어져 왔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좋은 신 분들이야 별 의미가 없을 수 있어도 처음 신앙을 갖었거나 성경을 공부하는 이들에게는
성경의 깊이를 가늠할 수 있는 좋은 근거를 제공해 주기도 할 것입니다.
성경이 너무 오묘하게 기록되어 있다는 거죠.
감히 누가 조작할 수 없다는...^^
아멘...그래도 여기 계신분들의 공통된 특징은 다들 주님없으면 못사는 사람들입니다. 가끔씩 민감한 주제가 나오면 막 다투시기도 하지만...그래도 주님 사랑하니깐...주님밖에 없으니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주님만 바라보면 더욱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