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 내 행복이 내 꿈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꿈을 잃어버리고 나니까 이제 뭘 해야 행복할지 모르겠어 운동하다가 부상입어서 운동 못하는 사람들 있잖아 내가 딱 그짝이라.. 그냥 가볍게 취미로 해라........ 그러는데 직장생활하면서 자기개발도 안 하고 취미에 몰두하려면 안정적인 직장이여야하지 않나? 야근 주말근무 없는.... 그럼 또 공기업 공무원을 해야되나? 이런 생각들고 .. 힘들어 사는게
나는 돈없는 백수인데도 행복해.. 건강 한번 잃어봐서 부질없다 느껴지니 그런가. . 귀인을 외적 요인보다 내적 요인에 두면 마음이 편해지더라! 나이들면서 불안한건 있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커피마실 돈, 건강한 신체, 아끼는 주변인들이 있어서 난 좋아••• 실수령 200초 벌면서 회사다닐때도 그저 좋았어. 돈이 행복을 매번 가져다 주진 않는듯해
나 지금 그래 애매하게 연봉 올라서 지원받는 사람들보다 훨씬 비싼 대출에 비싼 월세내며 살고 세금은 다떼가니까 정작 집도절도없는데 밥한끼 벌벌 떨며 먹어 좋은 직장 연봉인디 남들보다 궁핍하게 살고있음 마음이 궁핍한게 아냐 진짜로 궁핍해.. 그리고 지친것도 맞는 것 같아 매일 12시퇴근이 기본이고 일생각에 잠도못자는데 이게 삶이 맞나 싶어ㅔ
난 물질적인 소비에 관심을 덜 가지면서 오히려 마음이 더 안정되고 행복해. 1억 연봉이면 집 대출금 갚고 늦게 퇴근하고 피곤할때 거침없이 외식하고 1년에 세번 정도 여행 (국내포함) 갈 수 있고 후배들한테 밥 사줄 수 있고 꾸준히 저금할 수 있으니 나는 이 정도로도 매우 만족이라서… 백화점 vip, 골프 라운딩, 승마 이런건 그냥 자본주의적 소비 권장 느낌이라 딱히 끌리지가 않아. 글 쓴 여시는 아무래도 그런 소비를 기본적으로 하는 사람들한테 둘러쌓여 있으니 그게 디폴트로 느껴지는것도 있을거 같아
맞아 1차목표는 이뤘는데 허한 게 있음.. 생각보다 별로라서 근데 연봉1억은 진짜 혜택이란혜택은 다 못 받고 근로소득 자체도 세금 많이 떼여서 어중간함 그래서 계속 위만 보는데 어차피 자산 가진 사람들이랑은 출발선상 자체가 다르고 비교대상으로 두면 나만 비참함ㅜㅜ 돈 자체에 행복을 두면 평생 불행할 수도 달성과정에서 난 행복을 찾으련다..
ㅁㅈ…
자기가 무엇에서 행복을 느끼는지 정확히 아는 게 중요한듯
난 ... 내 행복이 내 꿈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꿈을 잃어버리고 나니까 이제 뭘 해야 행복할지 모르겠어
운동하다가 부상입어서 운동 못하는 사람들 있잖아 내가 딱 그짝이라..
그냥 가볍게 취미로 해라........ 그러는데 직장생활하면서 자기개발도 안 하고 취미에 몰두하려면 안정적인 직장이여야하지 않나? 야근 주말근무 없는.... 그럼 또 공기업 공무원을 해야되나? 이런 생각들고 ..
힘들어 사는게
🤖 인기글 알림 봇 🤖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
🎉 2025년 06월 11일 01시 → 인기글 30위 달성!
🎉 2025년 06월 11일 05시 → 인기글 34위 달성!
🎉 2025년 06월 11일 07시 → 인기글 60위 달성!
근데 왜… 돈을 많이 번다고 행복해야해…?
나는 돈없는 백수인데도 행복해..
건강 한번 잃어봐서 부질없다 느껴지니 그런가. . 귀인을 외적 요인보다 내적 요인에 두면 마음이 편해지더라! 나이들면서 불안한건 있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커피마실 돈, 건강한 신체, 아끼는 주변인들이 있어서 난 좋아••• 실수령 200초 벌면서 회사다닐때도 그저 좋았어. 돈이 행복을 매번 가져다 주진 않는듯해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라고 하더라 원글여시가 본인의 행복을 찾았길 ..
내가 저랬어. 이상하게 많이 버는데 행복하지 않고 풍요롭지 않더라 내가 번 돈은 모두 흙수저집에 자연스럽게 흘러들어갔어
자산이 없던 흙수저인 나는 그냥 우리집에 돈줄이었던 거 뿐이더라
그걸 알고 그만뒀어. 그리고 하루가 멀다하고 돈달라 전화하던 가족들이 전화가 안와.
ㅎ 고액연봉이 중요한게 아니라 내 환경이 바뀌어야 행복하겠더라.
나 지금 그래 애매하게 연봉 올라서 지원받는 사람들보다 훨씬 비싼 대출에 비싼 월세내며 살고 세금은 다떼가니까 정작 집도절도없는데 밥한끼 벌벌 떨며 먹어 좋은 직장 연봉인디 남들보다 궁핍하게 살고있음 마음이 궁핍한게 아냐 진짜로 궁핍해.. 그리고 지친것도 맞는 것 같아 매일 12시퇴근이 기본이고 일생각에 잠도못자는데 이게 삶이 맞나 싶어ㅔ
난 물질적인 소비에 관심을 덜 가지면서 오히려 마음이 더 안정되고 행복해. 1억 연봉이면 집 대출금 갚고 늦게 퇴근하고 피곤할때 거침없이 외식하고 1년에 세번 정도 여행 (국내포함) 갈 수 있고 후배들한테 밥 사줄 수 있고 꾸준히 저금할 수 있으니 나는 이 정도로도 매우 만족이라서… 백화점 vip, 골프 라운딩, 승마 이런건 그냥 자본주의적 소비 권장 느낌이라 딱히 끌리지가 않아. 글 쓴 여시는 아무래도 그런 소비를 기본적으로 하는 사람들한테 둘러쌓여 있으니 그게 디폴트로 느껴지는것도 있을거 같아
세금을 존나 떼감 + 국가 혜택 못 받음
그러니까 연봉 1억이어도 실수령은
별로 차이 안나고 크게 달라지는게 없지
내가 3천 벌다 억대버는데 솔직히 세금이고 복지없고 해도 삶의 질 3천때보다 압도적으로 높음 3천벌때 오티티 구독할돈도 부담이라 공구타고 한끼에 3만원짜리 외식도 큰맘먹고 했다면 지금은 오티티정도 내가돈다내고 가족들 보게해주거나 3만원짜리 정도는 걍 먹음 적당히 만족하는게 내정신건강에는 좋은듯
행복은 상태가 아니라 느낌이라 내가 뭘 해서 이런 (행복)상태가 유지될거야 혹은 오래갈거야 라고 생각하면 안됨.
내가 1억 연봉을 찍었다! -> 행복함 (느낌)
내가 돈 많이 벌어서 자동차 샀다! -> 행복함 (느낌)
오늘 사먹은 점심이 맛있었다 -> 행복함
그래서 자주자주 행복한게 좋은거
나도 억대는 아니지만 실수령 500대+a 받았었는데.. 노는 친구들은 비슷했고 (중고대친구, 회사입사동기) 술도안좋아하고 차도 경차타고다녀서 돈을 조금 모으기는 했는데... 일이 넘 힘들고 스트레스 많이받아서 행복하지않았어
난 목표가 부동산이었는데 상급지언제가지 잠실언제가지, 강남언제가지 이런생각으로 내가 부족하다 생각이들거같더라고.
너무너무 일이힘들어서 퇴사했더니 3개월 행복하고, 지금 다시 불안해짐.. 행복이라는게뭔지 참...
상위층이 왜 되어야 하는데...? 그냥 지금 이 순간에 만족하면 되잖아 그게 행복이고
만족하는 법을 모르면 이백을 벌든 이천을 벌든 똑같아
진짜 인생이 조금이라도 달라지려면 월급쟁이에서 벗어나야한다고 생각함,, 최소 월3천-5천은 이상은 벌어야 조금이나마 달라짐
맞아 1차목표는 이뤘는데 허한 게 있음.. 생각보다 별로라서 근데 연봉1억은 진짜 혜택이란혜택은 다 못 받고 근로소득 자체도 세금 많이 떼여서 어중간함 그래서 계속 위만 보는데
어차피 자산 가진 사람들이랑은 출발선상 자체가 다르고 비교대상으로 두면 나만 비참함ㅜㅜ 돈 자체에 행복을 두면 평생 불행할 수도 달성과정에서 난 행복을 찾으련다..
일단 진짜 월급쟁이 탈출부터 해야..ㅠㅠ 근데 사업도 망하는 사람 많긴하지
인생 뭐 있어 걍 약과 두팩 시켜서 한 팩은 얼음장같은 아아메랑 먹고 한 팩은 얼려놨다가 밤에 영화 보면서 우유아이스크림 얹어먹을 계획이나 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