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상처주기 때문에 너무 삭막하다?
그렇다면 이러한 과정 없이 결과가 도출 될리가 없죠.
상처를 준다고 다 삭막한 것도 아니고, 님만 그렇게 느끼는 것 아닌가요?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을 보면 삭막하다는 것보다 각자의 믿음에 대한 방어와 공격을 함으로써 올바른 가치관을 찾는 쪽인 것 같은데 -_-;
가치관? 너무 화려한 단어인가?
사랑하며 살아가기에도 바쁜데 왜 굳이 싸우냐고요?
사회를 살아가면서 사랑만 할 수 있나여?
가끔은 싸우고, 가끔이 이해와 타협으로 이루어 져야지.. 재미있는 세상이 아닐런지...
공산주의도 아니고 안일한 생활만 이론적으로 따른다고 다 해결되어지지는 않지 않겠어여?
가입한지 얼마 안 되었다면 그 동안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한번 쭉 읽어봄이 어떨지..
서로의 입장에 대한 이해?
안티들은 충분히 그렇게 했던 것 같은데...
오히려 개독인들이 난리였지...
저도 처음에는 중립상태였는데.. 오히려 개독인들의 활발(?)한 활동에 놀라움을 금치 못해 글을 올리게 되었죠....
서로의 입장에 대한 이해라는 것은 일방적이 아니고 상호보완적입니다.
표현을 올바르게 해 주심이.... ...
사랑합시다?
그거 여기 개독들이 많이 쓰는 단어인듯...
그리고 여기 안티가 애정(?)이 없다면 귀중한 시간 낭비하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겠소?
부디 내면에 숨겨진 것까지 좀 생각해 주시오...
P.S 왠지 님의 글을 읽으면서 님이 크리스챤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군요.
크리스챤이 안티를 없애기 위해 좋은 뜻을 내포한 글이라는 느낌이 왜 자꾸 드는 걸까요?
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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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완전히
싸우고
헐뜻고
서로에게 상처주기에 바쁜
너무나도 삭막한 카페인것 같군요.
그렇게 서로에게 상처주고 나면 본인들의
마음은 과연 행복하신지..
사랑하며 살아가기에도 부족한 이 세상을
쓸데없는 일에 낭비하는 시간들이 아깝지는 않으신지...
이해하려고, 상대의 입장이 되어보려고, 노력은 해보셨나요?
가입한지 얼마되진 않았지만 너무 안타까워 이렇게 한말씀 올립니다.
사랑합시다.
사랑이 어렵다면 특정인의 인격을 무시하지는 맙시다. (욕설)
(자신이 그런 욕설을 들었다면 마음이 어떨까요?)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지라도,
사람은 누구나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거니까
다른이가 자신이 될수는 없는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