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Luke) 18:1~14절(마지막 시대에 어울리는 기도)
끈질기게 간청하는 과부의 비유(1-6)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9-14)
(적용)
1. What is the contents of the text?
-1.Then Jesus told his disciples a parable to show them that they should always pray and not give up.
-2.He said: "In a certain town there was a judge who neither feared God nor cared about men.
-3.And there was a widow in that town who kept coming to him with the plea, 'Grant me justice against my adversary.'
-4."For some time he refused. But finally he said to himself, 'Even though I don't fear God or care about men,
-5.yet because this widow keeps bothering me, I will see that she gets justice, so that she won't eventually wear me
-out with her coming!' "
-6.And the Lord said, "Listen to what the unjust judge says.
-7.And will not God bring about justice for his chosen ones, who cry out to him day and night? Will he keep
-putting them off?
-8.I tell you, he will see that they get justice, and quickly. However, when the Son of Man comes, will he find
-faith on the earth?"
-9.To some who were confident of their own righteousness and looked down on everybody else, Jesus told
-this parable:
-10."Two men went up to the temple to pray, one a Pharisee and the other a tax collector.
-11.The Pharisee stood up and prayed about himself: 'God, I thank you that I am not like other men--robbers,
-evildoers, adulterers--or even like this tax collector.
-12.I fast twice a week and give a tenth of all I get.'
-13."But the tax collector stood at a distance. He would not even look up to heaven, but beat his breast and
-said, 'God, have mercy on me, a sinner.'
-14."I tell you that this man, rather than the other, went home justified before God.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xalted."
2. Who is God?
사람들이(15a)
예수의(15b)
만져 주심을 바라고(15c)
자기 어린 아기를(15d)
데리고 오매(15e)
제자들이 보고(15f)
꾸짖거늘(15g)
-
예수께서(16a)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16b)
가까이 하시고(16c)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16d)
내게 오는 것을(16e)
용납하고(16f)
금하지 말라(16g)
하나님의 나라가(16h)
이런 자의 것이니라(16i)
-
내가 진실로(17a)
너희에게 이르노니(17b)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17c)
어린 아이와 같이(17d)
받들지 않는 자는(17e)
결단코 들어가지(17f)
못하리라 하시니라(17g)
-
어떤 관원이 물어 가로되(18a)
선한 선생님이여(18b)
내가 무엇을 하여야(18c)
영생을 얻으리까?(18d)
-
예수께서 이르시되(19a)
네가 어찌하여(19b)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19c)
하나님 한 분외에는(19d)
선한 이가 없느니라(19e)
-
네가 계명을 아나니(20a)
간음하지 말라(20b)
살인하지 말라(20c)
도적질하지 말라(20d)
거짓증거하지 말라(20e)
네 부모를 공경하라(20f)
하였느니라(20g)
-
여쭙되 이것은(21a)
내가 어려서부터(21b)
다 지키었나이다(21c)
-
예수께서(22a)
이 말을 들으시고(22b)
이르시되 네가 오히려(22c)
한 가지(22d)
부족한 것이 있으니(22e)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22f)
가난한 자들을 나눠 주라(22g)
그리하면(22h)
하늘에서 보화가(22i)
네게 있으리라(22j)
그리고 와서(22k)
나를 좇으라 하시니(22l)
-
그 사람이 큰 부자인고로(23a)
이 말씀을 듣고(23b)
심히 근심하더라(23c)
-
예수께서 저를 보시고(24a)
가라사대 재물이 있는 자는(24b)
하나님의 나라에(24c)
들어가기가(24d)
어떻게 어려운지(24e)
-
약대가(25a)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25b)
부자가(25c)
하나님의 나라에(25d)
들어가는 것보다(25e)
쉬우니라 하신대(25f)
-
듣는 자들이 가로되(26a)
그런즉 누가(26b)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26c)
-
가라사대 무릇(27a)
사람의 할 수 없는 것을(27b)
하나님은(27c)
하실 수 있느니라(27d)
-
베드로가 여쭙되 보옵소서(28a)
우리가 우리의 것을(28b)
다 버리고(28c)
주를 좇았나이다(28d)
-
이르시되 내가(29a)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29b)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29c)
집이나 아내나(29d)
형제나 부모나(29e)
자녀를 버린 자는(29f)
-
금세에 있어(30a)
여러 배를 받고(30b)
내세에(30c)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30d)
없느니라. 하시니라(30e)
3. What lesson do you give me?
-밤낮 부르짖는 기도
-자기 외에 근거한 기도
-불쌍히 여김을 구하는 기도
-과부의 기도
-바리새인의 기도
-세리의 기도
1)본문 요약?
기도, 과부와 재판장 비유(1-8)
a.기도의 중요성:1
b.과부와 불의한 재판장;2-5
c.원한을 풀어주시는 하나님:6-8
기도, 바리새인과 세리 비유(9-14)
a.바리새인과 새리:9-10
b.두 사람의 기도:11-14
2)본문의 내용이 무엇인가?
-근대는 자기발견의 시대다. 모두가 자기 충만하고 의로 가득하여
-자아를 굳게 붙들고 있다. 주체성과 의지로 난관을 극복하려는 초인간이
-찬미된다. 하지만 성경은 한계를 인정하고 위로부터 오는 은혜를 겸손히
-구하는 인간을 원한다. 마지막 때를 어떻게 살아야할까?
-누가는 유독 기도를 강조한다. 제자도나 하나님 나라와 기도가 무관하지 않기 때문이다
-기도하는 시간이 많다고 해서 항상 바르게 기도하는 것도 아니다. 말씀을 배우듯
-기도도 배워야 한다.
-마지막 때를 어떻게 살까?
3)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과부의 신원에 관심이 있으심
-과부의 소원을 아시고
-원한을 풀어주시겠다고 약속하심
-잘난 척 하는 자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심:11
-교만한 자를 낮추시고 겸손한 자를 높이시는 분:14
4)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인가?
-과부의 기도
-바리새인의 기도
-세리의 기도
-과부의 기도
-바리새인의 기도
-세리의 기도
(1)내 기도를 들으신다는 마음으로 기도하였는가?
(2)최근에 주님을 경험하면서 교제하였는가?
(3)내 원통한 문제가 무엇인가?
-인간적인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기다리기
(4)이 일에 나는 무시로 기도하였는가?
(5)내가 기도를 중단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6)혹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7)나는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가?
(8)내가 원하는 응답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는 무엇인가?
4. Presentations Prayer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120년을 바보로 살았던 노아를 생각합니다.
내 청춘이 다 가버리고 내 열심이 다 식어져 버리고라도 그 약속을
믿기에 외로운 바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내 잘난 멋으로 자기 자랑
하는 이 시대에 살지만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며 사는 지혜를 주옵소서.
특별히 아는 것과 사는 것은 별개의 것임을 명심하면서 아는 만큼
사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많이 받은 만큼 그대로 반납해야 되는
원리를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