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로 비교하면 어느정도 쯤 될까요?
또 런던이 잉글랜드의 서울이니까 그 안의 여러 지역도 서울과 비교하면...
예를 들어 첼시 풀럼 아스날 토트넘 이쪽이 전부 런던 근방으로 알고 있는데 서울의 어느 동네에 해당한다고 보면 되나요?
잉글랜드 잘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맨체스터는...광주 정도?
첼시가 강남이구요.풀럼이 분당 토트넘,아스날이 강북이요.웨스트햄은 모르겠네용;;
광주는 아닌것같고 한때 공업 제1도시 아니였나
토트넘도 강남권이죠!! 오히려 첼시가 한남동 쯤 되겠네요 ...
토트넘이랑 아스날이랑 북쪽인데 어떻게 강남이죠;;
아뇨 지리적인 위치 말고 동네 수준이나 특성에 따라서요. 19
웨스트햄은 한 양천구 정도이지 않나요? 포츠머스는 포항정도, 리버풀이 울산정도..
리버풀 얼마전에 유럽대표 문화도시로 선정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공업화되있는 울산은 아닌듯..
풀럼이 강남으로 쳐야되는거아님?? 부자들이 많이 사는곳이 풀럼쪽인데
첼시와 풀럼은 거의 같은 동네라고 보셔도..^^; 한남동이나 평창동 청담동 같은 느낌.. 이랄까요..?
첼시는 부자동네니깐 강남과 비슷하다고 착각할수 있겠는데 지리적으로는 서쪽이니까 목동이라고 하는게 어울릴듯싶음.. 풀럼은 첼시랑 붙어있고 아스날 토트넘은 북런던이니 노원이라고 보는게 좋겠고.. 웨스트햄은 동런던이니 잠실쯤..
맨체스터는 버밍엄과함께 영국 제2,제3의 도시정도 되고요..현재는 예전에비해 도시가 좀 안습화되고있어요.....
그렇다면 부산 정도 되려나요...
부산은 좋아지고 있고;;인천정도일려나..
맨체스터 대구하면 되겠네요..대구가 원래 제3의도시였는데 인천한테 밀렸죠..
아뇨 지리적인 위치 말고 동네 수준이나 특성에 따라서요.
토트넘vs아스날은 북런던더비라 그러니 서울로 비교한다면 강북?(수정 ㅋ)
강북이죠
시티의 SportCity 계획에 따라 변화할 수도..
솔직히 비교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한국은 영국에 비해서 너무 서울중심적이라고 생각되네요. 물론 영국도 런던 근처 아니면 매우 한가하다 들었습니다만 한국은 영국보단 심한케이스라서..
산업혁명의 발상지 아닌가..? ? ? ?
그렇게 보면 오히려 대구에 가까운거 같군요.
공업도시로 유명하다고 들었어요. 뭐 기찻길 놓인것도 뭐 일화가 있던데.. 아무튼 공업도시로 유명하죠!
맨체스터의 인구 40만 이라고 하지 않나요??이정도면 무지 적은거 같은데..
작년에 맨유경기 보러 가봤는데요 도시 크고 깔끔해요전혀 낙후되었단 생각은 안들어요그리고 광역도시이기 때문에 주변 인구가 정말 많지요
런던=서울, 버밍엄=부산, 맨체스터=인천 이렇게 보면 될듯
참고로 맨체스터는 세계 면공업의 중심지로 잘 알려져있는데 면공업 외에도 식품,기계,화학,전자 등 각종 산업이 발달하면서 상업,금융,보험 등의 상업도시로 발전하며 런던과 버금가는 도시가 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맨체스터 시는 몇십만 정도지만 광역시개념인 Greater Manchester까지 하면 몇백만급 도시에요...런던처럼 막 붐비고 그런건 없는데 있을거 다있는 대도시랍니다..리버풀은 맨체스터에 비해 훨씬 더 작구요..
첫댓글 맨체스터는...광주 정도?
첼시가 강남이구요.풀럼이 분당 토트넘,아스날이 강북이요.
웨스트햄은 모르겠네용;;
광주는 아닌것같고 한때 공업 제1도시 아니였나
토트넘도 강남권이죠!! 오히려 첼시가 한남동 쯤 되겠네요 ...
토트넘이랑 아스날이랑 북쪽인데 어떻게 강남이죠;;
아뇨 지리적인 위치 말고 동네 수준이나 특성에 따라서요. 19
웨스트햄은 한 양천구 정도이지 않나요? 포츠머스는 포항정도, 리버풀이 울산정도..
리버풀 얼마전에 유럽대표 문화도시로 선정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공업화되있는 울산은 아닌듯..
풀럼이 강남으로 쳐야되는거아님?? 부자들이 많이 사는곳이 풀럼쪽인데
첼시와 풀럼은 거의 같은 동네라고 보셔도..^^; 한남동이나 평창동 청담동 같은 느낌.. 이랄까요..?
첼시는 부자동네니깐 강남과 비슷하다고 착각할수 있겠는데 지리적으로는 서쪽이니까 목동이라고 하는게 어울릴듯싶음.. 풀럼은 첼시랑 붙어있고 아스날 토트넘은 북런던이니 노원이라고 보는게 좋겠고.. 웨스트햄은 동런던이니 잠실쯤..
맨체스터는 버밍엄과함께 영국 제2,제3의 도시정도 되고요..현재는 예전에비해 도시가 좀 안습화되고있어요.....
그렇다면 부산 정도 되려나요...
부산은 좋아지고 있고;;
인천정도일려나..
맨체스터 대구하면 되겠네요..대구가 원래 제3의도시였는데 인천한테 밀렸죠..
아뇨 지리적인 위치 말고 동네 수준이나 특성에 따라서요.
토트넘vs아스날은 북런던더비라 그러니 서울로 비교한다면 강북?(수정 ㅋ)
강북이죠
시티의 SportCity 계획에 따라 변화할 수도..
솔직히 비교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한국은 영국에 비해서 너무 서울중심적이라고 생각되네요. 물론 영국도 런던 근처 아니면 매우 한가하다 들었습니다만 한국은 영국보단 심한케이스라서..
산업혁명의 발상지 아닌가..? ? ? ?
그렇게 보면 오히려 대구에 가까운거 같군요.
공업도시로 유명하다고 들었어요. 뭐 기찻길 놓인것도 뭐 일화가 있던데.. 아무튼 공업도시로 유명하죠!
맨체스터의 인구 40만 이라고 하지 않나요??이정도면 무지 적은거 같은데..
작년에 맨유경기 보러 가봤는데요 도시 크고 깔끔해요
전혀 낙후되었단 생각은 안들어요
그리고 광역도시이기 때문에 주변 인구가 정말 많지요
런던=서울, 버밍엄=부산, 맨체스터=인천 이렇게 보면 될듯
참고로 맨체스터는 세계 면공업의 중심지로 잘 알려져있는데 면공업 외에도 식품,기계,화학,전자 등 각종 산업이 발달하면서 상업,금융,보험 등의 상업도시로 발전하며 런던과 버금가는 도시가 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맨체스터 시는 몇십만 정도지만 광역시개념인 Greater Manchester까지 하면 몇백만급 도시에요...런던처럼 막 붐비고 그런건 없는데 있을거 다있는 대도시랍니다..리버풀은 맨체스터에 비해 훨씬 더 작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