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tagram.com/p/DKycB5fzGsl/?
첫댓글 자주 하는 고민
용감하다..
뭔말인지 알 것 같아나도 인간혐오 쎄게 와서 다 싫고 나만 믿고 살았는데 이제는 사랑하되 한두번 쯤은 뒤통수 맞을 맷집도 키워졌어.. 내가 그만큼 믿은 사람들이니까 속상하긴 해도 내가 감당못할 그 이상이면 놓아주면 됨..
나랑 같은 생각내가 그 사람을 믿기로 결정하면 그냥 믿음. 그 사람이 나한테 거짓말하는 건 내가 알 수 없는 일이고 내 손을 떠난 일이라 의심하지 않음 물론 배신당하면 인생을 망칠 정도로 중요한 게 걸려있으면 결정이 더 어려워지긴 하겠지만
경험해 보고 후회하는 거랑 경험 안 해 보고 스스로 재단해서 이럴 거라고 혼자 생각하는 건 다르다고 생각..
좋은 말이다...
진짜 어려운 문제다
저 뒤에 말도 좋더라
사람이 참...눈빛만큼이나 선하네마인드좋다..
저게 용감한거지저걸 선택하지 않는 사람도 그 사람만의 사정이 있을 거고
와..
용기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해 실제로 사람을 왜 믿냐며 믿는 사람들 바보취급하는 사람 봤는데 오히려 외롭고 상처받을까봐 자기를 가둔 사람 처럼 보였음 이미 상처를 받아봤을 수도 있지만... 그렇게 사는게 좋아보이진 않더라이해가 안간다며 여러조건 내세우면서 사람믿는게 얼마나 바보같고 합리적이지 않은지 나한테 따지는게 엄청 인상깊었음(n)
궁금한게 내가 아는 미국애들은 다 저런 생각이더라...? 미국 교육방식이나 환경이 저렇게 만드나?라는 생각도 해봤었는데 염세주의자가 좀 적은편인가?
내생각엔 공개적으로 부정적으로 말하면 존나 뒷담쳐까서ㅇㅇ 걍 가식이라 그래 저스틴민은 나도 좋아하고 좋은 사람이겠지만 여시 생각처럼 미국인들 말하는 방식이 왜그럴까를 말하자면 그렇다는거
와 나도 딱 이렇게 생각했어서 왜그런지 궁금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표정이 디폴트값인것처럼 미국인들은 뭔가 다 저런 느낌ㅋㅋ
낭만적이네
대단하다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당하는거 당해보니까 진짜 아프더라
나 잘믿는 편인데 이건 그냥 성향이지 택할 수 있다면 안믿는 게 나음 그치만 내가 미국카메라 앞에서 말해야 한다면 저스틴처럼 말할 것임 미국애들은 부정적으로 말하면 낙인찍고 뒤에서 조리돌림 존나 할 것이기에
🤖 인기글 알림 봇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2025년 06월 12일 16시 → 인기글 12위 달성!🎉 2025년 06월 12일 18시 → 인기글 53위 달성!🎉 2025년 06월 12일 20시 → 인기글 75위 달성!
마음이 참 단단한가봐 상처 받으면 또 어케 극복하실까.. 너무 상처 받았어서 가족 외에 믿는게 넘 어려워
단단한 사람인가봐 저스틴
대단하다
진짜 멋진 사람이라는게 느껴졌음
나도 그렇게 믿고 살아 여시에서 비관적인 댓글이 주류여도 꿋꿋하게 믿음 지켜옴 그리고 나또한 저런 사람만 곁에 두고 싶어
나도 저렇게 생각해 몇 번 베이고 무너졌다고 다음 사랑을 포기하면 놓치게 될 인연이 있는거잖아 계속해서 마음을 주면 언젠가 그 마음 알아줄 인연 만나 나도 그렇게 평생 친구 얻었고 아프다고 포기않고 계속해서 마음주길 잘했다고 생각함
회복력이 강력하시네 이야 믿을놈 없어서 아무도 안믿는게 훨 낫던디
첫댓글 자주 하는 고민
용감하다..
뭔말인지 알 것 같아
나도 인간혐오 쎄게 와서 다 싫고 나만 믿고 살았는데
이제는 사랑하되 한두번 쯤은 뒤통수 맞을 맷집도 키워졌어.. 내가 그만큼 믿은 사람들이니까 속상하긴 해도 내가 감당못할 그 이상이면 놓아주면 됨..
나랑 같은 생각
내가 그 사람을 믿기로 결정하면 그냥 믿음. 그 사람이 나한테 거짓말하는 건 내가 알 수 없는 일이고 내 손을 떠난 일이라 의심하지 않음 물론 배신당하면 인생을 망칠 정도로 중요한 게 걸려있으면 결정이 더 어려워지긴 하겠지만
경험해 보고 후회하는 거랑 경험 안 해 보고 스스로 재단해서 이럴 거라고 혼자 생각하는 건 다르다고 생각..
좋은 말이다...
진짜 어려운 문제다
저 뒤에 말도 좋더라
사람이 참...눈빛만큼이나 선하네
마인드좋다..
저게 용감한거지
저걸 선택하지 않는 사람도 그 사람만의 사정이 있을 거고
와..
용기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해 실제로 사람을 왜 믿냐며 믿는 사람들 바보취급하는 사람 봤는데 오히려 외롭고 상처받을까봐 자기를 가둔 사람 처럼 보였음 이미 상처를 받아봤을 수도 있지만... 그렇게 사는게 좋아보이진 않더라
이해가 안간다며 여러조건 내세우면서 사람믿는게 얼마나 바보같고 합리적이지 않은지 나한테 따지는게 엄청 인상깊었음(n)
궁금한게 내가 아는 미국애들은 다 저런 생각이더라...? 미국 교육방식이나 환경이 저렇게 만드나?라는 생각도 해봤었는데 염세주의자가 좀 적은편인가?
내생각엔 공개적으로 부정적으로 말하면 존나 뒷담쳐까서ㅇㅇ 걍 가식이라 그래 저스틴민은 나도 좋아하고 좋은 사람이겠지만 여시 생각처럼 미국인들 말하는 방식이 왜그럴까를 말하자면 그렇다는거
와 나도 딱 이렇게 생각했어서 왜그런지 궁금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표정이 디폴트값인것처럼 미국인들은 뭔가 다 저런 느낌ㅋㅋ
낭만적이네
대단하다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당하는거 당해보니까 진짜 아프더라
나 잘믿는 편인데 이건 그냥 성향이지 택할 수 있다면 안믿는 게 나음 그치만 내가 미국카메라 앞에서 말해야 한다면 저스틴처럼 말할 것임 미국애들은 부정적으로 말하면 낙인찍고 뒤에서 조리돌림 존나 할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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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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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06월 12일 16시 → 인기글 12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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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06월 12일 20시 → 인기글 75위 달성!
마음이 참 단단한가봐
상처 받으면 또 어케 극복하실까.. 너무 상처 받았어서 가족 외에 믿는게 넘 어려워
단단한 사람인가봐 저스틴
대단하다
진짜 멋진 사람이라는게 느껴졌음
나도 그렇게 믿고 살아 여시에서 비관적인 댓글이 주류여도 꿋꿋하게 믿음 지켜옴 그리고 나또한 저런 사람만 곁에 두고 싶어
나도 저렇게 생각해 몇 번 베이고 무너졌다고 다음 사랑을 포기하면 놓치게 될 인연이 있는거잖아 계속해서 마음을 주면 언젠가 그 마음 알아줄 인연 만나 나도 그렇게 평생 친구 얻었고 아프다고 포기않고 계속해서 마음주길 잘했다고 생각함
회복력이 강력하시네 이야 믿을놈 없어서 아무도 안믿는게 훨 낫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