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뭐 훌리건 문화가 워낙에 유명하니 따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이탈리아도 마찬가지죠 안좋은일도 많이있었고 당장에 검색만해봐도 영상 많이뜹니다
분데스나 리그앙쪽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스페인
요새 바르샤 까는 분위기타고 밑바닥까지 추락시키려는 분들이 몇분보이셔서말이죠
상대안하면그만인데 오지랖넓은 제성격이 또 그렇겐 못하네요
스테파뇨님이 지적한것처럼 바르샤 현지팬은 개념이없고 레알팬은 대체로 매너가좋다 글쎄요
당장 그 매너가좋다는 레알팬이 에투를 향해 어떻게 했었는지 잊으셨나본데요
에투에게 동물적비유가 담긴 인종차별적구호를 내뱉어서 그때 크게 문제가 됐었습니다.
그리고 작년인가 제작년에는 오사수나경기였나 마요르카경기였나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아무튼 두팀중 한팀일겁니다
그 경기에서 가스처형실과 파시즘을 찬양하는 노랠불러서 구단에서 벌금낸걸로 알고있어요
무링요를 향한 공격행위를 변호하는게 아닙니다 저건 잘못된거죠
근데 그걸 확대해석해서 묻어버리겠다는식의 의도가 뻔히 보이는글과 그에 동조하는 분들을 보면서 기분이 나쁘네요
제목에서 말한것처럼 어느팀이나 저런 부류의 팬들이 있기마련입니다
그걸가지고 일반화시켜서, (그것도 뻔히 의도가 보이게말이죠) 다른팀을 욕먹이려고하는 의도를 전 잘 모르겠네요
첫댓글 어느 팀이나 병맛팬은 존재. 팀&선수&일반팬과 분리해서 생각해야죠. 그런데 교묘하게 둘을 엮어서 생각하는게 문제.
몇시즌전만 해도 인테르 팬이 팀킬하는 경우가 있었는대 참 새옹지마. 이젠 너무 잘해서 타팀 훌리건들이 와서 감독을 핍박하다니..ㄷㄷㄷ
뭐 그런 사람들이 여기 한두명도 아니고 이 카페에서 바르샤 팬하려면 상당히 둔감해져야 자신한테 이롭습니다 ㅎㅎ 대놓고 바르샤를 비난하거나 비판하는 사람들(눈에 띄는 아이디 몇명)이 있어요. 뭐 하나하나 상대해주기도 의미없는 일이구요. 아마 그런 사람들은 바르샤에 관한 어떠한것이 나오더라도 까댈겁니다.이미 바르샤를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빠뚤어져 있거든요. 여기 들락 거리면서 한두번 본 광경도 아닌데요 뭘 ㅎㅎ
자주오는카페인데 자꾸 저런 수쓰는게 보이니 짜증이날수밖에요 그것도 매번 같은 사람들이 하니 더 짜증이 몇년간 활동하면서 신고한번당한적없는데 요즘들어 가끔은 욕한사발하고 강등당할까 생각도할정도에요 전
참으세여 피포의 이름이 웁니다.
어떤 심정인지 이해가 갑니다.ㅎㅎ 사실 여긴 바르샤팬이 몇 없어서 글을 조금 보다보면 같은 바르샤 팬들 아이디들이 눈에 익거든요. 그런데 갑툭튀해서 바르샤팬인냥 미끼던지는 사람 수두룩 하구요, 그 밑으로 물타기도 좀 쩔죠. 근데 뭐 딱히 상관은 없어요~ 그런 사람들이 만약 좋아해준다 그래도 역겹거든요
괜히 욱하지 마시고 그냥 신경 끄세요.
레알팬이 매너가 좋다니ㅋㅋ
뭐 사실 어느 구단이나 무개념팬은 존재하는데.. 바르샤는 크루이프 및 선수들 인터뷰 때문에 더 까이는듯
솔직히 까일만할땐 까여도 상관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내가 좋아하는팀이긴하나 내가 거기에 목숨거는 현지팬도아니고 잘못했으면 욕먹는게 맞죠. 근데 의도적으로 유도하는 글때문에 한번씩 욱하네요
그런 과격한 팬들도 있듯이 제 3자입장에서 그런걸 즐기는 저같은 넘들도 있음 ㅎ
밑에 글 올리신 디 스테파뇨님 태도때문에 욱하네여....시벨레 분수를 피로 물들게 했던 이들은 레알팬들 아닌가??? 물타기 댓글도 역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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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죠 반박못할글엔 얼씬도 안하다가 또 꼬투리하나잡았다 싶으면 슬금슬금 기어나오고
축구를 좋아한다기 보단 누구 까고 스트레스 푸는 그런 xx들이 많죠... 참 추잡함.
요즘 맨유 안티가 줄어든 느낌이었는데
그 안티들이 존테리하고 바르샤한테 간 느낌이 드네요....;;
고작 나니에 의존해야하는걸 보는 연민의 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