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한국식 양육에 충격받은 나약한 호주인 (PTSD 주의)
(본인 닉네임. 추천 1 조회 49,937 25.06.13 01:07 댓글 28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6.13 12:29

    한국진짜 에휴ㅠㅠ

  • 25.06.13 12:37

    나도 년년 안좋은소리 개맘ㅎ이 들음.....

  • 25.06.13 12:41

    나도 온갖 년소리 다 들어봄 ㅠ

  • 25.06.13 12:44

    쌍욕+년소리 많이 들었지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6.13 13:15

    나가죽어라
    그러고다니지마라 술집여자같다
    피도눈물도없는년

  • 25.06.13 13:17

    집에가서 봐가 제일 무서웠어,,

  • ㅠㅋㅋㅋㅋ다들어봄

  • 25.06.13 13:21

    다 예쁘고 사랑받아야되는데 ㅠㅜ많이 아팠겠다. 그래도 멋있게 자라줘서 내가 다 고맙다. 기특해 우리 여시들!!

  • 25.06.13 13:23

  • 25.06.13 13:26

    적당히 하고 그만 울어라
    조용히 울어

    그만 울어

  • 25.06.13 13:35

    한국도 지금은 호주 아님? ㅋㅋㅋㅋㅋㅋ

  • 25.06.13 13:49

    콱 시빨 이걸 제일 많이 들은 득 ㅋㅋㅋ

  • 25.06.13 13:52

    옆집 애는 잘하는데 넌 왜 못해?
    내가 찾아서 나오면 죽을줄 알아
    왜울어? 누구 죽었어?

  • 25.06.13 14:13

    이딴 나라에서 태어나다니..

  • 25.06.13 14:54

    우리 애들은 좀 멍청한 거 같애 모자란 거 같애...그래서 난 아직도 남들보다 좀 못한다 싶으면 진짜 내가 모자란가..싶어 반에서 5등안에는 계속 들었음에도 불구하고ㅠㅜ

  • 맞으면서 커서 잘자람 나도 혼낼거야

  • 사회 나갔더니 집보다 개꿀이었음 ㄱㅅㄱㅅ

  • 나중에 어디가서 내 탓하지마
    쫒아 내버린다

  • 25.06.13 15:55

    너를 그때 낳으면 안됐었는데 들어봄 ;

  • 25.06.13 17:57

    방 꼬라지가 이게 뭐니?(지금도 듣는중)

  • 25.06.13 18:22

    난 동생이랑 뺨때리기 시켜서 동생이랑 그거함

  • 25.06.13 19:02

    가쓰나가양!!!!!


  • 그 집 가서 살아
    집 가서 보자 정도 들었던 듯..

  • 25.06.13 20:35

    왜태어났니~~ 왜태어났니~~ 얼굴도 못생긴게~~ 왜태어났니~~ ㅠㅠㅋㅋㅋㅋㅋ 초딩 친구 생일축하송..ㅋㅋ ㅠㅠ

  • 26.06.16 09:55

    ㅋㅋㅋㅋㅋㅋㅋㅋ

  • 25.06.13 23:36

    우리 부모세대가 왜 저렇게 말하냐면
    우리 부모님의 부모님 세대가 일제강점기~한국전쟁 세대라 그럼....걍 정서적 케어? 돌봄? 1도 없는 부모로부터 자랐기 때문에 배워본 적이 없음
    그러니까 우리도 못 받는 거임..

    솔직히 진짜 나는 이 맥락으로도 일본 ㅈㄴ 미움 ㅋㅋ 🙂 불행이 이런 방식으로 이어진다고 한국사회에서..

  • 25.06.14 08:10

    2

  • 25.06.14 00:03

    우와

  • 25.06.14 00:35

    ㅜㅜ...

  • 25.06.14 04:00

    일로 들어와 (ㅅㅂ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6.14 08:10

    2

  • 25.06.15 21:55

    정병국가가 그냥 뚝딱 만들어진게 아니네

최신목록